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정서고립 선제감지 및 적시개입 에이전틱 AI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한다.이번 사업은 급증하는 1인 가구의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민·관·학이 손을 잡은 프로젝트다.충북과학기술혁신원, 카이스트, 민간 AI기업 심심이 등 총 8개의 전문 기관 및 기업이 컨소시엄을 꾸려 공동 연구·개발에 착수한다.개발되는 AI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음성, 표정, 생체신호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정서적 위기 상태를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