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첫 ‘쌀 테마 축제’를 연다.시는 25~26일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제1회 인천 쌀 문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인천에서는 처음 열리는 쌀 문화 축제에는 62개 부스가 들어서 방문객들에게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전시·판매존에서는 강화섬쌀, 옹진쌀 등 인천 대표 브랜드 쌀을 소개하고 쌀을 활용한 전통주, 떡, 디저트 등 가공식품을 판매한다.체험존에서는 떡메치기·지게·맷돌갈기, 어린이 대상 쌀 강정·주먹밥 만들기, 쌀알 키링 제작 등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