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5월 18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해외진출 중소기업을 위한 찾아가는 세무강연회'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5월 22일까지를 해외진출 중소기업 집중 지원주간으로 지정해 전국 7개 지방국세청별로 전국 동시 찾아가는 세무강연회를 진행한다. 5월 18일 인천, 19일 구미, 20일 서울, 21일 안산·광주, 22일 대전·부산이다. 강연회는 해외진출 중소기업의 세무지원을 위해 4월 29일 출범한 국세청 내 '해외시장개척 세무지원팀'이 맡게 되며, 현장의견
세명대학교는 지난 13일 세명대학교 학술관에서 인사혁신처와 함께 ‘2026년 찾아가는 공직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8회 세명진로 Festival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공직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공직 채용제도와 실질적인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사혁신처를 비롯해 국방부, 충북경찰청 관계자와 세명대학교 출신 현직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재학생 약 16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기관별 소개와 채용제도 안내가 진행됐으며 특히 최근 공
충북대학교병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는 13일 청주 혜화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소아공공의료협의체 with 청주 혜화학교’ 공동 캠페인을 개최했다.충북대병원 소아공공의료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혜화학교 학생과 교사 등 약 150명이 참여했다.이날 캠페인에선 김존수 충북대병원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장이 교사들을 대상으로 ‘중증 뇌전증 환아 이해하기’를 주제로 강의를 했다. 이어 센터별 홍보 및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김존수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학생들과 교사, 의료진이 함께 공
  청정 금산의 대표 산림휴양시설인 금산산림문화타운에서 진행되는 산림복지 교육 프로그램이 군민들의 호응 속에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금산군은 지난 3월 지역 교육기관 등 42개 단체를 모집해 숲유치원, 감성목공체험 등 5개 정기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육기관의 접근성 문제를 고려해 숲해설가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생태학교’와 ‘탄소중립 숲교육’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숲 체험과 환경교육을 결합한 이 프로그램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난 19일 성균관대학교 경영관에서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세사기 예방교육 및 취업멘토링’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허그의 전세사기 피해 예방 역할을 강화하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되는 청년층의 안전한 주거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은 전세계약 경험 및 관련 정보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전세사기 피해 비중이 높은 만큼, 실제 전세계약 과정에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제주문학학교는 18일부터 ‘찾아가는 문학교실-서귀포’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2026 도민문학학교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시조살롱: 오후의 발견’을 주제로 오는 6월 20일과 27일 오후 2시 서귀포시 도순동에 있는 ‘사서책봥’에서 열린다.강의는 김진숙 시조시인이 맡는다. 김 시인은 2006년 제주작가 신인상, 2008년 ‘시조21’ 신인상, 2023년 정읍시조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제주작가회의 부회장을 지냈다.강의는 ‘시가 되는 일상의 풍경과 사유’, ‘소리로 듣고 읽는 시조’를 주제로 다양한
세명대학교가 2027학년도 대입을 위해 찾아가는 입시박람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 행사는 충북·대전·세종·충남지역대학교 입학관리자협의회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 주요 30여개 대학교가 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서 수험생 맞춤형 1:1 상담 형식으로 운영한다. 올해도 전국 약 200여개 고등학교에서 신청해 올해 8월까지 전국의 고3 학생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12일 제천고등학교 입시박람회에 참여한 제천고 3학년 학생들은 “많은 대학이 학교로 와서 다른 지역으로 가지 않고 한 곳에서 여러 대학을 상
충북 음성군은 지난 12~13일 맹동면 혁신도시 물놀이장 주차장에서 ‘2026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음성군과 유시스커뮤니케이션이 공동 진행한 이번 행사는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다.체험교실은 일상생활, 교통, 재난, 보건 안전분야 등 5개 유형 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 어린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소화기를 직접 조작하고 각종 안전 수칙을 배웠다.가장 인기를 끌었던 프로그램은 지진 체험이다. 어린이들은 지진 시뮬레이션 차량에 탑승해 실내외 대피 요령을
서귀포시 동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찾아가는 이불 빨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동홍동 내에서 이불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48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동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을 수거한 뒤 전문 세탁업체를 통해 세탁을 진행하고, 세탁된 이불을 다시 각 가구에 전달하면서 주민들의 안부도 함께 살폈다.강익자 위원장은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충북 보은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대상지는 보은 교사, 장안, 회인 고석 등 3개 지구다.  군은 사업지구별로 마을회관을 찾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 절차 안내, 경계 협의, 민원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회인 고석지구는 토지소유자 71명에 대한 경계 협의를 마쳤다. 보은 교사지구와 장안지구는 오는 9월까지 순차적으로 현장민원실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토지 경계 조정과 협의 절차를 이어갈 계획이다. 