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2026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나섰다.서구는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와 아동친화정책추진단 합동 회의를 열고 올해 시행계획의 적정성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의했다.참석자들은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이어 14개 부서장이 △아동권리 교육 △안전 △놀이·문화 △교육 환경 △건강 △보호 등 31개 분야 중점 사업이 담긴 부서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주요 내용은 아동·청소년 구정참여단 및 마을 어린이·청소년위원회 운영, 찾아가는 깜짝놀이터, 아동 학대 대응체계 활성화, 어린이공원 정비 및 놀이시설 안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