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의 개막식을 장식할 ‘개막식 품격합창단’이 진천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첫 오리엔테이션과 연습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이번 ‘개막식 품격합창단’은 군민이 직접 참여해 개막 공연을 만들어감으로써 축제의 본질적 의미를 나누고 진정한 화합의 무대를 완성하고자 기획됐다.지난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모집을 통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진천군민 약 100명이 최종 선발됐다.특히 매년 축제 현장에서 봉사하느라 축제를 온전히 즐기지 못했던 자율방범대,
창녕군은 군민 모두가 안정된 삶을 누리고 복지에서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제6기 창녕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군의 지역사회 복지 방향을 제시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급변하는 사회환경과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의 특성과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촘촘한 사회보장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제6기 창녕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대 전략, 8대 추진전략, 4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4년간 약 7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특히
옹진군은 지난 7일 군청 효심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중 월례조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군정 비전 실현과 주요 군정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다짐했다.장정민 옹진군수는 직원 훈시를 통해 지난 7월 민선9기 출범 이후 주요업무계획 보고, 군민과의 행복동행, 을지연습 등 당면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민선9기 비전인‘군민이 행복한 희망찬 옹진’완성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로 ▲정직과 청렴 ▲군민 눈높이에 맞춘 현장 행정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태도를
제22회 생거진천 미래포럼이 4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김주영홀에서 ‘양적 성장을 넘어, 군민이 체감하는 질적 성장으로–진천군 인구성장의 새로운 전환점 모색’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도성 진천부군수, 임정열 진천군의회 의장, 최상명 우석대 진천캠퍼스 부총장과 포럼 회원,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통근 근로자와 가족의 정착 유도, 청년 일자리·주거 및 사회·문화 환경 개선, 생애주기형 정주정책과 30분 생활권 구축, 빈집·유휴공간 활용, 직주근접형 도시 조성 등이 제안됐다. 외국인
내년도 군의원 월정수당을 13% 인상하는 안을 잠정 결정한 가운데, 지역 정치권이 거세게 반발하며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진보당 울주군지역위원회는 2일 울주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의회는 군민 앞에 수당 인상의 산출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번 인상안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진보당은 “제9대 울주군의회 임기가 시작된 지 이제 겨우 두 달이 지났다”며 “조례 발의나 예산 심의, 행정사무감사를 치르기 전인데, 군민이 새 의회로부터 받아 든 첫 소식이 수당 13% 인상이라는 점은 도저히
함안군은 9월 4일까지 함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026년 제7회 함안애복지박람회’ 슬로건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군민이 직접 복지박람회의 의미와 방향을 담은 슬로건을 제안해 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박람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함안군 복지의 가치와 비전 △나눔과 배려, 소통과 화합 △군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따뜻한 복지 등 함안의 복지를 상징하고 복지박람회의 취지를 잘 나타낼 수 있는 내용이다.함안군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
“행복한 군민, 잘사는 의성”을 민선 9기 군정 슬로건으로 내건 의성군이 군수직 인수위원회의 제안사항과 공약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반영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효율적인 행정 추진에 나서고 있다.의성군은 먼저 인수위원회가 재검토를 제안한 사업 23건을 대상으로 지난 7월과 8월 두 차례 최유철 군수 주재로 관계 부서 회의를 열고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재정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검토 결과 8건은 사업 여건 등을 고려해 추진 방향을 조정하고, 나머지 15건은 사업 내용을
  충북 증평군은 지난 18일 창의파크 정원에서 군민과 함께 민선 7기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정책을 논의하는 ‘2026 열린광장 토크쇼’를 열었다. ‘군민의 목소리로 그리는 증평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식전 가을밤 버스킹을 시작으로 민선 7기 비전 선포식, 군정 방향 브리핑, 주민 자유토론 순으로 이어졌다. 1부 브리핑에서는 이재영 군수가 민선 7기 핵심 화두인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을 제시하고 △스마트 행복돌봄 △자립형 산업 생태계 △농업 구조 혁신 △증평 제2 르네상스 △스마트 컴팩트
봉화군은 추석명절을 맞아 9월 14일부터 24일까지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기간으로 정하여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됨에 따라 매출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사기진작과 서민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실·과·소 및 읍·면 공무원, 기관단체, 군민이 함께 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캠페인’을 9월 14일 억지춘양시장에서 실시하였으며, 9월 22일 봉화상설시장에서 실시한다.이번 행사를 위해 봉화군 직원들은 미리 구입한 봉화사랑상품
  충북 증평군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창의파크 정원에서 ‘군민의 목소리로 그리는 열린광장 토크쇼’를 연다. 이번 토크쇼는 민선 7기 출범을 맞아 군정의 비전과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다양한 세대와 분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다. 행사에 앞서 가수 김성준의 거리공연이 가을밤의 분위기를 더한다. 본행사는 군정비전 선포식과 민선 7기 군정방향 브리핑을 시작으로 주민대표 패널과 참석 군민이 함께하는 자유 토론으로 진행된다. 토론에는 복지·경제·청년·문화예술·교육 분야 전문가와 청소년 대표가 패널로 참여한다. 이어 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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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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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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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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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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