지적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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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위한 고입설명회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5월 19일을 시작으로 22일까지 4일간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고등학교 유형과 입학전형에 대한 학부모 이해를 높이기 위해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위한 고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씩 운영되며, 사전 신청 접수 결과 2,0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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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2026년 제3기 여성회관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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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는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제3기 동구 여성회관 수강생을 모집한다.오는 7월 1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는 제3기 정규강좌 프로그램은 헤어자격증 및 실용헤어 등의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과 목칠공예, 간단집밥요리를 포함한 요리ㆍ공예 프로그램 등 총 26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직장인을 위한 바리스타 2급 야간반 및 직장인 맞춤 집밥클래스 등 야간 강좌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주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단기 특강과 일일 무료 특강도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인천광역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여성회관 홈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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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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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한일 정상회담 성과 이어받아 안동을 '세계인이 머무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완성하겠다" 
김재욱 기자 = 국민의힘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는 20일,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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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서귀포 농민 더는 못 버틴다”…1차 산업 살릴 ‘3대 생존 대책’ 발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24일 “서귀포의 1차 산업은 단순한 경제 영역이 아니라 시민 삶과 직결된 생존 기반”이라며 “실현 불가능한 포퓰리즘 공약이 아니라 법률 개정과 국비 확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고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기후재해와 농지 문제, 제2공항 개발 여파 등으로 위기에 놓인 서귀포 1차 산업을 살리기 위한 ‘3대 생존 대책’을 발표했다.이번 공약은 농민들의 실질적인 생존권 보호와 제도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반복되는 기후재해로 인한 농가 피해와 제2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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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철 대정읍 후보, 마늘 수매 현장 방문…"농가 어려움 해결 최선"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대정읍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경철 후보가 24일 마늘 가수매 현장을 찾아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표심 다지기에 나섰다.이 후보는 "대정지역은 김치 등 양념용으로 사용되는 남도종 마늘의 전국 최대 주산지로, 지역 내 마늘 재배면적만 605㏊에 달한다. 하지만 고령화와 인력난,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재배면적은 줄고 농가 부담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그는 "실제 지난해 벌마늘 현상으로 지역 농가의 60~70%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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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토지 지목변경 '이해충돌' 의혹 제기에…김승준 후보 "허위 비방, 법적 대응"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서거 한경면·추자면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승준 후보이 최근 자신을 향해 제기되고 있는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른 허위 비방”이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이번 논란은 선거 과정에서 일부에서 김 후보 배우자가 소유한 임야가 김 후보의 도의원 임기 중 전으로 변경됐고, 인접 토지 일부가 김 후보 본인 소유라는 점 등을 근거로 이해충돌 의혹을 제기하며서 촉발됐다.국민의힘 제주시갑 고광철 당협위원장도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 의원의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준수 여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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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백조일손 학살터 추모 성금함 부수고 돈 훔친 20대
제주4.3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섯알오름 백조일손 학살터에서 추모 성금함을 부수고 현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귀포경찰서는 백조일손 학살터 추모 공간에서 절도행각을 벌인 20대 ㄱ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 23일 새벽 백조일손 학살터 추모비 옆에 있던 추모 성금함의 자물쇠를 파손해 그 안에 들어있던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ㄱ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와 범행 금액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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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9회 지방선거 선거인 56만5350명 확정…여성 유권자 더 많아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 선거인 수가 56만5350명으로 최종 확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제주지역 선거인 수를 제주시 41만978명, 서귀포시 15만4372명 등 총 56만5350명으로 확정해 공개했다. 성별로는 남성 28만761명, 여성 28만4713명으로 집계돼 여성 선거인이 약 4000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2022년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보다 266명 증가했으며, 지난해 치러진 제21대 대통령선거와 비교해서는 2154명 늘어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