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는 모바일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를 미국과 인도네시아에 소프트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스타 세일러는 이날부터 미국,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영어, 인도네시아어를 지원한다. 캐릭터 디자인, 그래픽 부문에서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만큼 이번 소프트 론칭을 통해 주요 개선 사항, 후반 콘텐츠에 대한 경쟁력 검증도 병행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스타 세일러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동화풍 비주얼과 전략적 재미를 더한 턴제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