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25일 공‧사립 유치원 교원 1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유아나이스 교무업무 및 유아학비 전달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유아나이스 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돕고, 업무 시기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시스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주요 업무에 대한 맞춤형 교육으로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스템 활용도 제고를 통해 교원의 업무 부담을 덜어 유치원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연수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2학기 개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한다. 남구는 24일 “여름방학이 끝나고 관내 초등학생들의 등하교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4일까지 2주간 초등학교 주변 광고물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남구는 관내 초등학교 주변과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거나 통행에 불편을 주는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특
충남교육청은 도내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800여 명을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핵심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의 유보통합 국가시책사업의 하나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원이 공통으로 갖추어야 할 핵심역량을 강화하여 모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교원 핵심역량 강화 연수는 △교육과정 실행 △성장·발달 지원 △정서․심리 지원 △특별한 요구가 있는 영유아 지원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충남 예산꿈빛학교는 지난달 28일, 유치원 통합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마음 돌봄 연수’를 가졌다. 이날 연수는 관리자, 일반교사, 특수교사, 특수교육실무원 등 통합교육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여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도자기 체험 활동을 통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을 돌보고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자연스럽게 나눴다. 또한 차담회를 통해 유치원 통합교육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장애 유아와 비장애 유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
유아 환경교육에 대한 이해와 유아 교원의 현장 실천 역량을 제고하는 연수가 진행됐다. 한국환경보전원 국가환경교육센터는 20일 한국교원대학교 영유아교육연수원에서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48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유아 기후에너지환경교육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충청권 유치원·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등을 대상으로 유아 환경교육에 대한 이해와 유아 교원의 현장 실천 역량을 높이고, 지역의 환경교육 자원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환경보전원은 지난 5월부터 전국 유치원·어린이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2학기 개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한다.남구는 24일 “여름방학이 끝나고 관내 초등학생들의 등하교가 본격 시작됨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4일까지 2주간 초등학교 주변 광고물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우선 남구는 관내 초등학교 주변과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거나 통행에 불편을 주는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특히 불법 현수막과 벽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경주시가 ‘2027년 제4회 한-중앙아 지방정부 협력포럼’ 유치에 나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11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 협력포럼’에 참석해 2027년 제4회 포럼의 경주 개최 의지를 밝혔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관이 공동 주최한 이날 포럼에는 양국 지방정부
대구광역시는 스마트폰 과의존과 온라인 도박 등 청소년 디지털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9월 11일 대구정책연구원 컨벤션홀에서 ‘제5차 대구지역 스마트폰 과의존 및 도박문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대구스마트쉼센터’,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구교통공사는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6월 중순부터 추진한 군위군 낙후지역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7일 군위군 산성면 대상 가구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공사가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참사랑봉사단’기금 300만 원을 지원하고, 대구도시개발공사와 대구공공
비트코인 시장이 현물·선물 수요 둔화와 상장지수펀드 자금 유출이 겹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주요 수급 지표를 근거로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약세가 뚜렷해졌다고 분석했다.현물 수요는 마이너스 14만5000BTC로 집계됐다. 거래소 현물시장에서는 매수보다 매도 수요가 우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선물 수요는 플러스 7만4500BTC로 순유입 상태를 유지했다. 다만 증가 속도는 둔화했다. 다크포스트는 선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