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청소년시설의 운영 역량과 안전 관리 수준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광명시는 광명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해냄·나름·디딤 청소년활동센터 3곳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하는 법정 평가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간 청소년활동을 위한 시설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인사·조직 운영, 시설·안전 관리, 시설 운영 발전 등 총 7개 영역의 시설 종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19조의2에 따라 성평등가족부 주관으로 2년마다 실시된다.시설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시설 안전 등 총 7개 분야와 7개의 안전점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특히, 평가 세부항목과 관련해 건축·토목·기계·전기 등 종합안전·위생 점검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했다.박건호 부평
대전 동구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우수기관’ 재인증을 받아 현판식을 했다.‘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가족친화제도 운영 실태를 종합 평가해 우수한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다.구는 지난 2014년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올해까지 4회 연속 가족친화우수기관 인증을 유지하며 가족친화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온 가족친화 조직문화의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일”이라며 “일과 삶의 균형이 존중받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시립강동청소년센터가 2025년 청소년 정책 및 활동 분야에서 다수의 개인 및 기관 부문 표창을 수상하며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올해의 수상은 성평등가족부, 서울특별시,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등이 주관한 각종 평가 및 포상 결과로, 청소년 포상제 운영, 지도자 활동, 자원봉사 활성화, 시설 운영 전반에 걸친 공로가 반영됐다.시립강동청소년센터는 자신이 세운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한 청소년과 그 지도자를 포상하는 ‘2025년 청소년포상제 포상식’의 청소년 개인 부문에서 ‘2025년 청소년포상제 우수포
울산 중구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중구는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다.아이돌봄 서비스는 아이돌보미가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방문해 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성평등가족부는 전국의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225곳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 활동 △아이돌봄 서비스 성과 △아이돌봄 서비스 실적 △안전관리 및 점검 등 12개 항목을 평가해 A, B, C 등급을 부
충북 충주시가 출산·양육과 근무가 병행 가능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해 온 가족친화 정책이 성과를 거두며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자격을 이어가게 됐다.시는 일·가정 양립을 조직 운영의 주요 기준으로 삼고 제도 마련에 그치지 않고 실제 근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가족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이러한 운영 방식은 최고경영층의 실천 의지와 제도 운영의 안정성, 직원 만족도 등 전반적인 조직문화 평가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가족친화기관 인증은 출산·양육 및 교육 지원, 탄력적 근무제 운영, 가족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국내 생리대 가격 문제를 지적하며 “기본 품질의 생리대를 싸게 만들어 무상 공급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에게 “해외 생리대보다 국내 제품이 40% 가까이 비싸다고 한다. 싼 제품도 만들어야 가난한 사람도 쓸 수 있다”며 관련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또한 “생리대가 고급화되어 비싸다는 주장도 있지만, 그렇다면 가격 낮은 기본형 제품도 생산해야 한다”며 “아주 기본적인 품질을 갖춘 제품을 싸게 만들어 정부가 무
울산 중구는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중구는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았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아이돌보미가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방문해 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아이돌보미 확보 및 역량 강화, 서비스 이용 만족도 조사를 통한 이용자 의견 반영 및 서비스 이용 편의 제고 등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 이번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
김진수 기자 = 부산진구 부전 청소년센터는 2025년 실시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시설로 선정되며 성평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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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몽골 헨티주 대표단 초청…두루미 생태·농업 협력 강화
철원군이 몽골 헨티주와의 국제교류 강화를 위해 헨티주 대표단을 초청해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6월 철원군이 헨티주 국제두루미축제에 초청돼 방문한 데 대한 답방으로, 양 지역이 보유한 두루미 생태자원과 겨울 관광, 농업 기반시설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헨티주 대표단은 헤를렌 솜 부청장 암갈란 보르길을 비롯해 마을장, 보건소 회계담당, 다르항 솜 청장, 주민대표회의 의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대표단은 국제두루미센터와 DMZ 인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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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앞두고 19~23일 성수식품 위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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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설 성수식품 위생관리실태 집중점검에 나선다.시는 설을 앞두고 군·구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19~23일 차례음식과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의 조리·제조·가공 및 판매업소 219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중점점검 대상은 떡·어육가공·두부·묵·다류와 조미김 등 제수용 식품 제조업체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대형 유통·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 ▲소비 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식품위생 취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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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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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병원 ‘제2기 패널병원’ 선정
인천 미추홀병원이 인천·경기 지역 재활병원 중 유일하게 ‘제2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선정됐다.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 개선을 위한 제2기 패널병원 36곳을 최근 선정했다.패널병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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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레이어2 중 3곳만 하루 매출 5000달러 이상...베이스 70%로 독주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들 가운데 2026년 1월 14일 기준으로 하루 수수료 매출이 5000달러를 넘긴 프로젝트들은 세 곳뿐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크립토랭크에 따르면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체인은 베이스로 14만7000달러 수수료 수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레이어2 생태계 70%가 넘는 수치다.2위는 아비트럼을 3만9000달러, 3위는 스타크넷으로 약 9000달러 수수료 매출을 기록했다.3개 체인을 제외한 나머지 레이어2들 매출은 모두 합쳐도 1만5000달러 수준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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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설 명절 전 물가 안정 위한 신선란 224만개 수입 이행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른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해 수입한 미국산 신선란 1항차 물량이 23일, 인천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다.이번 미국산 신선란 수입은 정부가 물가 안정을 위해 지난 7일 정부의 신선란 224만개를 수입 발표한 이후 16일만에 이루어졌다. aT는 엄격한 국내 검역조건을 충족하는 신선란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급받기 위해 대한항공과 긴급 타진하여 미국 청정지역의 공항을 직접 연결하는 전용 화물기를 운항하기로 했다.aT가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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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녕고총동문회,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에 쌀 320kg 기탁
남녕고총동문회는 지난 22일 신년을 맞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 쌀 320kg을 전달했다.이번 전달된 쌀은 지난 17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열린 남녕고총동문회 정기총회에서 축하화환 대신 마련된 쌀화환으로, 제주도내 기초푸드뱅크·푸드마켓을 통해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제공될 예정이다.강승우 회장은 “축하의 마음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쌀화환을 통해 동문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녕고총동문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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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단독주택서 전지적 요인 추정 화재... 8300여만원 재산피해
경북 청송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약 4시간만에 진화됐다.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25분쯤 청송군 현서면 사촌리의 한 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 약 4시간 만인 이날 오전 3시 18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주택 1동, 저온창고, 차량 1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83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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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강릉방문의 해 선포식' 국제관광도시 도약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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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2027년까지 국내 관광객 5,000만 명, 외국인 관광객 5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의 힘찬 출발을 공식 선언했다.강릉시는 23일 오후,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최길영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장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23년 강릉이 국제관광도시비전, ‘24년 국제관광도시 시민캠페인 추진위원회 발대식에 이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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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사 이전' 공익감사…'위법사항 없음'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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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는 '시청사 이전'과 관련해 고양시의회가 감사원에 청구한 5건의 공익감사 청구가 위법사항 없거나 감사대상이 아니라는 내용으로 종결처리 됐다고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시의회는 지난해 9월 △이전 발표의 절차적 위법성 △백석업무빌딩 기부채납 이행 소송 조기 종결 △소송 관련 가압류 해제 후 근저당 설정 △기존 건립사업 특정감사 부당성 △이전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