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후보는 "아이들이 안전한 연동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강 후보는 "‘아이들이 안전한 연동’을 목표로, 학교 앞 'AI횡단보도' 설치, 학교 주변 전선 지중화 및 보행자 중심 안심거리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도심 내 X형.고원식 횡단보도 확대, '무장애 통합 놀이터'설치,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제도 마련 등 살기 좋은 연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 후보는 선거 운동이 시작되는 오는 21일부터 본격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이 지역 현안사업 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하며 본격적인 중앙절충에 나섰다.제주시는 현 부시장이 18일 기획예산처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보건복지부 등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 설명과 제도 개선 건의를 진행하고, 2027년도 국비 43억원 규모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우선 현 부시장은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방문해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지원사업과 우도면 농어촌폐기물 매립시설 조성사업 등 환경 분야 2개 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 29억원 지원 필요성을 설명했다.재활용도움센터 설치 지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양지공원을 찾는 추모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7억2500만 원 규모의 시설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이번 사업은 △화장동 입구 차양시설 교체 △제2추모의집 승강기 교체 △제1추모의 집 화장실 정비 △봉안당 내 고인 검색 키오스크 설치 △헌화대 설치 등 5개 분야다.먼저, 화장동 입구 차양시설은 노후화로 안전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올해 5억 원을 투입해 전면 교체 중이다. 제2추모의집 승강기는 4월 교체를 마쳤다.제1추모의 집 화장실은 설치된 지 20년이 지나 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으나, 이번 시설 정비를 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틀 앞둔 1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개표에 사용 할 투표용지분류기와 집계기를 설치하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고봉수 기자
대정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7일 대정읍 하모체육공원에서 개최한 마농박람회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홍보와 여름철 물놀이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농촌 현장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농업진흥지역 내 휴게음식점 설치 허용, 햇빛소득마을 재생에너지지구 지정 절차 간소화, 동물 미용업 출장영업 허용 등 50개 규제합리화 과제를 확정했다. 농식품부는 18일 송미령 장관 주재로 ‘제3차 농식품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열고 농식품 업계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청도군은 지난 5월 19일 각북면사무소에서 열린 2026년「제43기 청도여성대학」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출산지원사업 및 외래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운영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청도군이 추진 중인 다양한 임신·출산·육아 지원 정책과 관내 민간 의료기관 부재에 따라 공공의료로 설치·운영 중인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운영 소
2026년 5월 15일 오전, 조지연 국회의원과 조현일 경산시장후보를 비롯하여 우영봉 경북도의원 후보, 이상열, 전금자, 박순득 국민의힘 경산시 제3선거구 경산원팀은 하양읍·압량읍·와촌면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 맞춤형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하양읍에는 ▲금락 근린공원 조성 ▲금락3 어린이공원 조성 ▲청천 배수펌프장 제진기 설치
2주전
인천 동구 송림오거리 교통섬 일대 야간 경관 개선사업이 완료됐다.노후 경관조명을 재정비하여 특화조명 등을 추가 설치, 어두웠던 공간이 한층 밝아졌다.특히 교통섬 주변의 보행 동선을 고려한 조명 연출을 통해 야간 시인성을 높이고, 다양한 RGB 조명의 색감과 효과를 활용해 생동감 넘치게 야간경관을 꾸몄다.
경산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 이장협의회와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설립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고, 전력 판매 수익 전액을 주민 소득 증진과 복지 사업으로 돌려주는 주민 주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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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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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5조 돌파…상장 3개월도 안 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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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227석, 더불어민주당 신승, 국민의힘 선방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에 따르면 전국 구·시·군의 장 227석의 당선인이 이날 오전 확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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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공항버스-승용차 3대 잇따라 충돌...5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공항 버스에 타고 있던 35명 중 1명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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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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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화학물질 사고 잇따라 … 조사 착수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에서 화학물질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10일 오후 4시30분쯤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에서 작업자 2명이 반도체 생산 공정에 쓰이는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으로 추정되는 화학물질에 접촉되는 사고가 접수돼 관련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SK하이닉스 등에 따르면 이날 4캠퍼스에서 화학물질을 옮기는 과정에서 윙바디 화물차 운전자 A씨와 하이닉스 소속 작업자 B씨 등 2명이 화학물질 TMAH에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둘 다 무증상을 보였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충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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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반도체 남진 `만지작' … 하이닉스 청주캠 추가 투자?
SK하이닉스의 충청권과 호남권 반도체 설비 투자 신규 확대 가능성에 지역경제계의 관심이 쏠린다. 반도체 생산에 필수인 부지와 용수, 전력 확보가 용이한 청주캠퍼스 추가 확대 가능성 때문이다.정치권과 정부에 따르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생산 거점을 충청, 호남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다각도로 검토되고 있다.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지방 신규 투자 단행 시 호남권이 우선순위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투자 확대 가능성도 나온다.구체적으로는 삼성전자가 광주에 반도체 패키징 공장을 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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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고위험 산모 뺑뺑이' 비극... 정부·지자체 공공보건의료 지원 필요
반복되고 있는 `고위험 산모 뺑뺑이' 비극을 막기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공공보건의료 지원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충북지역 공공의료인프라 확충을 위한 민관정 공동위원회는 10일 청주 구루물한상 대회의실에서 `지역의료혁신의 지방주도 거버넌스 확보와 충북지역의 과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위원회,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충북경제사회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공정한세상, 충북도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촉진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최근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분만실 뺑뺑이 비극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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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창구 투명 가림막 `애 먹는 의사소통'
청주시를 비롯한 충북도내 각 지자체의 일선 행정복지센터 민원 창구가 공무원 편의 위주로 운영되면서 주민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민원창구에 설치된 투명 안전 가림막으로 인해 주민들이 의사소통에 애를 먹고 있기 때문이다.가림막에 덕지덕지 부착된 놓은 각종 안내문과 메모 용지로 가려진데다 그나마 있는 빈틈도 컴퓨터 모니터에 막혀 민원인들 입장에서 공무원의 얼굴 조차 볼 수 없는 구조가 된 탓이다10일 오전 청주시 청원구의 한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 안전 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공무원과 한 노인 민원인이 고성으로 대화를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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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청주공장, 충북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서 5개 분임조 최우수상 수상
LG화학 청주공장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52회 충북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6개팀이 출전해 5개팀이 최우수상, 1개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각 분임조는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활동을 바탕으로 공정 개선, 품질 안정화, 생산성 향상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모든 분임조가 향후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특히 이번 대회 개회식에서는 품질경영 활동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과 품질혁신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