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화원이 지역 경제의 핵심인 온산공단 노동자들을 위한 특별 장례 복지 지원에 나섰다.울산국화원은 최근 온산공단 노동조합협의회와 장례 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찬 총괄실장과 27개 단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산업 수도 울산을 지탱해 온 온산공단 노동자들의 노고만큼은 각별히 예우해야 한다는 신정균 대표이사의 의지로 협약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신정균 대표이사는 “울산국화원이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는 진심 어린 예우”라
안녕하십니까? 경북시·군체육회장협의회장, 김천시체육회장 최한동입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아 김천 시민 여러분과 체육인 가족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와 따뜻한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 김천은 제63회 경북도민체전, 제27회 경북장애인체전, 제35회 경북생활체육대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대한민국 스포츠 중심 도시, 스포츠 메카 김천’이라는 이름을 다시 한번 당당히 증명해 보였습니다. 경기장의 환호와 땀방울, 서로를 응원하던 시선과 박수는 단순한 승패를 넘어 김천이 가진 저력과 가능성을 보여준 감동의 장면들이
동해해양경찰서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이번달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총 700만원 상당의 위문금을 전해 마담이 되고 있다.이번 위문금은 동해해경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금해 조성해 ‘희망나눔회’기금으로 마련해 온 금액이다.이들은 2002년부터 시작된 모금 활동은 24년째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마다 동해안 어려운 이웃을 돕는 동해해경의 전통으로 자리 잡고 있다.또 동해해양경찰서는 5일 1996년 설립된 노인 요양시설인 ‘베다니마을’을 직접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위문금
사천시보건소가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보건정책의 성과가 시민의 삶 깊숙한 곳까지 스며들며 주목받고 있다.치매‧정신건강 등 예방 중심 건강사업부터 공공보건의료, 음식, 숙박, 출산과 돌봄에 이르기까지 “보건소에서 이런것까지 하나’ 싶은 정책들이 일상 속 건강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사천시보건소는 단순한 행정기관을 넘어 시민의 하루를 지켜주는 가장 가까운 건강파트너로 그 기능을 다하고 있다.■ 2025년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다.이러한 노력은 각종 수상과 평가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중앙에서 도 각종 평가에서 2025년도에만 10개
이완섭 서산시장이 지난 13년간의 행정 궤적을 집대성한 저서 2권을 동시에 출간하며 시민들과 뜨겁게 소통했다.지난 31일 오후 서산시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이완섭 시장의 신간 『오늘을 넘어야 내일이 있다』와 『하루의 기록, 도시의 시간』 출간기념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성일종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와 시민 3,200여 명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600석 규모의 객석은 시작 전 일찌감치 만석이 됐으며, 입장하지 못한 시민들이 로비와 복도 스크린 앞까지 빼곡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6일, 60조원 규모의 잠수함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로 출국했다.이번 일정의 핵심은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다. 캐나다 정부는 디젤 잠수함 12척을 새로 도입하는 대형 방산 사업을 추진 중이며, 총 사업비는 유지·운영 비용까지 포함해 최대 6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한국은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구성한 컨소시엄이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과 함께 최종 후보에 올라 있으며, 캐나다 정부는 올해 상반기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강
김천시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역 아이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며, 감천초등학교 졸업생들에게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에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수십 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을 보듬어 온 새마을남녀협의회의 진심 어린 지역 사랑이 고스란히 담겼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오랜 세월 동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감천과 함께 성장해 왔으며, 장학금 기탁 역시 그 연장선에 있는 뜻깊은 활동이다. 해마다 아이들의 졸업을 마을의 기쁨으로 여기고, 금액의 크기와 상관없이 멈추지 않는 실천으로
子48년생 인내할 줄 아는 여유가 바로 지혜.60년생 좋은 인연과 좋은 시간을 갖게 된다.72년생 오늘 만나는 사람은 당신과 잘 맞는 사람.84년생 모든 화는 입에서 시작되는 것.96년생 노력 없는 성과는 기대하지 마라.丑49년생 후회할 일은 미리 피하도록 하라.61년생 주변인의 기쁨이 곧 나의 기쁨.73년생 오늘의 자제가 바로 내일의 보람.85년생 진심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과 대화를.97년생 남 위하는 길이 바로 나를 위하는 길.寅50년생 단점보단 장점을 보도록 애써보라.62년생 모으기 힘든 돈이지만 잘
배지환 수원시의원이 지난 1년 동안 지역 내 학생을 위해 펼쳐온 영어 교육 봉사의 공로를 인정받아 ‘재능기부 감사패’를 받았다.배 의원은 지난 1월 30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37아이들세상 사회적협동조합’ 주최 ‘나눔이 빛나는 밤’ 행사에서 이 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배 의원이 바쁜 의정 활동 중에도 지난 1년간 한 학생을 위해 매주 시간을 내어 자신의 영어 실력을 아낌없이 나누며 헌신해온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이 담겨 있다.‘237아이들세상’ 측은 “배지환 의원은 지난 1년간 한 명의 학생
싱어송라이터 류다경이 첫 싱글 ‘잘하는걸까’를 발표하며 가수로서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곡은 오랜 시간 마음속에 쌓아온 고민과 감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류다경의 첫 번째 진심 어린 이야기다.‘잘하는걸까’는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문득 멈춰 서게 되는 순간, 스스로에게 조용히 묻게 되는 질문에서 시작된 곡이다. 지금 내가 가고 있는 길이 맞는지, 잘 살아가고 있는 건지,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불안과 고민을 담담하게 풀어낸 감성 발라드다.류다경은 곡 작업 과정에서 반려견과 주변 지인들의 존재가 정서적 지지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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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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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인 사장, 삼성전자 주식 1395주 증가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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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의원 "현장 수요 반영한 AI 전환 교육·아카데미 과정 개설 필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9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에서 미래성장산업국 등으로부터 2026년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혁신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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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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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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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5등급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접수 당부
제주시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소유자가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참여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신청을 당부했다.15일 시에 따르면 조기폐차 지원사업 가운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조기폐차 지원’이 올해를 끝으로 종료됨에 따라, 해당 차량 소유자는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시는 올해 1월 26일부터 조기폐차 사업을 신청받고 있으며,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량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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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가축분뇨 사업장 지도·점검..'무관용 원칙'
제주시가 지난해 악취관리지역 농가 등 915개소를 대상으로 총 911건의 지도·점검을 실시해 86개소에 대해 고발·사용중지·개선명령 등 169건의 행정처분을 내렸다.이에 제주시는 ‘2026년 가축분뇨 관련 사업장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시설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지도·점검은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가축분뇨 배출시설 887개소와 처리시설 2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 허가 사항 일치 여부 및 처리용량 적정성 ▲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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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야산·공한지 등 방치폐기물 집중 수거
제주시는 올해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야산·공한지 등에 방치된 폐기물 약 500톤을 집중 수거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집중 수거는 인적인 드문 공유지에 방치된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불법투기로 인한 환경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그동안 방치폐기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최근 3년간 8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약 1,950톤의 방치폐기물을 처리했으며, 올해도 예산을 투입해 정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사유지 내 방치폐기물에 대해서는 ‘청결유지명령’을 통해 처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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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낙농산업 위기, 협업으로 정면 돌파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급변하는 낙농 환경에 대응하고 도내 낙농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민간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전방위적 위기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