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은 지난 19일, 관내 서둔동․탑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서둔동 청소년 지도위원들은 서둔동․탑동 일대 음식점, 편의점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업소에 방문하여 청소년의 일탈 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청소년의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서둔동장 및 청소년지도위원, 담당 공무원 등이 참여해 업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 QR 검증 방법을 홍보하고 위․변조가능성이 있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진위 확인을 당부하며 청소년들
동해시는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에 적합한 청소년 역량 강화와 복지 확대를 목표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역할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역자원을 현장에서 발굴·연계하고, 청소년들과의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이어 동해시는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찾아가는 청소년상담 지역별 거점시설 확보해‘거점상담 편·안·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거점상담 편·안·타는 거리와 교통 불편 등의 이유로 센터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보다 원활한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경주시가 새 학기부터 연간 30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해 만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의 시내버스 요금을 전액 지원하는 정책 추진으로 교통비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대중교통 이용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20일 경주시에 따르면 어린이·청소년의 이동권 보장과 가계 부담 완화를 목표로 시내버스 요금을 전면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 제정을 추진 중이다. 관련 조례안이 시의회 심의를 통과할 경우,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제도가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만 6세 이상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으로, 별도의 전용 카드 발급 없이
경주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만 18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의 요금이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무료가 될 전망이다.경주시는 어린이·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내버스 요금 전액 지원을 골자로 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조례안이 시의회 심의를 통과하면, 6세 이상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은 기존 교통카드를 이용해 경주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제도 시행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3월로 잡고 있다.경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시내버스 이용 실적은 어린이
기아가 다문화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기아는 다문화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3기 참가자 모집을 이날부터 3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하모니움은 기아가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미래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3기 프로그램은 지원 규모를 확대해 다문화 청소년 25명과 탈북 청소년 15명 등 총 40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경주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만 18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의 요금이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무료가 될 전망이다.경주시는 어린이·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내버스 요금 전액 지원을 골자로 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조례안이 시의회 심의를 통과하면, 6세 이상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은 기존 교통카드를 이용해 경주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제도 시행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3월로 잡고 있다.경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시내버스 이용 실적은 어린이 18만 2,95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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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 제안 19일 만에… 정청래, 지선 전 조국혁신당과 통합 보류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을 전격 중단했다. 당내 반발로 ‘지선 전 합당’ 구상은 좌초됐지만, 선거 이후 통합 논의의 불씨는 남겨뒀다는 평가다.민주당은 10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합당 논의 중단을 공식화했다.대신 양당 간 연대와 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조국혁신당에도 같은 기구 구성을 제안하기로 했다. 오는 8월 전당대회가 양당 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 전대’가 될 가능성도 거론된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회의 직후 “더 이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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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선도산단' 공모 도전…산업단지에 문화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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