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 주재로 ‘민선9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핵심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구현을 위한 부서별 업무 점검에 들어갔다. 이번 보고회는 박 시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부서별 업무보고로, 민선9기 핵심 공약과 주요 현안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
김만식 기자 = 태안군이 민선9기 핵심 현안의 실행력을 높이고 군민의 행정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정부예산 확보와 청렴도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
중부뉴스통신 = 울산 중구가 7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김만식 기자 = 민선9기 옥천군의 새로운 출범을 성현들에게 알리고 옥천군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유례’가 15일 옥천향
김재욱 기자 = 청송군의 흔들림 없는 전진과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민선9기 제50대 윤경희 청송군수 취임식이 지난 7월 1...
김만식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7월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민선9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와 ‘경기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
상주시는 7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시정소통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지역 언론에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이상 간부공무원과 지역 언론인 등이 참석했다.간담회는 시정 운영 방향 영상과 상주시 도시브랜드 영상 상영, 시정운영 방향 및 주요정책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안재민 시장은 민선9기 시정구호인
경주시가 민선9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AI 산업, 관광 활성화, 시민 안전 등 하반기 핵심 과제의 신속한 추진 방안을 점검했다. 경주시는 21일 오전 알천홀에
중부뉴스통신 = 민선9기 이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7월 20일 최종 활동 결과보고서를 성수석 시장에게 제출하며 40일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오후 보건소
김만식 기자 = 성주군 수륜면은 14일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전화식 성주군수와 김종식 성주군의회 의장, 장익봉 부의장이 수륜면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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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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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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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AI활용 마케팅 교육’ 성료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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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홈쇼핑서 유튜브·SNS로… 6조 건기식 시장이 키운 '쇼닥터' 논란 여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6조원에 육박하고 국민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서 의사의 전문성과 권위를 제품 판매에 활용하는 이른바 '쇼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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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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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달빛영화제 ‘인기몰이’ 한여름 밤의 문화 장터 시민 품에
진주시는 지난 25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세 번째 ‘달빛영화제 및 나이트마켓’을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한 여름밤, 영화로 떠나는 휴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족과 청년층이 함께 어울리는 체류형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이날 행사장에는 다채로운 판매 부스가 들어선 나이트마켓과 함께 개인 SNS 업로드 이벤트, 페이스 페인팅, 스티커 타투, 응원봉 만들기, 방수가방 꾸미기 등 남녀노소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체험 부스는 어린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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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6개 상임위, 추경안 계수조정 155억원 감액
제주도의회 6개 상임위원회는 제주도가 제출한 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4615억원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 총 155억5600만원을 감액했다고 26일 밝혔다.행정자치위원회는 도청 탐라홀 스크린 설치 5억1000만원, 가파도 시설물 유지 보수 사업 2억원 등 13억700만원을 감액했다.보건복지안전위원회는 퐁낭굴천 소하천 정비와 서귀포의료원 노인질환전문센터 증축 등 10개 사업에 20억3900만원을 감액했다.미래경제사업위원회는 수소 생산 인프라 구축 13억1000만원, 제주 스타트업 위크 운영 1억9000만원 등 7개 사업에서 29억8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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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소통간담회’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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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한 '국비 반납금'을 둘러싸고 도민사회의 비판이 커지고 있다. 애써 확보한 농업 관련 국비마저 반납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농민들도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편성한 4615억원 증액 규모의 '민생 추경'은 이 논란에 가려 빛이 바랬다. 민생 회복을 내세운 대규모 추경이지만, 국비 반납 문제가 논란을 키우면서 도민들에게 허탈감을 안기고 있다.이번 제주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보다 5.7% 늘어난 8조4747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당초 증액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