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은 지난 8일 함양읍 고운체육관에서 지역 내 고령 농업인과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2026년 농촌 왕진버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농협중앙회가 운영하고 함양농협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의료기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농촌역 주민들에게 종합적인 의료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행사장에서는 평소 바쁜 농작업과 교통 불편 등으로 제때 병원을 찾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을 위해 ▲한방 의료 진료 ▲근골격계 질환 관
1주전
이 시기에는 약국에서 한약을 판매하는 문제로 한의사들이 문제를 제기해서 약사들이 파업하기도 했다. 결국은 시민단체와 양 단체의 합의로 한약사 제도 도입, 한약학과 설치, 한약 조제 시험 신설 등 제도적 타협이 이루어졌고, 1994년 약사법 개정으로 한방 의약 분업 원칙이 천명되었다.필자가 생약을 전공해서 석사가 되었을지라도 한약을 제대로 알지는 못했다. 물론 어느 정도의 지식은 있었으나 양약만큼 자유롭게 처방하는 법은 알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곳 주인 약사님과 그분의 형이 근처에서 대형약국을 운영하고 계셔서 나는 두 군데 약국을 번
성주군은 의료 취약계층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2026년 농촌왕진버스 지원사업’을 9월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농촌왕진버스는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과 고령 농업인 등을 직접 찾아가 양·한방 진료, 치과·안과 검진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성주군은 관내 농협과 협력하여 개소당 3,6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추진하고 있다.올해로 세 번째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9월 10일 벽진면을 시작으로 9월 17일 대가면, 10월 8일
옹진군은 지난 9일 자월면 승봉도에서 가천대 길병원과 함께 도서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의료 지원에는 가천대 길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간호사 등 전문 의료진 및 진료 지원 인력이 참여했다. 의료진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형외과 전문 상담과 맞춤형 진료를 펼쳤으며, 진료 후에는 환자 상태에 따른 통증약 처방까지 지원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1섬-1주치 병원’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된 이번 사업은 관절염, 척추 질환 등 근골격계 통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서 지역 어르신
성주군은 의료 취약계층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2026년 농촌왕진버스 지원사업’을 오는 9월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농촌왕진버스는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과 고령 농업인 등을 직접 찾아가 양·한방 진료, 치과·안과 검진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성주군은 관내 농협과 협력하여 개소당 3,6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추진하고 있다.올해로 세 번째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9월 10일 벽진면을 시작으로 9월 17일 대가면, 10월 8일 월항면 순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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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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