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최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20대 전반기 충청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시·도의회 의장 16명을 대상으로 서면심의를 진행해 제20대 전반기 임원 선임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조성칠 의장은 “부회장으로서 전국 시·도의회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 및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공동 현안 대응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특히 지방의회의 조직·인사권 확대와 「지방의회법」 제정 등 지방의회의 위상과 자율성을 높이기
대전광역시의회는 박민범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9월 22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인사청문회는 2023년 10월 「대전광역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가 제정된 이후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직위에 대해 처음 실시하는 청문회로, 후보자의 역량과 자질을 임명 전에 검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후보자의 대전테크노파크 주요 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 기관장으로서의 직무수행능력과 조직관리 역량, 지역산업 발전에 대한 비전과 도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계획이
대전광역시의회 정근모 의원이 11일 열린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심사에서 시정홍보 예산과 베이스볼 드림파크, 민간단체 지원, 동구 생활체육시설, 자치구 재정격차 등을 집중 점검했다.이날 정 의원은 “결산은 끝난 사업의 숫자를 확인하는 절차가 아니라 다음 예산과 시정을 설계하는 출발점”이라며 “지난 예산의 성과와 문제를 정확히 짚어 잘된 사업은 이어가고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정 의원은 대변인실 언론홍보 예산과 관련해 특정 행사와 시정성과 중심의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12일 2026년 제3회 대전포토페스티벌에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사진작가들을 격려했다.이번 페스티벌은 9월 9일부터 20일까지 대전예술가의 집을 비롯해 스페이스테미, 구석으로부터 등 관내 11개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10여 개국 108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438점의 작품을 선보인다.주제전 ‘노동·Labor’에서는 16명의 작가가 참여해 ‘포스트-노동’과 ‘근대기 노동-미국·한국’을 중심으로 22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별전에는 국내·외 작가 83명이 참여해 작가초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민숙 의원은 28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SDGs 정책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전국 최하위 수준인 대전시의 전력 자급률을 극복하고, 지역 주도의 적극적인 재생에너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은 김민숙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와 대전광역시 및 자치구 관계자 등이 참석해 도심 내 환경 훼손 없이 재생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는 도시형 태양광 발전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이날 발제자로 나선 양홍모 에너지전환해유 사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서다운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의회 청년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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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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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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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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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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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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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CEO "비트코인 2030년까지 40만달러 가능"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비트코인이 2030년까지 4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을 유지했다. 27 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지난 19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의 과거 반감기 사이클을 근거로 이 같은 가능성을 다시 제시했다.암스트롱은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약 4년마다 신규 공급량을 줄여왔고, 이전 반감기 뒤에는 급등과 큰 조정이 반복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30년 전까지 비트코인이 이전 최고가의 약 3배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이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