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2일 오전,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장구청장실’을 가동하고 현장을 직접 찾으며 구정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새해 첫 행보는 겨울철 구민 안전을 지키는 제설 대응 현장과 돌봄 현장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망원동 450-3 일대에 위치한 제설창고를 방문해 제설 장비와 제설제 보관 상태를 살피고, 겨울철 폭설과 결빙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제설 장비 운용 상황과 긴급 출동 체계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겨울철 도로 안전을 책임지는 직원들의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가 2026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한라산 정상에서 소방헬기 한라매 무사고 결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제주의 하늘을 지키는 소방헬기 한라매가 올해도 사고 없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하길 바라는 뜻에서 마련됐다. 행사에는 119항공대장 김기범 소방령을 비롯해 전문 구조·구급대원들이 참석했다. 한라산 정상으로 이동하는 동안 등반객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활동도 병행했다. 대원들은 당시 경험을 토대로 보온 장비와 전문 응급처치 장비를 대폭 보강해 등반에 나섰
펄어비스는 모바일 게임 ‘검은사막 모바일’에 강화 천장 시스템 ‘고대의 모루’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펄어비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장비 강화 실패 시 누적되는 기운이 일정 수치에 도달하면 강화가 확정적으로 성공하는 ‘고대의 모루’ 시스템을 추가했다고 30일 밝혔다.‘고대의 모루’는 모험가가 보유한 장비와 연금석, 토템, 유물 등 다양한 아이템에 적용된다. 특히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강화 시도를 한 이용자들에게도 소급 적용돼 해당 기간의 강화 단계별 기운이 누적된다.펄어비스는 새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의 수출 규제로 중국 내 반도체 공장 운영에 차질을 빚을 위기에서 벗어났다. 미국 정부가 두 기업의 장비 반입을 매년 단위로 승인하는 방식으로 규제를 완화했기 때문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공장에 부여했던 ‘검증된 최종 사용자’ 지위를 취소하되, 반도체 장비 반출을 연간 단위로 승인하는 새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 제도는 기업이 필요한 장비와 부품의 종류 및 수량을 사전에 신청하면 BIS가 심사 후
엘리시안강촌 스키장 인근에 위치한 엘리시안강촌렌탈샵 비젼스키가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어반그레이의 25/26 시즌 신상 스키·보드복을 정식 입고하며 본격적인 시즌 운영에 들어갔다.이번에 선보인 어반그레이 신상 의류는 겨울 스포츠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성과 활동성을 기반으로 구성됐으며, 스키·보드 이용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렌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비젼스키는 신상 의류 입고를 통해 장비뿐 아니라 착용 환경까지 함께 개선했다는 설명이다.25/26 시즌을 맞아 착한가격 새해특가 패키지도 함께 운영
경주와 경산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해 3명이 다치고 22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19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9분쯤 경주시 동천동의 한 세대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27분 만에 진화했다.이 불로 3층 다세대주택 1동 중 65㎡ 규모의 발화 세대가 반소하고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21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앞서 전날 오전 11시 5분쯤엔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경북 김천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 1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분쯤 김천시 어모면 한 빌라에서 전기 스쿠터 배터리 충전 중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급파해 1시간 30여 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발화 세대에 거주하던 60대 남녀가 1도 화상과 연기 흡입 등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또, 같은 건물에 거주하던 주민 8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이 밖에 화재로 인해 빌라 내부와 가재도구가 모두 타 소방 추
영덕군은 지난 22일 10시 경상북도 청사 화랑실에서 열린 2025년 추계 지방도 정비 업무 평가 재해복구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경북도 22곳의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도 포장도 보수, 도로시설물 청결 상태, 배수시설, 안전시설 정비, 동절기 대책 등에 대한 사전 현장 조사, 사후평가 등을 거쳐 결정된다.영덕군은 관내 지방도 4개소 67km 구간과 국지도 2개소, 군도 19개소를 외주를 주지 않고 자체 보유한 장비와 도로 보수원을 투입해 도로 환경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영덕군은 연중 도로변
영덕군이 지난 22일 경상북도 청사 화랑실에서 열린 ‘2025년 추계 지방도 정비 업무 평가’에서 재해복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22곳의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도 포장도 보수, 도로시설물 청결 상태, 배수시설, 안전시설 정비, 동절기 대책 등에 대한 사전 현장 조사, 사후평가 등을 거쳐 결정됐다. 영덕군은 지역 내 지방도 4개소 67km 구간과 국지도 2개소, 군도 19개소를 외주를 주지 않고 자체 보유한 장비와 도로 보수원을 투입해 도로환경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영덕군은 연중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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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8기 영자♥영철, 결혼 "가장 큰 용기 낸 순간들이 결혼으로 완성"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18일 영자는 SNS에 "어제 제 인생에 가장 큰 용기를 냈던 순간들이 이렇게 결혼이라는 이름으로 완성됐다"고 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영자는 "돌아보면 쉽지 않은 시간도 많았고 다시 시작하는 게 두려웠던 순간도 있었지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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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최근 툰드라 산불,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심각’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최근 