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남원 출신 트로트 가수 소명을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지난 8월 20일,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재위촉을 결정했으며, 1일 남원시청 시장실에서 위촉식을 갖고 위촉패를 전달했다.소명 씨는 남원 보절면 출신의 트로트 가수로 ‘빠이빠이야’, ‘유쾌상쾌통쾌’ 등의 곡으로 대중에게 알려져 있으며, 남원에서 열리는 축제와 각종 행사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고향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또 소명씨는 2010년 2월부터 2013년 2월까지, 2019년 8월부터 2022년 8월까지 두 차례 남
동두천시는 지난 8월 29일 보산동 관광특구 한미우호의 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동두천 예맥축제-Art & Beer Festival’이 누적 방문객 8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제21회 동두천 종합예술제와 두드림뮤직센터 야외 기획공연을 연계해 공연과 전시, 체험, 맥주와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예술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월드푸드스트리트와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등 보산동 관광특구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축제와 연계해 방문객의 관광특
평택시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지역예술인 축제 참여 확대’를 실현하기 위해, 관내 예술인들의 무대 기회를 보장하는 ‘우선참여제’를 도입한다.평택시는 8월 31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평택문화원, 한국예총 평택지회, 평택시문화재단을 비롯해 지역예술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예술인 우선참여제’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평택시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지역 축제와 행사의 내실을 기하고, 관내 예술인들에게 더 많은 무대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
의령군은 오태완 군수가 지난 25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리치리치페스티벌 성공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고 밝혔다.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지역정책연구포럼에서 오 군수는 의령에 오래전부터 전해온 ‘부자 이야기’를 발굴해 ‘대한민국 부자 1번지’라는 브랜드로 만들고, 이를 축제와 관광으로 확장한 과정을 소개했다.오 군수는 리치리치페스티벌의 핵심 전략으로 지역자원의 ‘발견·차별화·경험·확장’을 제시했다. 솥바위와 삼성·LG·효성 등 국내 대표 기업 창업주와 연
오산시는 오산의 역사와 문화적 특성을 담고 지역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오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산의 문화·자연·관광지·축제와 시 캐릭터 ‘까산이’ 등을 활용한 소비자가격 2만 원 이하의 완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상품성과 실용성을 갖춘 관광기념품이면 응모할 수 있다.출품작은 오산시 문화관광시설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와 함께 주제성, 상품성, 실용성,
한국서부발전은 민‧관‧공 5개 기관과 함께 지역 축제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충남 마켓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종합 지원에 나선다.서부발전은 지난 21일 충남 태안군청에서 태안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SK플래닛과 ‘태안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윤희신 태안군수,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동열 하나은행 부행장, 김상규 SK플래닛
오산시는 오산의 역사와 문화적 특성을 담고 지역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오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산의 문화·자연·관광지·축제와 시 캐릭터 ‘까산이’ 등을 활용한 소비자가격 2만 원 이하의 완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상품성과 실용성을 갖춘 관광기념품이면 응모할 수 있다.출품작은 오산시 문화관광시설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와 함께 주제성, 상품성, 실용성, 지속성, 확
충북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진천군 청년센터와 협력해 지역 청년들이 축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제1기 문화선수촌 청년문화기획단’ 참가자 20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9월부터 △축제와 콘텐츠 기획 실습 △SNS 활용 홍보 마케팅 교육 △홍보 미션 수행 △부스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등 실무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특히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 현장에 직접 참여해 축제를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진천군과 충북혁신도시 거주자 또는
경상남도는 12일 통영 한산대첩축제 행사장과 중앙전통시장 일원에서 행정안전부, 통영시와 함께 여름 휴가철 지역축제 물가안정을 위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축제와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몰리는 지역의 바가지요금과 불공정 상행위를 예방하고, 관광객과 도민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합동점검반은 한산대첩축제 주전부리마당 내 푸드트럭 10개소를 대상으로 메뉴별 가격표시와 표시가격 준수 여부, 과도한 가격 인상 여부 등을 점검하고 식품위생과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도
충남 계룡시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를 앞두고 10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시 대표 캐릭터 ‘계룡이’ 이모티콘을 선착순 5만 명에게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모티콘 배포 이벤트는 10월 1일부터 개최되는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를 비롯해 계룡병영체험관 등 계룡시의 다양한 축제와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친숙하게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활용해 온라인 홍보 효과를 높이고, 대표 캐릭터를 통해 계룡시의 친근한 이미지를 알릴 계획이다.특히 시는 2023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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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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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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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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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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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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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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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볼 작목전환 속도…양구군,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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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이 펀치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작목전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양구군은 8일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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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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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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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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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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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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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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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