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의사회는 지난 5월 30일~31일 충북 청주에 있는 오송 H호텔에서 2026년 제2차 임원워크숍을 개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대응방을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진료부 공개 대응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확대 ▲엑소좀 사용 대응 ▲동물병원 의료제품 수급 불안정 ▲인체용의약품 공급 개선 ▲동물의료질서 확립 ▲농장동물
대구 북구청은 금호강변 일대의 쾌적한 하천환경을 저해하고 시민 안전을 위협해 온 불법 시설물 및 무단경작 행위에 대해 “제2차 행정대집행”을 실시하여 정비를 완료하였다. ○ 이번 행정대집행은 지난 4월까지 실시한 하천구역 불법행위 전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되었다. 북구청은 4월에 제1차 행정대집행으로
정부가 ‘제2차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을 확정, 오는 2035년까지 10년간 76개 사업에 총 6,722억원을 투입한다.행정안전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2차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국무총리가 주관하는 ‘서해 5도 지원위원회’에서 이를 최종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서해 5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소속 백령도·대청도·소청도·연평도·소연평도 5개 섬으로 인구 약 8,000명이 거주하며, 북한과 인접한 군사·안보적으로 중요한 접경 지역이다.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은 ‘서해 5도 지
5월 15일 금융위원회는 민·관합동 '토큰증권 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토큰증권 협의체는 ’27.2.4일 시행될 예정인 토큰증권 제도화 법과 관련해 기술·인프라, 발행, 유통, 결제 등 세부제도 설계를 위해 정부·유관기관·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난 3.4일 발족했다.권대영 부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다가올 토큰증권 생태계가 혁신과 신뢰의 균형을 이루어 나가야 된다.”고 밝히면서, 기초자산의 적격성 등 조각투자 발행 모범규준에 대해 “시장질서와 투자자 보호라는 기본 전제를 지
5월 18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제2차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를 개최해 금융소비자와 관련된 주요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최근 국내 주식시장의 높은 변동성이 지속되며 금융권의 과당경쟁 및 쏠림 등에 따른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금융상품 권유 과정에서 발생가능한 위법·부당행위 등 소비자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심도깊게 논의했다.특히,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레버리지 ETF와 관련한 시장전문가를 초빙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및 소비자 위험요인 등을 함께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논의내용을 보
세종시의회는 2026년 제2차 자체법제교육을 14일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 교육은 자치법규 입안과 검토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위법령에 부합하는 합리적이고 적법한 조례 제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조문의 형식과 체계, 본칙 및 부칙 구성 등 자치법규 입안의 기본 원칙부터 실제 조례안 작성 실무까지 폭넓게 다뤄 실무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강의는 법제처 법제교육과 박일남 서기관이 맡아 △법령의 기본 구조 △자치법규의 기본 형식 △법령 용어와 표현 △자치법규 입안 실무 등을
▲김호 위원장=지난 18일 농특위 대회의실에서 ‘기후위기 대응 식량주권 TF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식량 구조의 취약성을 극복하기 위한 정책 대안과 법제화 방안을 논의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한국육계협회가 새 수장을 맞이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제2차 이사회 및 임시 대의원 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하고, 제20대 회장으로 문정진씨를 선출했다. 문 신임 회장은 1985년 영농후계자로 출발해 40여 년을 가금 현장에서 보낸 인물이다. 2003년 한국토종닭협회 발기이사로 조직 활동에 첫발을 디딘 뒤, 가금산업발전협의회 사
야생멧돼지 포획 강화를 위한 한돈자조금 예산이 증액됐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21일 제2차 회의를 갖고, 2026년도 예산변경안을 원안의결했다. 이에 따라 야생멧돼지 ASF 남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포획트랩 설치비용이 당초 2천만원에서 1억1천만원으로 9천만원이 늘어나게 됐다. 한돈자
제2차 가축분뇨 액비 활용 TF 회의가 지난 13일 청주한돈영농조합법인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청주관내 경종농가, 충북지역 공동자원화시설 관계자, 친환경농업협회 등 TF 팀원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액비생산시설에서 액비생산과정을 견학하고, 청주시 오창읍 신평리 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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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7일 "전국 선거 기간 선관위 직원들의 무분별한 휴가 휴직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한 의원은 "선거철만 되면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휴직자수가 급증하는 현상이 공식 통계 자료로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이번 6.3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도 선관위 직원들의 무분별한 휴가·휴직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는 지적이 많다.한동훈 의원에 따르면 특별히 선거가 없었던 2021년 2월 선관위 휴직자는 84명인데 비해 대선과 지방선거가 겹쳤던 2022년 6월 휴직자 수는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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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과 6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된 ‘2026 경북관광페스타 in 서울 – 경북으로 ON나!’에 참가해 고령군의 대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다양한 관광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관광박람회인 ‘제41회 서울국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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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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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국세청은 8일 이 청장이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을 가슴깊이 새기며 국민 목소리를 듣는 세정운영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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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도소 과밀화 '심각'...법정 수용인원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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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도소의 수감자 과밀화 문제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제주교도소에 따르면 법정 수용정원은 724명이지만 현재 780명이 수용돼 있다.좁은 공간에 여러 명이 생활하면서 수용자 간 폭행과 자해, 의료 공백 등 다양한 교정사고가 급증하고 교정·교화 기능은 한계에 다다랐다.또 현장 공무원의 업무 과중도 심각한 과제로 떠올랐다.문대림 국회의원은 지난 12일 제주교도소를 방문, 현장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교도소 측 수용시설 과밀화 문제와 함께 국제 유가상승에 따른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