툰드라 산불,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심각’ 최근 학술지 '바이오지오사이언스'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알래스카 북부 경사면의 산불 활동은 지난 3,00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지난 세기 동안 가장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이 연구는 독일, 폴란드, 영국, 루마니아 연구진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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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 방화범 전신 화상도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에서 그의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휘발성 액체를 가게 안에 뿌린 뒤 라이터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범행 당시 B씨는 현장에서 벗어났으나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내에는 손님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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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특집, 피아Ai 분석뉴스] 한일 정상회담, '셔틀외교 정착'과 '과거사 돌파구'의 명암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1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가진 정상회담은 한일 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하면서도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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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수 신임 회장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 최우선”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겠습니다.” 전우수 신임 회장은 당선 일성으로 지역 연극인 복지 및 극단 지원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꼽은 뒤 △기업 메세나 지원 △울산 ‘연극인 상조회’ 기능 강화 △울산 ‘연극인 장학회’ 설립 △울산 ‘연극 전용 소극장’ 건립 등을 공약사업으로 제시했다. 그는 또 △울산 ‘연극 전용 소품 및 세트 보관소’ 확보 △‘울산연극인의 날’ 제정 및 ‘울산연극인상’ 지원 강화 △울산연극협회 ‘합동 공연 상설화’ 등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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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천동‧보덕동서 현장소통 이어가…주민 목소리 직접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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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 22일 지역 주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마당’을 이어가며, 동천동과 보덕동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와 보덕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현장소통마당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덕규 경상북도의회 의원, 임활 경주시의회 부의장,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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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이재명 대통령] 울산 남창옹기종기시장 깜짝 방문…"장사 잘 되시냐" 민생 행보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앞서 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해 상인 및 시민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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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매설로 '반도체클러스터' 막힌 혈 뚫은 김동연 "든든한 지원군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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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 김동연 지사가 민생경제 현장투어로 23일 용인시에 조성 중인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현장사무소를 찾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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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계약문화 확산 '2026 강원도교육청 발주계획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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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청렴한 계약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상생을 위한 ‘2026년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기업과 1:1 맞춤형 상담과 제품 전시 기회를 제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확산을 통해 강원 교육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도교육청은 도내 중소기업체 및 협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총 1,254건, 약 3,473억 원 규모의 발주계획에 대한 세부 정보를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행사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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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단타? 반에크 "2050년 비트코인 300만달러, 끝까지 버텨라"
자산운용사 반에크가 비트코인 가격이 2050년까지 30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장기 전망을 제시했다. 이는 단기적인 시장 과열이 아닌, 글로벌 금융 시스템 내에서 비트코인의 구조적 채택 확대를 전제로 한 분석이다.22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반에크는 최근 발표한 장기 전망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향후 수십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제도권에 편입될 것으로 가정했다. 회사 측은 이번 모델이 과대 광고에 기반한 낙관론이 아니라, 기관 투자와 제도적 사용 확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