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4월 30일부터 9월 8일까지 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인‘마음성장학교’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올해 사업은 총 4개교를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대상 학교들은 모두 높은 만족도를 가지고 5년 이상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마음성장학교는 성주군 관내 중·고등학교를 기반으로,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향상을 위하여 ▲청소년기 정신건강 정보 제공 ▲정신건강 교육 실시 ▲마음성장
포항시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심포지엄’에 참가해 2030년 제11회 APGN 심포지엄 포항 유치를 위한 국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APGN 심포지엄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관계자와 국제 전문가 등 약 800명이 참여하고 2년마다
해양경찰청은'제26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9월 7일부터 10월 16일까지 6주간 전국적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해양환경보전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해경청 에서는 '국제연안정화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에 유엔환경계획의 후원으로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는 환경 운동으로서, 우리나라는 2001년부터 해양환경보전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기념해 섬 지역을 중심으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추진하고, 섬 지역 뿐만 아니라 평소
충남 홍성군은 청소년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구성하고, 지난 28일 홍성군보건소 본관 중회의실에서 제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군 자살예방관인 박성철 부군수를 협의회장으로 총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군보건소, 복지정책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홍성교육지원청이 상시 참여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홍성경찰서, 홍성소방서, 홍성사회복지관, 홍성군가족센터, 홍성의료원, 홍성남자단기청소년쉼터, 홍성여자단기청소년쉼터 등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24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 CPTPP 가입 저지 긴급 기자회견’에 참석해 정부의 가입 검토 중단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및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와 각 시·도연합회 등 전국 농어민 300여명이 함께했다.CPTPP는 일본과 영국 등 12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다자간 자유무역협정이다.최근 산업통상부가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CPTPP 가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히자 제주를 비롯한 전국 농어
구로구의회는 지난 8월 19일 구로구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2026년 을지연습 추진상황과 주요 훈련내용을 청취하고,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2026년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에서 실시되며, 읍·면·동 이상 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중점관리대상업체 등 4천여 개 기관에서 약 58만여 명이 참여한다.올해 을지연습은 국가총력전 차원의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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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15일 내경의료재단 울산제일병원이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억원 클럽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가입식에는 내경의료재단 울산제일병원 김종길 이사장,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회장, 울산자원봉사센터 정보광 사무처장,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김익기·김범수·최영수·황찬규·문현철·한미지 아너 등 60명이 참석했다. 울산제일병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기관으로 매년 희망나눔성금 모금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대한
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제주대학교 약학대학이 첫 '스포츠약국'을 운영하고 있다.제주대학교 약학대학은 제주도약사회와 함께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서귀포 강창학종합경기장에 스포츠약국을 설치, 운영하며 약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봉사에는 제주대 약학대학 1~5학년 재학생으로 구성된 학생봉사단 25명이 참여하고 있다. 앞서 지난 7월 약학대학은 학생 봉사자를 모집하고 사전 교육을 마쳤다. 봉사 기간 학생들은 대한약사회 스포츠약사 교육을 이수한 제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는 지난 9월 5일 청소년동아리지원 FEVER 가을축제 ‘WHAT 秋 UP’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2학기 시작을 맞아 청소년동아리가 직접 준비한 공연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리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서는 FEVER 소속 밴드와 댄스팀의 공연을 비롯해 ▲베스트드레서 이벤트 ▲퀴즈게임 ▲랜덤플레이댄스 ▲밸런스게임 ▲행운권 추첨 등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
울산해양경찰서는 ‘제26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이달 셋째 주 민·관 합동 플로깅 캠페인 등 정화활동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국제연안정화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에 유엔환경계획의 후원으로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는 환경 운동으로, 우리나라는 지난 2001년부터 해양환경보전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주전항 등 울산 항포구 일대에서 유관기관, S-OIL, 한국해양구조협회,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및 청소년기자단 등과 협력해 해안가 및 수중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인구 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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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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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SK바이오팜이 차세대 뇌전증 치료제로 낙점해 도입을 추진 중인 '오파칼림'이 미국에서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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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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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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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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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부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 ‘여야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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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한 3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출석시킨 가운데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여야가 각종 의혹을 두고 공격과 엄호전에 나서면서 난타전을 방불케 했다. 특히, 여야는 김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 시작부터 김 후보자 배우자와 자녀가 근무한 발달장애인 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을 두고 고성을 주고받으며 충돌했고,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을 두고도 날 선 신경전을 펼쳤다. 먼저 여야는 이날 김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상대로 질의를 시작하기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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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소상공인 ‘진가다감’...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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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주군 소재 소상공인 ‘진가다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6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인기상을 받아 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오디션은 중기부의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국에서 9422개사가 참가했으며 최종 11개사가 선정됐다. 울산에서는 진가다감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진가다감은 로컬기업 육성 분야에서 울주군의 낙과 등 상품성이 떨어지는 과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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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됐던 GTX-C 착공...수도권 30분 시대 열리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GTX-C노선이 15일 착공했다. 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80분에서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75분에서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G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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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연대 “에너지자원공사 본사 울산에 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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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시민연대와 개인택시복지협동조합은 1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방안에 따라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 등 울산 소재 공공기관이 흔들릴 수 있다”며 “산업 침체에 이어 공공기관까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다면 울산 경제가 또다시 타격을 입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는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울산에는 S-OIL과 SK에너지 등 정유사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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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계파 갈등’ 다시 불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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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계 주류와 비주류 간 검찰 개혁 문제를 두고 파열음이 커지면서 당의 분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15일 여권에 따르면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연구원장까지 가세해 더욱 혼란스러운 양상이 연출되는 가운데, 여권 일각에선 중진들끼리 벌이는 난타전에 ‘과유불급’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이번 혼란상은 이재명 대통령의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을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으로 시작됐다. 추 지사는 지난 12일 “내란 세력이 훔쳐 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되찾았으면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