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작은도서관은 문화콘텐츠그룹 시인보호구역과 공동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제주시 화북동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디지털 문해력 키우기-빛나는 100책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한.프로그램은 ▲동화교실 ‘빛나는 책과 AI, 만나다’ ▲웹툰교실 ‘AI로 짜고, 내가 그리는 4컷 웹툰’ ▲그림교실 ‘AI 만약에 그림책 표지 만들기’ ▲사진교실 ‘AI와 함께 사진 시’로 나눠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프로그램 종료 후 부모를 초대해 어린이가 직접 자신의
충북 충주시보건소는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오는 21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올해는 특히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 연령이 기존 13세에서 14세까지 확대돼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의 어린이가 무료 접종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어린이와 임신부는 인플루엔자 감염 시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유행 전 적기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임신부는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접종이 가능하며, 산모수첩 등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진영장등초등학교는 제26회 불조심어린이마당 대회 경남 대회에서 진영장등초 4학년 2반이 2위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불조심어린이마당 행사는 소방청에서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대회로 어린이가 화재ㆍ재난ㆍ생활안전에 관한 기초지식을 학습하고 평가해 안전의식 확산에 기여하고자 매년 전국의 초등학교 4~5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개최된다.지난 9월 8일에 열린 대회에는 경남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학급들이 참여하여 안전 역량을 겨루었다.진영장등초등학교는 서동욱 교사가 지도한 4학년 2반이 뛰어난 안전 역량을 보
  충남도는 오는 2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2027절기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정부는 이번 절기부터 학령기 청소년의 인플루엔자 유행 확산을 막기 위해 어린이 지원 연령을 기존 생후 6개월-13세에서 생후 6개월-14세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2012년 1월 1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 출생한 어린이가 대상이다.  접종은 대상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9월 21일부터는 독감 백신을 2회
울산 중구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이 지난 7월 말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했지만 체험기기 곳곳에서 고장이 반복되며 이용객들 사이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일 찾은 성남동 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 1층에서는 성곽 내부 모습을 보여주는 터치스크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 어린이가 색칠한 공룡을 화면에 띄우는 체험용 패드도 전체 8개 가운데 3개가 고장났다. 3층의 돌고래 영상 체험기기도 최근 고장으로 ‘점검중’이란 안내문이 붙어있었다. 이 밖에도 십이지 동물 찾기 체험기기 등도 동작감지 센서 문제로 작동이 원활하지 않는 등 체험
서산시 석남동 주민자치회와 석남마을학교가 지난 22일 초등학생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과 물놀이를 결합한 특별한 여름축제 ‘우리마을 줍깅 흠뻑쇼’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직접 마을을 가꾸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여름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1부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60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예천동 제48호 어린이공원 일원을 돌며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마을 곳곳을 살피며 깨끗한 환경을
광양시는 지난 22일 광양예술창고 복합문화공간에서 6~7세 어린이와 보호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책 읽어주는 시장님’ 클래식 그림책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그림책 읽기와 클래식 공연, 미술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책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클래식 오프닝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박서우·심연오 어린이가 ‘오프닝 북’을 낭독했으며, 박성현 광양시장은 남윤우·이예준 어린이와 함께 그림책 ‘여름을 부탁해’를 읽고 여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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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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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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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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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서 생활체육 저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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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다수 종목에서 상위권에 입상하며 영주시 생활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 영주시는 전체 23개 종목 가운데 20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총 392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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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임금 3.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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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노사가 2026년 임금·단체협약 조정에 최종 합의했다. 강원대병원과 의료연대본부 강원지역지부, 강원대병원분회는 지난 21일 ‘2026년 임단협 노사 조정 합의안’을 최종 도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의에 따라 노사는 총액 대비 임금 3.5% 인상을 비롯해 직원들의 각종 처우 개선에 합의했다.이에 따라 강원대병원은 노조의 파업 없이 정상적인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병원 측은 이번 합의를 계기로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유지하는 한편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남우동 강원대병원장은 “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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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이후 공개 활동을 자제해 왔던 김두겸 전 울산시장이 전임 시장 시절 정책의 추진 배경과 현 시정 현안에 대한 해법을 알리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소통 재개에 나선다. 김두겸 전 울산시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두겸tv’를 개설하고 재임 시절 추진했던 주요 정책사업의 배경과 성과를 직접 설명하며 정치 행보를 재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첫 영상인 ‘두왕골에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에서 김 전 시장은 “선거 결과에 대해 시민들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정돈의 시간을 가졌다”면서도 “살아있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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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함께 누림’ 3개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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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제332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지역 현안·재정·복지 등 정책 제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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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망 확충, 장애인 복지, 재정지원 사업의 투명성 등 지역 현안을 두루 논의하며 제332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강릉시의회는 22일, 제332회 강릉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안건들을 의결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운영위원회·행정위원회·산업위원회에서 심의한 ‘강릉시 골목경제활성화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비롯해 모두 13건의 안건이 다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도 함께 심의했다.지역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