티쓰리는 14일 실적발표를 통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은 34% 증가한 47
셀트리온제약이 바이오의약품과 위수탁 생산사업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특히 사전충전형 주사기 생산 물량 확대가
삼성SDI는 올해 2분기 매출 3조 7,688억원, 영업이익 2,03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0일 발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5%나 늘었고, 전분기에 비해서도 5.4% 증가했다. 특히 영업손익은 지난 2024년 3분기 이후 7분기만에 흑자를 기록했다. 이로써 올 상반기 482억원의
엠게임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12억5900만원, 영업이익 24억4200만원, 당기순이익 7억17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4%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9.4%, 56.7% 감소했다.2분기 실적이 더해지며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455억원, 영업이익은 56억원, 당기순이익은 52억원으로 집계됐다. 엠게임은 이번 반기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을 바탕으로 중화권, 북미, 유럽 등 지역에서
미래에셋증권이 브로커리지와 자산관리, 해외법인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2조5000억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1조6314억원, 영업이익 2조4899억원, 당기순이익 1조9052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81.1%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97.5%, 369.4% 늘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49.9%, 영업이익은 81.1%, 당기순이익은 90.2% 증가했다.상반기 누적 기준 매
롯데케미칼이 사업재편과 고부가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2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롯데케미칼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조6863억원, 영업이익 110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는 매출액 4조851억원, 영업손실 2504억원이었다. 이 기간 매출은 39.2%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13.9%, 영업이익 49.9%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9%로 전분기 1.5%보다 0.4%포인트 올랐다. 당기순이익은 1944억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2192억
고려아연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12조4450억원과 영업이익 1조3330억원을 기록해 1974년 창립 이후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려아연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62.5% 늘고,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5300억원에서 1조3330억원으로 151.5% 늘었다고 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률도 6.9%에서 10.7%로 올랐다.매출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은 두배 넘게 확대됐다.은을 중심으로 아연·금·연·동 등 비철금
삼성SDI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038억원을 내 지난 2024년 3분기 이후 7분기만에 흑자 전환했다. 삼성SDI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03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흑자전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조7688억원으로 한 해 전과 비교해 18.5% 늘었고, 순이익은 4716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상반기 기준으로도 482억원의 영업이익을 내 연내 실적 턴어라운드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 이같은 실적 반등은 상반기 전력용 에너지저장장치, 무정전전원장치,
SK하이닉스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업계는 SK하이닉스가 폭발적인 메모리 수요와 고대역폭 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바탕으로 2분기 영업이익 64조원을 돌파하고, 영업이익률도 75%를 넘길 가능성을 점쳤다.최근 1개월 내 보고서를 낸 증권사 14곳의 컨센서스를 집계한 결과, SK하이닉스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4조597억원, 64조889억원으로 추정된다.이들 증권사의 전망대로면 지난 한 해 영업이익을 17조원가량 웃도는 규모다. 또
삼양엔씨켐이 올해 상반기 매출 7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4%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전문기업인 삼양엔씨켐은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에 따른 차세대 반도체 수요 확대로 호실적을 기록했다.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동반 상승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1억원으로 3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28억원으로 75.9% 증가했다. 매출 증가율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아지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부가가치 제품 매출이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A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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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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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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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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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엔씨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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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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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공무원 2명, 공공 AI 실무역량 인증 ‘챔피언 그린’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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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가 직원 AI 역량강화에 적극 나서면서 최근 소속 공무원 2명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부문 AI 역량평가에서 AI 챔피언 그린 인증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AI 챔피언은 행정안전부가 정부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끌 문제해결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실무 기획 역량을 평가하는 ‘그린’과 데이터 분석·개발 역량을 평가하는 ‘블루’ 등으로 나눠 인증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북구청 한동우 팀장·박초롱 주무관은 교육과 수행평가 과정을 통해 그린 등급을 획득하며 AI 실무 기획 능력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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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전력이다…AI 인프라 새 병목으로 떠오른 가스터빈
AI 개발의 새 병목으로 가스터빈 부족이 떠올랐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수요가 급증했지만 천연가스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력 조달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보도했다.그동안 AI 인프라에서는 반도체, 메모리, 스토리지와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인프라가 병목으로 꼽혀 왔다. 최근 일부 AI 기업은 장기 전력 비용을 낮추기 위해 자체 부지에 천연가스 발전시설을 짓고 있다. 블룸버그NEF는 이런 발전시설을 이미 지었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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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 아버지역할지원 ‘샌드아트 체험’ 성료… 가족 유대감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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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22일 야음장생포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지역 내 6~11세 아동과 아버지 40여 명을 초청해 아버지역할지원 교육의 일환으로 샌드아트 공연 관람 및 공동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샌드아트 작품 관람과 부자가 직접 모래로 그림을 그리는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를 매개로 아빠와 자녀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 동시에, 공동 작업을 통한 가족 간의 긍정적 상호작용과 유대감 형성을 돕고자 기획되었다.행사에 동참한 한 아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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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시대(울산도민회), 울산 복지에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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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24일 울산시청 시장접견실에서 강원특별자치시대 울산도민회로부터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 후원을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기부금은 울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한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울산적십자사의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상욱 시장을 비롯해 전진관 울산도민회장,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등이 참석해 기부의 뜻을 함께 나눴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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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9년·SK 2033년 ‘시간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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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되면서 사업의 무게중심도 입지 유지에서 실제 공정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반도체 생산시설 가동 일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