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SK이터닉스는 2월 9일 공시를 통해 신안우이해상풍력 주식회사의 주식을 현금으로 취득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취득은 신안우이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진행을 위한 출자 목적이다.발행사 신안우이해상풍력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에 위치한 발전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자본금은 498억400만원이며 발행주식총수는 4980만4000주다. SK이터닉스는 이번에 3107만8200주를 310억7820만원에 취득하며, 취득 후 소유주식수는 5100만주로 지분비율은 16.67%가 된다.
21시간전
신안군은 27일 농어촌 기본소득이 1차 지급됐다고 밝혔다.지난 1월 농어촌 기본소득을 신청한 대상자 중 전출, 사망, 비거주, 신규전입 주민을 제외한 인원에게 기본소득이 지급되며, 지급액은 군 재정,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금을 합해 20만 원이다.지급방식은 ‘1004패스 카드’로 지급되며, 카드는 지역사랑상품권, 민생소비회복쿠폰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매출액 30억 원 초과 사업장, 유흥·사행성·환전성 사업장 등에서는 사용 불가하고, 농협 하나로마트, 농자재판매점, 주유소, 편
신재생에너지 기업 대명에너지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이익 지표가 직전사업연도 대비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1309억7147만2403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677억6157만8359원보다 632억989만4044원 늘었다. 증감비율은 93.28%로 제시됐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7억9792만2751원으로 직전사업연도의 97억510만6323원 대비 70억9281만6428
전력설비 정비 전문회사 한전KPS가 인도네시아 발전정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현지 국영 발전운영사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성능개선과 신재생에너지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구상이다.한전KPS는 2월 24일 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PLN 자회사인 PLN Nusantara Power Services와 ‘인도네시아 성능개선사업 등 해외사업 공동진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PLN Nusantara Power Services는 약 20GW 규모 발전설비의 운전정비와 계획‧돌발 정비, 설계‧
계량·계측기기 전문 기업 피에스텍이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실적에서 영업이익이 52억8065만8665원으로 전년 대비 53.9%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피에스텍의 2025사업연도 매출액은 971억5978만4624원으로 직전사업연도 805억8533만844원 대비 20.5%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91억9238만1487원으로 63.1% 증가했다.회사 측은 신재생에너지 사업부문 및 AMI 부분의 매출 증가와 금융투자자산 공정가치 상승에 따른 영업외수익 증가를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과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에 대응한 분산전원·RE100·직접전력구매계약 PPA 통합 실행모델이 부산에서 공식 가동됐다.한반도환경운동연합본부 ESG협의체는 지난 12일 부산에서 신재생에너지 기업 및 에너지 전문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전력조달 구조 전환과 탄소감축 실행 체계 구축에 착수했다.이번 협력에는 ESG협의체, 기대전기통신, 예한, 식스해머, 이보, 위너지, 서진, 에스디, 홍천율전풍력발전단지, 법무법인대련, 국토일보부산울산경남취재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는 제주지역 내 환경관련 활동가, 시민단체, 대학생 등 연구주체를 민간까지 개방하여 지역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환경연구를 추진하고자 `지역참여형 환경연구사업`을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공모기간은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진행되고, 제주지역 개인 및 단체, 모임, 네트워크 활동체 등이 참여가능하다.또 수질 및 대기, 자원순환, 자연환경, 빛공해, 소음, 신재생에너지 등의 연구분야를 정해 연구과제, 연구모임 2가지 형태로 참여할 수 있으며 연구비는 연구과제의 경우 최대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는 지역 내 환경관련 활동가, 시민단체, 대학생 등 연구주체를 민간까지 개방해 지역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환경연구를 추진하고자 '지역참여형 환경연구사업'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진행된다.지원 대상은 제주지역 개인 및 단체, 모임, 네트워크 활동체 등이 참여 가능하다. 참여분야는 수질 및 대기, 자원순환, 자연환경, 빛공해, 소음, 신재생에너지 등의 연구분야를 정해 '연구과제', '연구모임' 2가지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연구비는 연구과제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에스에너지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손익이 전년 대비 변동했다고 27일 공시했다.에스에너지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024억3970만6002원으로, 2024년 1478억4812만709원 대비 30.7%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85억6304만7656원,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299억1051만3033원으로 각각 집계됐다.회사 측은 EPC 인허가 지연에 따른 매출액 감소와 수소연료전지 전방산업 및 정부지원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를 주요
해양수산부가 2025년도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으로 5404억 원 규모 민간투자를 확대 추진한다. 전국 11개 지방해양수산청과 7개 지자체에서 185건을 허가했다.'항만법'에 따른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은 민간이 관리청 허가를 받아 항만시설을 신축·개축·보강하는 방식이다. 재정사업과 달리 실수요 기업이 직접 투자해 운영까지 연계하는 구조다.시설별로는 전기·신재생에너지 등 기타시설이 82건 2827억 원으로 가장 많다. 화물유통시설 42건 1206억 원, 하역설비 17건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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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골목상권 살릴 음식 메뉴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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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갯벌의 생태, 문화, 교육적 가치 널리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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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인터넷신문협회와 인천갯벌세계유산추진시민협력단은 25일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두 기관은 앞으로 인천 갯벌의 생태, 문화, 교육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계유산 등재 및 보전·이용의 조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특히 △인천의 갯벌 관련 공익 정보의 확산과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세계유산 등재 추진 취지 및 보전 필요성에 대한 공론장 확대 △시민참여와 지역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공동 캠페인, 행사, 교육, 포럼 △온라인 콘텐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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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법왜곡죄 처리 수순 들어갔지만…법원장들 "사법개혁 3법에 심각한 유감"
전국 법원장들이 25일 전국법원장회의 임시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을 두고 "심각한 유감"을 표했다.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이 이날 오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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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만난 주광덕 남양주시장, 지하철 9호선 연장 등 핵심 교통대책 지원·협력 요청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5일, 남양주 소재 ‘경기 유니티’에서 ‘경기도형 공공주택, 경기 All Care 비전 발표 및 타운홀미팅’을 열고 ‘공공주택’을 주제로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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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새로운 길’이라는 이름의 이면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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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적민원 신청서, QR코드로 한눈에 확인하세요"
김재욱 기자 = 영천시는 지적민원 신청서 작성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3월부터 QR코드를 활용한 안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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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기업총연합회 경북 포항시지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
전국소기업총연합회 경북 포항시지회는 지난 26일 포항 포마레 웨딩컨벤션 5층 티파니홀에서 ‘2026년 신년교례회 및 소기업 포항 해양플로깅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소기업 대표와 임원진,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비전과 실행 전략을 공유하며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최주화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현재 포항에는 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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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어업인 수당 지원사업 접수…어가당 70만 원 지급
평창군이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고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어업인 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군은 오는 3월 3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수당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산자원 감소와 경영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어업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평창군에 거주하면서 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있는 어업인이다. 군은 접수 후、 자격 요건 검토와 결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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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영 예비후보 “천안 시내버스 불명예 씻겠다”…패러다임 전환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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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중동 13개국 국민 2.1만명 보호 총력··· 원유확보 대안 검토"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과 관련해 중동지역 13개국에 거주한 국민 2만1000여명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 한다.당정은 장기 체류자 및 단기 여행객을 포함한 국민이 인접국으로 이동하거나 국내로 수송 가능한지를 놓고 정부 관련 기관이 신속히 현지에 접촉해 상황을 파악하는 중이라고 밝혔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외교부 등 당정은 3일 오전 국회에서 '이란 사태 당정 간담회'를 열었다.외통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김영배 의원은 "현재 중동 지역 13개국에 우리 국민 약 2만100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