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학교 하하봉사단과 오산시농협 임직원 봉사단이 함께 11일 오산시 서동 소재 농가에서 농촌봉사활동과 농심천심운동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농촌봉사활동에는 한신대학교 학생 10명을 포함한 20여명이 참여해 소국화 출하 작업을 도왔으며, 참여 학생들은 “아름다운 꽃을 보며 봉사활동을 하니 바쁜 일상과 학업에 지친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기택 조합장은 “이른 봄 감자 심기 파종부터 오늘 국화 출하까지 농업의 시작과 결실을 함께해주어 한신대학교 대학생 봉사단에 감사하다”고
12시간전
수원특례시가 10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탑동시민농장 중앙 잔디광장에서 ‘도시락 마켓’을 연다.도시락 마켓은 시민과 도시농부, 도시농업단체가 함께 도시농업의 가치와 농업의 즐거움을 나누는 행사다. 도시생태농업네트워크, 수원시도시농업전문가협회, 소상공인협회 등이 참여한다.▲직접 수확한 텃밭 작물을 활용한 건강 도시락 만들기 ▲도시농부·도시농업단체 농산물 직거래 장터 ▲지역 농업인과 도시농업을 알리는 홍보·체험·판매·먹거리 부스 ▲지역 예술인 버스킹 공연 등을 운영한다.수원시 캐릭
17시간전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부의장은 9월 19일 탑동시민농장에서 열린 ‘제35회 수원시 그린농업축제’에서 농촌지도자수원시연합회장으로부터 감사요를 수상했다.이번 감사요는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된 것으로, 유재광 부의장은 수상을 계기로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유재광 부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역 농업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고 계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마련한 농업 세대전환 정책과제를 놓고 전문가·선배농업인과 함께 실현 가능성과 보완 방향을 논의했다.농특위는 지난 10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제7차 청년농 포럼을 열었다. 청년농업인들은 지난해 12월부터 6차례 공식 회의와 자체 논의를 거쳐 ▲농업 인력구조 및 세대전환 ▲농지제도 및 소유·이용구조 ▲주거 안정 및 농촌 정착 인프라 ▲금융 및 리스크 관리 ▲거버넌스 및 정책 추진 시스템 ▲농업의 사회적 가치 및 미래 대응 등
남양주시는 18일 민선9기 출범 후 처음으로 지역 농업인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남양주 농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소장, 송제헌 한국농촌지도자 남양주시연합회장를 비롯해 7개 농업인단체장이 참석했다.농업인단체장들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남양주시 농업기술대전’​이 농업인의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는 축제의 장을 넘어, 시민들이 지역
파주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운정건강공원 물놀이장 일원에서 ‘제5회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청년농부와 도시가 함께 만드는 초록놀이터’라는 표어 아래,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일상에서 농업을 즐기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민에게는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농촌에는 새로운 소비층을 연결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행사다.2022년 처음 시작한 ‘파주시 도시농업박람회’는 도시민에게 다양한 도시농업 모델을 제시하고 체험 프로그램
태안군 화훼산업을 선도해 온 은지농원 최운석 대표가 지난 10일 열린 제6회 충청남도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전진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농업기술명인 인증패를 수상했다.충청남도농업기술원과 충청남도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가 주관하는 농업기술명인은 엄격한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지역 농업 발전에 획기적으로 기여한 각 분야 최고 장인에게 주어지는 인증이다. 태안군에서는 2019년부터 일곱 번째 명인을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첨단 농업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원예 분야 명인으로 공식 수상의 영예를 안은 최
 태안 농업을 이끄는 핵심 주역인 후계농업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일상의 피로를 씻고 미래 농업의 도약을 다짐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태안군은  지난 9일 태안군민체육관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가 주관한 ‘2026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태안군연합회 가족화합 전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한 관내 농업경영인과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농촌 현장을 지켜온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  행사는 식전 풍물패와 초청 가수 축하 공연으로
문경시의회는 9월 8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94회 문경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총 1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남기호 의원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선제적 농정 대책 촉구’를 주제로 기후위기에 대응한 농정 대책 마련과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임휘철 의원은 ‘변화와 혁신, 때가 되었습니다’를 주제로 주흘산케이블카, 단산모노레일, 가은관광테마열차, 문경관광공사 등 주요 현안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조속한 결론 도출과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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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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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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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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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27일 북한군 포로 한국 송환 관련 우크라이나 비공개 파기와 그에 따른 국내 정치 혼란에 ‘유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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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비트코인이 2030년까지 4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을 유지했다. 27 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지난 19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의 과거 반감기 사이클을 근거로 이 같은 가능성을 다시 제시했다.암스트롱은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약 4년마다 신규 공급량을 줄여왔고, 이전 반감기 뒤에는 급등과 큰 조정이 반복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30년 전까지 비트코인이 이전 최고가의 약 3배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이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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