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교육지원청은 16일부터 8월 20일까지 ‘2026 배움으로 함께 성장하는 학부모 연수’를 운영한다.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부모와 자녀간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도와 가정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연수다. 총 6회에 걸쳐 학부모들의 관심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연수 내용은 부모와 자녀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부모교육을 비롯해 AI시대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과 인재상, 미래교육의 변화, 진로·진학 정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7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상담소시설협의회 참여기관들과 간담회를 열고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기관 운영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여성권익지원팀의 소속 개편 우려를 표하며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은 인구정책이 아닌 피해자의 안전과 인권 회복을 위한 복지 정책인 만큼, 복지 분야에서 통합 추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높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인 만큼 행정 효율성보다 피해자 중심 지원체계 유지가 우선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울산 지역 시설 종사자의 처우가 전국 최하위 수준임
통합 ICT·사이버보안 플랫폼 기업 위드네트웍스가 취약점 중심 지속적인 보안 운영 전략을 담은 전자책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완성하는 취약점 중심 상시 보안의 시대’를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전자책은 국가망보안체계와 ISMS·ISMS-P 개편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AI 시대에 요구되는 상시 보안 운영 체계와 지속적 위협 노출 관리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서비스 계층 취약점 직접 노리는 공격 사례 증가최근 보안 패러다임이
아나로그디바이스는 차세대 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성균관대학교와 공동으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엔지니어링 퓨쳐스: 테크 커넥트 2026’을 개최했다.ADI와 성균관대는 2025년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매년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협력 관계를 지속 확대해오고 있다.특히 올해는 성균관대가 새롭게 시작한 AI 부트 캠프 사업을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전기·전자 및 반도체 관련 전공
건축산업 지속가능한 발전 뒷받침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돼야기준, 변화하는 생활·기술 발전 부합 위반 유형에 따라 맞춤형 대응 체계 도입해야 건축물 품질 및 안전 강화를 위해 공정한 계약체계와 적정 대가기준 마련, 건축디자인 저작권 보호 강화, 건축문화진흥 재원의 지원 범위 확대 등이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건축규제가 단속 및 처분 중심이 아닌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 전환으로 국민 편익 제고를 이끌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건축공간연구원이 30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복기왕 국회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7일과 8일 강원도 고성 소노벨 델피노에서 ‘2026학년도 AI 교수법 연구회 워크숍’을 열었다.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40여명의 연구회 회원이 참석했으며 AI 시대에 요구되는 교수 역량을 강화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육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서는 AI 기반 전공수업 운영 전략,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연구 논문 작성, 공동 연구 네트워크 구축 방안, AI 기술에 대한 이해와 교육 현장에서의 활용 방향 등을 주제로 사례 발표와 토론이
정부 지원에 따른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는 대규모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가동해야 한다. 구직자와 학생이 미래 산업에 맞춰 준비해야 할 핵심 역량과 실전 취업 준비 전략을 지방정부인 지자체는 단계별로 핵심 직무 이해와 인재 양성 프로그램, 실전 취업 전략을 철저히 준비하여야 한다. 반도체 가치 사슬별 핵심 직무 이해가 필수다. 반도체 산업은 직무에 따라 요구되는 전공과 역량이 완전히 다르다. 본인의 성향과 전공에 맞는 트랙을 먼저 선택해야 한다. 설계(Fabless / D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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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스튜디오 유지니아’, 예능 이어 영화까지 ‘촬영지 경쟁력’ 입증… 국내 콘텐츠 제작 인프라 시장 선도한다
흑백요리사 이어 영화 화제작 ‘호프’ VFX 촬영 진행대규모 예능부터 VFX까지… 다양한 촬영 가능한 설비 경쟁력 갖춰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운영하는 '스튜디오 유지니아'가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 VFX 촬영지로 활용되며 예능을 넘어 상업영화까지 아우르는 촬영 포트폴리오를 확장, 스튜디오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스튜디오 유지니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1·2를 비롯해 ‘크라임씬 제로’, ‘데블스 플랜 2’, MBN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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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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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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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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