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23일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2025년 규제혁신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2
문음미 기자 = 장수군은 2025년 보건복지부가 지역복지사업 평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에서 개청 이래 최초로 우수기관에
김만식 기자 = 충주시는 충청북도가 주관한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북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게 됐
경상북도는 16일 도청 사림실에서 ‘2025년 경상북도 외국인정책 우수시군 평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경북도에서 실시한 ‘외국인정책 우수시군 평가’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지자체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해지는 현 시점에, 시군별 외국인정책 추진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광역자치단체장 직무 평가에서 긍정 평가 48.1%, 부정 평가 36.5%를 각각 기록했다.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광역자치단체장 11월 직무수행 평가’를 보면 박 지사는 48.1% 긍정 평가를 얻어 단체장 16명 가운데
부산항만공사가 해양수산부가 실시한 ‘2025년 재난관리책임기관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해수부는 재난대응
상주시가 경북도가 실시한 ‘2025년 농촌개발분야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촌지역개발사업 추진 실적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대응 능력, 지방이양사업 추진 성과, 농촌 빈집 정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행정 역량과 사업 추진 성과를 살펴보는 제도다. 상주시는 농촌공간정비사업과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시·군 역량강화사업 등 다양한 농촌개발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특히 농촌협약에 전국 최초로 2회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농림축산식품부 국
함양군은 11일 대봉산자연휴양림이 ‘2025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했으며,
안전·공정성은 강화하고 기업 부담은 낮추고…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부실벌점 감점 확대·제안서 익명성 평가·선 가격개찰 후 평가 대상 확대 조달청 건설엔지니어링 평가 기준이 안전·공정성은 강화하고 기업 부담은 낮추는 방향으로 개선된다.조달청은 건설엔지니어링 분야의 안전·공정성을 강화하고 기업의 입찰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건설엔지니어링 평가·심사 세부 기준을 개정,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조달청은 이번 개정하는 ‘조달청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 사업수행능력 세부평가기준’, ‘조달
중부뉴스통신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정보보안기술원가 평가하는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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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 개인전 《連時(연시) ~ 시간을 잇다》, HB갤러리서 1월 8일 개막
서울 종로구 HB갤러리가 전북도립미술관, 월하미술과 공동 기획으로 임효 작가의 전시 《連時 ~ 시간을 잇다》를 오는 2026년 1월 8일부터 2월 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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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미래 금융 실행력 강화"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전략목표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를 선언하고 전사적인 미래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작년을 돌아보며 "양질의 기업자산 성장은 물론 특히 자산관리 영업에 더욱 힘을 모아온 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는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 행장은 또 "윤리적인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며 은행의 기본과 원칙을 지켜 나가야 한다"며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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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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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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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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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물류 허브’ 울산항 경고등 켜졌다
울산항이 자랑하는 액체 물류 허브 위상에 경고등이 켜졌다. 지난 11월 전국 화학공업생산품 물동량이 상승세를 탔음에도 울산항만 유독 감소세를 면치 못했고, 유류 처리 실적 또한 부진의 늪을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자동차 수출이 역대급 호황을 누리며 항만 전체 실적을 방어했지만, 울산항의 근간인 액체 화물 경쟁력이 경쟁 항만에 비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지난 11월 울산항에서 처리한 화학공업생산품 물동량은 160만4000t으로 전년 동월 대비 7.1% 감소했다. 이는 경쟁 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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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이용자 100가구 모집
울산 울주군이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임산부와 출산 후 1년 미만 가정을 대상으로 가사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이용 대상자를 모집한다.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는 임신과 출산으로 가사 부담이 큰 가정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가사관리사가 대상 가정을 주 1회 방문해 청소와 세탁, 정리정돈 등 전반적인 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는 바우처 형태로 제공되며, 지원 기간은 최대 6개월이다. 서비스 제공 시간은 주 1회, 1회당 3시간이다. 본인부담금은 월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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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해보자” 정의선, 삼성전자에 깜짝 제안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현장에서 삼성전자에 깜짝 협업을 제안해 이목이 쏠린다. 정 회장은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을 찾아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의 안내로 130형 마이크로 RGB TV, 인공지능 냉장고 등 주요 가전제품을 참관했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로봇청소기를 유심히 살피며 현대차의 모빌리티 기술 접목을 제안했다. 정 회장은 “저희 모베드와 결합하면 뒤집어지지 않아 어디든 갈 수 있고, 높낮이 조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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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버스 정차에 교통방해·대기오염
울산 울주군 선바위교 인근 가변차로에 회사 통근버스가 시동을 건 채 장시간 정차하면서 이 일대 대기오염과 회전차량의 안전을 방해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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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울산회의, 현충탑 참배 한반도 평화 의지 다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지역회의는 7일 울산대공원 현충탑을 찾아 신년 참배를 갖고 병오년 새해를 맞아 평화로운 한반도와 국민 통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참배에는 김태남 울산부의장을 비롯해 각 구·군 협의회장과 지역회의 간사, 울산지역 간부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했다. 이어서 서로 덕담을 나누면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