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가 1월 6일 신년인사회를 열고,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새해 첫 공식활동을 시작했다.장동식 의장을 비롯한 관악구의회 의원들은 이날 오전 9시경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헌화·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2026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장동식 의장은 국립현충원 방명록에 “선열들의 뜻을 가슴에 새기고, 미래 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라고 남기며,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