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창립 20주년… 11월 국제VE컨퍼런스 개최 등 행사 만전VE 인재 양성·교육 강화 등 대한민국 올바른 VE 활성화 앞장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는 한국VE연구원이 미래 20년, 100년 단체로의 더 큰 도약을 선언했다.VE연구원은 최근 토즈 강남토즈타워점에서 ‘2026년 제1차 이사회’ 및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 성료했다. 이날 유정호 광운대학교 교수가 원장에 연임됐으며 현창택 이사장도 연임됐다.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재정 운영 결과를 공유했다
환경운동실천협의회가 창립 17주년을 맞아 경주에서 기념식을 열고, 탄소중립 실천과 시민 참여형 환경운동의 확산을 통해 미래 환경보전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사단법인 환경운동실천협의회는 지난달 28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창립 제1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본부를 비롯해 15개 지부와 39개 지회 임원, 각계 내외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환경운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비전을 논의했다. ‘실천하는 환경운동’을 슬로건으로 2009년 출범한 환경운동실천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을 기반으로 환경보전, 탄소중립 실현,
공항철도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체감 편의와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을 통해 공항교통 핵심 인프라 도약을 선포했다.어제 공항철도에 따르면 지난 2007년 1단계 구간 개통을 시작으로 2010년 전 구간, 2018년 인천공항2터미널역 연장까지 단계적으로 노선을 확장하며 국가 핵심 교통망으로 성장해 왔다.2007년 개통 이후 현재까지 누적 이용객 11억 9,000만 명을 기록, 개통 대비 이용객 22.3배, 운임 수입 15.2배 증가라는 비약적인 성장을 이
HMM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비전 선포와 함께 글로벌 종합 해운·물류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HMM은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열고 미래 성장 전략과 비전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해운 산업의 경계를 넘어 더 큰 가치와 미래를 창출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새 비전 ‘Move Beyond Maritime’를 발표하고, 인재·혁신·가치·친환경을 축으로 한 ‘W.A.V.E’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HMM은 숙련 인재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혁신 역량
창립 46주년을 맞은 삼보산업 나무상 대표가 지난 12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부산사상구장학회에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삼보산업은 산업용 기어액츄에이터 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국내 대표 수출기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부산 지역혁신 선도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3월 현재까지 부산사상구장학회에 총 5천5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한 나무상 대표는 “지역과 함께 동반성장하는 것은 기업의 책무”라며 “사상구 인재들이 꿈을 가꿔가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지난 46년간 사상구의
충북체육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기념회를 열고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충북체육회는 12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창립 8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양섭 충북도의장,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시·군 체육회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1946년 출범한 충북체육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80년을 기념하고 전문·생활·학교체육의 상생을 통한 ‘도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결속’이라는 미래 가치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도 세계선수권
세계 철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30년 철도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오는 17일 서울 코엑스 401호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2026년 창립 제30주년을 맞아 ‘혁신 기술로 여는 철도, 대중교통의 미래’를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지난 30년 동안의 연구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30년의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기획했다. 세미나에서는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이 ‘한국 철도의 혁신 비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ZHANG Zhifang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10년간 2%가 넘어온 울산항 체선율을 개선하기 위해 집중 관리에 나선 결과 지난해 1.88%의 체선율을 기록하며 공사 창립 이래 최저치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울산항은 컨테이너 및 자동차운반선을 제외한 입항 선박의 92% 이상이 부정기 운항 형태를 띠고 있어 체선율을 낮추는데 구조적 제약이 있었다.이에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의 항만시설 확충과 성능개선에 주안점을 두고 지난 몇 년간 적극적인 대응을 펼쳐왔다.울산항만공사는 현재 배후부지 공사가 진행중인 북신항 액체부두의 선석만 우선 준공해
충북 음성군 감곡농협이 4일 감곡농협 본점에서 농가주부모임 창립 및 발대식을 열고 피세분 씨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감곡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 50여 명을 비롯해 김은옥 농가주부모임 충북도연합회장, 이상정 충북도의원, 노금식 충북도의원, 송춘홍 음성군의원 등이 참석해 창립을 축하했다. 감곡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앞으로 여성 농업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농업·농촌 정책 제안과 여성 농업인의 위상 및 권익 신장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정지
삼화페인트공업은 창립 80주년을 맞아 사명을 ‘SP 삼화’로 변경하고 첨단 신소재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본격화한다.SP 삼화는 26일 SP 삼화 안산공장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 안건을 승인 받았다.이번 변경은 1964년 ‘동화산업㈜‘에서 ‘삼화페인트공업㈜’으로 사명을 변경한 지 60여 년 만이다.신규 사명에는 기존 도료 사업의 전문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전자재료, 에너지 등 첨단 신소재 분야로 미래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강한 의지 담았다.SP 삼화는 사업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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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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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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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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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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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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