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가 미래 바이오산업을 이끌 청년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실전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4일 시흥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을 활용해 부산지역 창업·벤처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조기 사업화를 지원하는 ‘2026 창업·벤처기업 R&D 과제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7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구개발 자금과 전문인력 부족으로 제품·서비스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9개 공공기관이 공동 조성한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을 기반으로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부산시에 본사를 둔 창업 7년 이내의 창업·벤처기업 등 중소기업으로, 총 10개사 내외
김진수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23일 청년 창업 공간 ‘이바구플랫폼’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입주 청년 창업 기업과 소
김만식 기자 = 성하기 위해 오는 8월 13일까지‘2026년 논산시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창업 아카데미는 지역의
부산 영도구는 오는 8월 18일 오후 4시 복합문화공간 블루포트 2021에서 영도형 문화창업학교 오픈세미나 「모두의 창업, 로컬의 미래」를 개최한다.이번 오픈세미나는 국민참여형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의 2026년 하반기 공모 및 지원에 대비해 지역 내 예비·초기 창업자들에게 창업 지원사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와 대응 전략을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창업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미나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도약지원사업 동남권 권역 주관기관인 글리처파트너스 정필훈 대표가 강연자로
충남대학교가 교육부의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교육부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공모전’ 시상식을 했다.충남대는 이 자리에서 일반대학 부문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이번 공모전은 외국인 유학생의 취·창업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부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체계와 취·창업 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일반대학과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총 6개 대학을 선정했다.충남대는 충청권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일반대학 부문 우수대학으
논산시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오는 8월 13일까지‘2026년 논산시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창업 아카데미는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로 해결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 모델 설계와 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보유한 논산시민과 사회적경제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 창업 3년 이내의 기업 등이다.교육은 8월 18일
17시간전
국립한밭대학교가 교원 창업 기업의 성장을 격려하는 현판 증정식을 했다.이번 행사는 교원 창업 기업에 공식 현판을 전달해 창업 교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업화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참여 기업은 △기계공학과 이호철 교수의 ‘㈜네오스펙터클’ △신소재공학과 김정한 교수의 ‘머트리얼 하우스’ △신소재공학과 구교진 교수의 ‘스팬드’ △창업학과 양영석 교수의 ‘와이에스오픈이노랩’ △신소재공학과 이태규 교수의 ‘한국적층제조기술’ 등이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창업을 꿈꾸는 수원 청년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사업모델로 구체화하고, 글로벌 창업 생태계를 직접 경험하기 위해 싱가포르로 향한다.8일 오후. 20명의 청년이 수원시 사회혁신공간 팔로우에 모였다. 청년들은 한 명씩 무대에 올라 자신이 구상한 창업 아이템을 소개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청소년들의 창업 역량을 키우고 양국 간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창업 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대구가톨릭대는 지난 7월 23일 ‘2026 한-우 지역연합 글로벌 링크 프로그램’ 방문단을 맞아 대학 내 창업 인프라를 소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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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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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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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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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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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캠코와 드론·인공지능 데이터 협력
한국농어촌공사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드론·인공지능 기반 첨단 조사 기술 및 농지 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를 통해 농지 전수 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한다.올해 농지 전수 조사 대상 136만 헥타르 가운데 경기도 모든 지역을 포함한 약 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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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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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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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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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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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 바다의 가치를 다시 묻다]붉은 기와와 푸른 바다…해안선 따라 흐르는 ‘관광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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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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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출시 예정인 애플의 차기작 아이폰18 프로 256GB 모델의 부품 원가가 전 세대보다 약 38%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2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2026년 9월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18 프로의 원가 부담이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커질 것으로 봤다.배경에는 AI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생산 재편이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소비자 기기용 메모리보다 AI 가속기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에 생산 역량을 더 배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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