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교육청은 지난 2일, 전입 공무원과 신규임용자 17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식 및 새해다짐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입 지방공무원과 신규임용자 17명은 교육지원청과 소속기관, 각급 학교로 임지를 배치받고, 충혼탑을 참배하며 ‘삶의 힘을 키우는 행복한 영덕교육’ 실현을 다짐했다.
함안군이 1일 군청 광장에서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해 희망과 군민 화합을 기원하며 새해 군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조근제 군수와 간부공무원들은 충의공원으로 이동해 충의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되새기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군정’을 다짐했다. /유은상 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난 1일 오전 송산동 현충탑을 참배하며 병오년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2일 화성시에 따르면 이번 참배는 다음달 1일 예정된 4개 구청 체제 출범을 ...
충남 아산축협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현충사에서 임직원 결의 행사를 열고, 새로운 각오로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내기로 다짐했다. 천해수 조합장을 비롯한 아산축협 임직원들은 지난 1일 민족의 성웅 이순신 장군을 모신 현충사를 참배하며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한편, 병오년 새해가 축산인들에게 꿈
경북도의회가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으며 2026년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추모와 다짐으로 시작한 새해 일정은 신년교례회와 시무식으로 이어지며 민생 중심 의정의 방향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이어졌다.도의회는 지난 2일 박성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강릉시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순국선열의 얼이 서려있는 충혼탑과 3·1 기념탑 등을 방문, 분향·참배하며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최익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시민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였으며, 2026년에는 더욱 강한 의지와 정성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민 중심의 정책으로 강릉시 성장과 도약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대한민국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일은 우리의 의무입니다.”유정복 인천시장이 2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수봉공원 6·25 참전 인천지구 전적비를 찾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게 참배하며 새해 일정을 시작했다.이날 행사
영주시는 2일 오전 충혼탑 참배와 시무식을 통해 2026년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시정 전반의 안정적 운영과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오전 8시 30분,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임병하 도의원, 보훈단체 관계자, 시청 간부 공무원 등이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새해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
임실군의회는 2일 군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의원 6명과 의회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의원들은 이날 임실 호국원을 참배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시무식 이후 2026년 의회 운영계획에 따라 오는 27일 제350회 임시회를 열고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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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세수 확보 1위를 기록하며 도의 핵심 성장 동력임을 입증했다.원주시가 분석한 ‘2025년 12월 지방세 징수보고서’에 따르면 원주시의 12월 지방세 징수액은 510억 2,400만 원으로 도 전체 징수액의 약 37.7%를 차지했다. 이는 춘천시와 강릉시을 크게 앞선 수치다.특히 2025년 연간 누계징수액은 4,882억 4,000만 원에 달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세수 확보의 일등 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원주시가 활발한 기업활동과 소비가 이뤄지는 도내 최대의 ‘경제 자생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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