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여름밤,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걷고 명상까지 즐기는 건강 프로그램이 안동에서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걷기 운동에 치유 요소를 접목한 야간 프로그램으로 건강증진과 여가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안동시보건소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세계적인 클래식 연주자들이 DMZ 접경지역 연천에 모여 평화와 예술을 노래한다. 연천군은 오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연천수레울아트홀과 백학자유로리조트 일원에서 '2026 제13회 연천DMZ국제음악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연천DMZ국제음악제는 세계적인 연주자와 국내외 젊은 음악인들이 함께하는 국제 클래식 축제로, 접경지역 연천
대구수성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대구수성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 지혜학교-전쟁이 만든 세계: 인간, 권력 문명의 이야기’를 7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쟁을 단순한 무력 충돌이 아닌 인류 문명을 형성하고 변화시킨 핵심 동력으로
경산시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인터참 코리아」 개막 첫날에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화장품 기업의 글로벌 판로 확대에 나섰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경북 지역 뷰티 기업 30개 사와 러시아, 베트남 등 16
충북도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따른 수입 증가와 가격 하락으로 피해를 입은 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8월 3일까지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 FTA 피해보전직불금은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이 급증해 가격 하락 피해를 입은 품목에 대해 피해액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농업인과 농업법인의
충남콘텐츠진흥원은 '2026 충남도지사배 이스포츠 대회' 직장인·대학생 부문 참가자를 오는 20일부터 8월 3일까지 모집한다. 대회는 도민이 함께 즐기는 이스포츠 축제로 청소년, 직장인, 대학생 부문으로 나뉘어 열린다. 올해는 대학생 부문을 새롭게 신설해 참가 대상을 확대했다. 직장인 부문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팀전으로 진행된다
전북 정읍시의회는 20일 제31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8월 3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10대 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세 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서향경 의원은 시민 중심의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한선미 의원은 폐목재 화력발전소 사례를 들어
금산군은 지역 인삼기업의 미국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해 8월 3일까지 ‘2026년 금산군 미국 소비촉진사업’ 참가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금산군 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인삼제품 제조 중소기업이다. 이번 사업은 충남경제진흥원과 함께 수행하며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하는 '고농도 침전슬러지 인발을 위한 기존시설 최적화 방안 및 신기술 제안 학술용역' 입찰이 8월 3일까지 진행된다.총 용역비는 8천만원으로 기존 침전슬러지 인발 수리구조 분석, 수리해석을 통한 슬러지 인발 최적 수리구조 도출, 침전지 슬러지 인발 신기술 재안 등이 용약 수행 내용이다.자세한 사항은 한국수자원공사 홈페이지 입찰공고 용역을 참조하면 된다.
전북 정읍시가 방치된 빈집을 주거와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활용하는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 참여 빈집 소유자를 추가 모집한다. 20일 정읍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귀농·귀촌인, 저소득층, 청년, 신혼부부,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 무상 임대하고, 문화·예술 활동가의 창작실이나 전시 공간 등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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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서천에서 주문하면 드론이 배달합니다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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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세액공제 →보조금 전환, 주택청약 소득공제 상시화 전망
정부가 결혼 촉진을 위해 신혼부부에게 주던 세제혜택을 폐지하는 대신 보조금 직접 지급을 추진한다. 주택청약 소득공제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일몰 자체를 폐지한다. 26일 관가에 따르면 오는 8월 초 발표 예정인 정부 세제개편안에 이같은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경제부는 올해 세제개편안의 큰 두 축으로 국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세제’와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성장세제’를 제시했다. 우선 결혼한 부부에게 100만원 규모로 주는 결혼세액공제를 재정 보조금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결혼세액공제는 혼인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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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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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 사의, 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에 대한 반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걸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검찰청의 공소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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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한국 경제사절단으로 브라질을 방문한 정의선 회장이 27일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의 현대차 공장을 방문해 현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쟁이 심화되는 브라질 사업환경을 점검하고, 모빌리티·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회장은 공장 내 중남미권역 R&D센터와 생산공장 등을 둘러보고, 대표 차종의 생산품질을 확인했다. 또 브라질공장·중남미권역본부 임직원들에게 업무보고를 받고, 생산 및 판매 분야 중장기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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