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추석을 앞두고 계란과 한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주요 축산물 가격을 낮춰 판매한다. 농협계란 특란 30구 한 판은 4,940원에 공급한다. 9월 15일 기준 계란 30구 소비자가격 7,155원보다 2,215원 낮은 가격이다.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농협하나로유통과 농협유통이 운영하는 하나로마트에서 ‘추석맞이 축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계란을 비롯해 한우 1등급 양지·설도와 돼지고기 앞다리, 통닭을 할인 품목으로 구성했다.농협은 정부 지원과 자체 재원을 함께 투입해 할인 폭을 확
한우농가의 경쟁력이 우량 번식기반에서 출발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사천축협이 체계적인 암소개량을 통해 지역 한우산업의 기초 체력을 다지는 데 나섰다. 경남 사천축협은 지난 8월 28일 본점 별관 회의실에서 한우뿌리농가 육성사업 참여농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 암소개량 및 사양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합천군과 합천축협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한우 수정란 이식사업이 높은 가치를 인정 받으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경남 합천축협은 지난 17일 합천축협 스마트한우경매시장에서 수정란 이식사업을 통해 생산된 암소를 대상으로 한 ‘제1회 합천군 수정란이식 한우경진대회’를 열고, 그동안 추진해 온 한우 개량사업의 성과를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6일 오후 1시30분 언양축산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한우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우 수태율 향상 및 번식우 개량’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올여름 장기간 이어진 폭염으로 한우 번식에 어려움을 겪은 농가의 사양관리와 번식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온 스트레스는 한우의 발정 발현과 수태율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농업기술센터는 폭염 이후 번식 성적을 회복할 수 있는 사육·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또 우량 번식우 선발과 개량 방법 등을 함께 교육해 농가
올들어 7월까지 수입량 전년보다 7.8% 늘어나 한우와 가격 격차 확대…수입육 입지 강화 우려 한우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자 쇠고기 수입량도 증가하고 있다. 국내 한우 공급량 감소로 국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올해 1~7월 쇠고기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로는 등락을 보이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증가세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한우·돼지 농가의 품질과 수익성을 정밀 분석하고 개선 방향까지 제시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8월 말부터 ‘축산농가 피드백사업 분석서비스’를 고도화해 농가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축산농가 피드백사업은 축산물 등급판정 성적
한우의 카타르 수출길이 열렸다. 말레이시아와 아랍에미리트에 이어 세 번째 한우 할랄 수출시장이 확보되면서 중동시장 진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카타르 공공보건부와 뼈 없는 쇠고기 수출을 위한 위생조건과 검역증명서 서식에 대한 협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수출업체는 양국이 합의한 위
구제역 발생 시 홍콩으로 한우를 수출할 수 없는 지역의 범위가 기존 ‘도’에서 ‘시·군’ 단위로 축소된다. 이에 따라 구제역 발생으로 중단됐던 경기·경북지역 한우의 홍콩 수출도 재개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홍콩 식품환경위생서와 한우 수출 검역조건 개선 협상을 완료하고 9월 1일부터 국내 가축질병 발생에 따른 수출 규제를 완화한다
㈜토바우가 홍콩 프리미엄 축산물 시장을 겨냥한 대규모 발골 시연과 홍보 행사를 열고 ‘토바우’ 한우의 해외 진출에 나섰다. 토바우는 지난 8월 21일 홍콩 현지 레스토랑 ‘짱식당’에서 언론매체와 유명 인플루언서, 주요 바이어, 소비자 등을 초청해 한우 발골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충
한우자조금, 쿠킹클래스·전담 여행사 연계해 한우 식사·체험 기회 확대 성수·명동·인천공항서 홍보…하반기 미식투어·팸투어로 해외 접점 넓혀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빠르게 늘면서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려는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K-푸드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커지면서 한식과 연계한 미식 관광이 새로운 관광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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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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