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인천도시공사가 드림로~국도39호선 간 도로확장 공사를 위해 김포 일부 구간의 교통전환을 실시한다.iH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8개월 간 고촌읍 신곡리 690-9번지~신곡리 710-6번지 구간 450m의 드림로 본선 통행을 차단하고 우회도로를 사용토록 한다고 7일 밝혔다.우회도로 구간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통행차량의 제한속도를 시속 60㎞에서 50㎞로 낮추고 김포시, 김포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안전시설 및 안내시설물을 갖췄다.검단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인 드림로~국도39호선 간 도로확장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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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양궁인 열전...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폐막
4일전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가 17일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열린 결승 경기를 끝으로 주요 일정을 마무리했다.지난 13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세계양궁연맹 공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클럽 대항 국제양궁대회로, 미국·중국·브라질 등 22개국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예선 경기는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진행됐으며, 준결승과 결승전은 계양구의 대표 수변 관광명소인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펼쳐졌다. 결승전 당일 이벤트 경기로 열린 ‘리커브 스페셜 매치’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세계연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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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액주주 대표 "파업시 노조원에 'N분의 1 손배소'... 평생 갚게 할 것"
"지금 노조는 선을 넘었다. 영업이익의 특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사전 할당해 명문화하라는 요구는 현행 상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위장된 위법 배당'이다. 노사 간에 어떤 관행적 면책 합의를 하더라도 주주는 그 협의에 구속되지 않는다. 발생한 손실에 대해 조합원 개개인의 연봉에서 평생 삭감해 나가야 할 수준의 강력한 'N분의 1' 손해배상 청구 소송으로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삼성전자가 전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그동안 노사 갈등의 관망자에 머물렀던 소액주주들이 직접 행동을 선언하고 나셨다. '영업이익 기반 성과급 제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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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생명을 심다'...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4일전
인천환경운동연합과 인천대공원사업소는 17일 인천대공원 습지원 반디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논습지 보전 공간인 인천대공원 반디논에서 시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논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의 순환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디논 학교 참여 학생과 가족을 비롯해 SK인천석유화학, 인천도시공사, 인천청소년수련관, 초등대안열음학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대공원 반디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관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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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이도2동갑 후보 무투표 당선…"깊은 감사·무거운 책임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제주시 이도2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기환 후보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어 “거리에서 손을 잡아주시던 어르신들의 따뜻한 격려와 출근길마다 건네주시던 주민들의 눈인사 하나하나를 잊지 않겠다”며 “그 마음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흔들리지 않고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면서 선거법상 공식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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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평균 1.8대 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4~15일 후보자 등록 신청을 접수한 결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총 2349개 선거구에서 후보자가 총 7829명 등록해 평균 1.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구체적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총 2335개 선거구에서 7782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경쟁률이 1.8대1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총 14개 선거구에서 47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경쟁률 3.4대1을 각각 기록했다.한편 5월 16일 현재 이번 지방선거의 무투표 선거구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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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제2공항 조기 착공해 서귀포 경제 살릴 것"
1시간전
고기철 국민의힘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21일 오전 제주 제2공항 예정지인 성산읍에서 출정식을 열었다.고 후보는 성산읍 광치기해변에서 핵심 공약인 제2공항 조기 착공을 다짐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서귀포를 만들기 위한 퍼레이드를 펼쳤다. 유세장에는 청년들의 자전거 행진과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그는 “성산에서 출정식을 시작한 것은 제2공항을 중심으로 서귀포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제2공항은 단순한 공항 건설이 아니라 지역경제 회복과 관광 활성화,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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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후보 선거전 돌입..."무너진 제주경제 살릴 것"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본격적인 "무너진 제주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겠다"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문 후보 선거사무소는 이날 오후 7시 제주시청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이 자리에서 문 후보는 "오늘은 단순히 선거를 시작하는 날이 아니라 무너진 제주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대장정의 출발선"이라며 "제주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다.그는 현재 제주가 관광 침체와 소비 위축, 청년 유출, 골목상권 침체 등 복합적인 위기를 겪고 있다고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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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우 구좌읍.우도면 후보 “해녀·어업인 생존권 사수…민생 안정·복지 확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강동우 후보가 21일 해녀와 어업인의 생존권 보호 및 복지 확대를 위한 공약을 발표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농업과 함께 지역 경제의 또 다른 생명줄인 바다를 지켜야 한다”며 ‘해녀·어업인 민생 안정 및 복지 확대’ 공약을 제시했다.강 후보는 “구좌와 우도는 제주 해녀 문화의 중심지이지만 기후 변화에 따른 바다 백화 현상과 해양 생태계 변화, 종사자 고령화로 인해 어업인들의 소득 기반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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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식 세종시교육감 후보 “교육이 세종을 살린다” 본선거 유세 돌입
안광식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21일 오전 7시 20분 해들교차로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캠프에 따르면 이날 출정식에는 지지자들과 시민들이 함께해 안 후보의 본격적인 출발을 응원했고, 선거운동원들은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정책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안 후보는 출정식에서 슬로건인 ‘교육이 세종을 살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종의 미래 경쟁력은 결국 교육에서 시작된다”며 “학생·학부모·교사 모두가 만족하는 새로운 세종교육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그는 대표 공약으로 △학생교육수당 월 10만원,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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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다시뛰는 제천” 민주당 원팀 필승 다짐 출정식 개최
더불어 민주당은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 핵심지지층과 당원, 시민과 함께하는 “다시뛰는 제천” 필승을 다짐하는 본선거 출정식 열고 원팀 필승다짐을 결의했다.선거기간 개시일 첫날인 21일 이른 아침, 조금 쌀쌀하고 비가오는 와중에도 이상천 후보는 우의도 입지 않은채 국민은행 로타리에서 운동원과 함께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13일간의 본격적인 파란물결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오후 4시에는 중앙시장 맞은편에서 5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출정식을 개최했다.이상천 후보는 원도심 중심가 전통시장에서 후보자와 당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