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학교학부모연합회 전 회장인 윤아란 씨와 임원진은 19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지역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학교학부모연합회 전임 임원진의 임기 중 남은 회비에 임원진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더해 마련했다.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윤아란 전 회장은 “지역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과 청소년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임원진과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3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안역 일대 청소년유해업소를 대상으로 관계 기관·단체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청소년의 음주·흡연과 숙박업소 내 이성 혼숙 등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미추홀경찰서, 유해환경감시단, 1388청소년지원단 등 관계 기관·단체와 함께 점검반을 4개 조로 편성해 청소년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유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점검반은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전자담배 판매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에게 주류·담배를 판매하지
울산과학대학교가 전북 호원대학교 등과 함께 울산에서 다문화 청소년에게 ‘K-컬처’를 알리는 참여 프로그램을 처음 도입해 시행한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K-컬처를 통해 다문화 청소년과 지역 청소년이 언어·문화적 장벽을 넘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6일 울산과학대학교에 따르면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간 울산과학대 서부캠퍼스에서 ‘울산에서 꿈꾸는 다문화 청소년 K-컬처’ K-STEM UP을 진행한다. 여름방학 K-컬처 융합 교육캠프는 울산 다문화 가정과 청소년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어느 한쪽을 대상
앵커사업단은 재외동포청, 인천광역시 재외동포협력과, 인천사랑운동센터와 긴밀히 협력하여 추진한 「대학-지자체-범부처-민간 협력 기반 글로벌 브랜딩 및 해외 유학생 유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재외동포 청소년에게 인천대학교의 교육·연구 역량과 입학·장학제도를 알리고, 인천의 문화와 정주 환경을 직접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향후 ‘대학 진학–지역 정착–글로벌 인재 성장'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유학생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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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美 에이본 매각… 북미 사업 ‘리테일·디지털’ 중심으로 재편
LG생활건강이 북미 사업을 ‘리테일·디지털 기반 K-뷰티·웰니스 브랜드’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를 매각한다. LG생활건강의 북미법인은 24일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의 지분 100%를 ‘스트랫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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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9년·SK 2033년 ‘시간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 낸다
경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되면서 사업의 무게중심도 입지 유지에서 실제 공정 관리로 옮겨가고 있다. 반도체 생산시설 가동 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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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전력이다…AI 인프라 새 병목으로 떠오른 가스터빈
AI 개발의 새 병목으로 가스터빈 부족이 떠올랐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수요가 급증했지만 천연가스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전력 조달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보도했다.그동안 AI 인프라에서는 반도체, 메모리, 스토리지와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인프라가 병목으로 꼽혀 왔다. 최근 일부 AI 기업은 장기 전력 비용을 낮추기 위해 자체 부지에 천연가스 발전시설을 짓고 있다. 블룸버그NEF는 이런 발전시설을 이미 지었거나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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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뜻 없는 문장을 파는 사람들
전시장에 들어서 도록을 펼치면 익숙하고도 기묘한 문장들을 만난다. “작가는 부재와 존재의 경계에서 발화하는 시선의 잔여를 통해 무의식의 지층을 역설적으로 가시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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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천적 강원과 0-0 비긴 것에 만족
포항스틸러스가 ‘천적’ 강원FC와 0-0으로 비겼다.포항스틸러스는 30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강원FC와의 원정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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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강원과 0-0 무승부…K리그1 6위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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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죽는 사회 - 고독사에 대한 현실적 사례를 통한 우리의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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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독사의 80% 이상이 중년남자이고, 그들이 사회에서 고립되어 혼자 죽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그리고 지방보다 서울, 경기, 인천의 비중이 높고, 60대와 50대가 가장 많아서 전체 고독사의 절반이 넘는다. 고독사는 뒤늦게 죽음이 밝혀지는 것이므로 관심과 돌봄이 평소에 없었음을 입증한다. 그리고 병원이나 시설, 요양원, 노상이 아니고 집에서 발견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고독사의 죽음은 그래서 죽은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집에서 발견되는 죽음이라는 특징이 있다. 그러다보니 고독사를 발견하는 가장 많은 사람이 집주인이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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