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파이돈이 AI 시대,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 가치에 초점을 맞춘 책 '직선은 곡선을 이긴다 곡선은 직선에 관심이 없다'를 펴냈다.KT 마케팅 부문장 출신 남규택 저자는 책에서 변화의 속도보다 중요한 건, 방향을 판단하는 힘이라고 강조한다.출판사 측에 따르면 보통 하루에 두 번, 사람들은 전혀 다른 규칙을 가진 세계를 오간다. 출근할 때 건물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과 퇴근할 때 건물을 나서는 순간, 그 짧은 순간에 사람은 다른 세계로 넘어간다.직장과 조직의 세계에서는 효율과 성과, 목표 달성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들의 잇단 운영 중단이 시장 바닥 신호일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2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톰 리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는 최근 업계 혼란과 관련해 거래소 폐쇄가 오히려 사이클 저점 구간을 가리킬 수 있다고 밝혔다.그는 엑스에 올린 글에서 "이런 일은 보통 사이클의 바닥에서 벌어진다"고 했다. 그의 발언은 거래량 기준 세계 대형 거래소 중 하나였던 비트마트가 거래 플랫폼 운영 종료 방침을 밝힌 직후 나왔다.비트멕스의 철수 계획도 같은 맥락에서 주목
금융 IT 솔루션 업체 아이티아이즈의 이성국 부사장이 소유한 아이티아이즈 주식 수량이 1만7193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3만657주, 지분율은 0.4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4만7850주, 지분율은 0.6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7193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2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0일부터 2026년 7월 23일까지 보통
석유화학 기업 금호석유화학의 사실상지배주주 박주형 부사장이 소유한 금호석유화학 주식 수량이 2958주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4일 주식 수는 32만8622주, 지분율은 1.1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6일 주식 수는 33만1580주, 지분율은 1.1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95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0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보통
섬유·무역 기업 효성티앤씨의 10%이상주주 국민연금공단이 소유한 효성티앤씨 주식 수량이 1763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 주식 수는 45만4162주, 지분율은 10.4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45만5925주, 지분율은 10.5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763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5%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보통
계측장비용 피팅·밸브 제조 업체 한선엔지니어링의 사실상지배주주 이제훈 대표이사가 소유한 한선엔지니어링 주식 수량이 1만1111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5월 31일 주식 수는 100만주, 지분율은 5.8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101만1111주, 지분율은 5.2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111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63%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0일 보통
자전거 제조사 알톤의 10%이상주주 이녹스가 소유한 알톤 주식 수량이 25만7127주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주식 수는 659만7997주, 지분율은 47.7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685만5124주, 지분율은 49.6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5만7127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87%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보통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 토마토시스템의 박성준 전무가 소유한 토마토시스템 주식 수량이 1만5000주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9일 주식 수는 31만174주, 지분율은 1.9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4일 주식 수는 29만5174주, 지분율은 1.8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50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10%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부터 2026년 7월 27일까지 보통
유아용품 제조사 꿈비의 사실상지배주주 최진희 부대표가 소유한 꿈비 주식 수량이 1만8647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115만1711주, 지분율은 7.8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4일 주식 수는 117만358주, 지분율은 8.0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8647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1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2일부터 2026년 7월 23일까지 보통
반도체 검사 장치 기업 피엠티의 10%이상주주 프로텍이 소유한 피엠티 주식 수량이 9만2292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6일 주식 수는 970만7708주, 지분율은 48.5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2일 주식 수는 980만주, 지분율은 49.0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9만2292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4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부터 2026년 7월 22일까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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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해양수도권 협약…초광역 경제권 육성 본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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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이 ‘해양수도권’ 조성에 머리를 맞댔다. 세 지자체는 동남권을 하나의 ‘초광역 경제권’으로 육성하고, 지역 간 연계·상생을 바탕으로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 투자 기반 확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3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동남권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상생협약식이 열렸다. 협약은 정부와 지자체, 지역 경제계가 긴밀히 협력해 동남권 지역 경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양·항만을 기반으로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며 기업 활동에 유리한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정부가 발표한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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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 ‘수의계약 몰아주기’ 원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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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울산시정부를 비롯한 전국 지방정부가 동일 업체와 맺을 수 있는 1인 견적 수의계약의 횟수와 금액이 처음으로 제한된다. 특히, 회계 담당 공무원이 거래처 계좌 정보를 임의로 변경해 공금을 빼돌리지 못하도록 시스템 통제도 강화된다. 13일 정부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최근 일부 지방의원의 수의계약 특혜 의혹과 지방정부 회계 담당 공무원의 공금 횡령 사건에 대응해 이런 내용의 지방계약·공금관리 제도 개선 대책을 내놨다. 행안부는 특정 업체에 수의계약을 몰아주는 것을 막기 위해 동일 업체에 대한 1인 견적 수의계약 한도를 신설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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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울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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