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2026 인천 미래 유아교육 협의회’와 ‘2026 유치원 무상교육 협의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인천 미래 유아교육 협의회는 공사립 교원, 학부모, 유관부서 담당자, 유아교육전문가 등 42명으로 모였으며 육아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4개 분과로 나눠 내년도 유아모집 기준, 공사립유치원 학급 편성 및 정원, 3·4세 무상교육 확대 등을 논의했다.3·4분과 회의는 교원과 학부모, 대학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명이 모인 유치원 무상교육 협의회와 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