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해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며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조기 검진과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고혈압·당뇨병 등은 일상에서 위험성을 체감하기 어렵지만 방치하면 뇌졸중·심근경색증과 같은
청도군은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동아일보와 채널A가 주최하는 「2026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해, 청도군의 우수한 귀농·귀촌 정책과 지역 농특산물을 대외적으로 홍보한다.청도군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그동안 다양한 박람회에서 홍보관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박람회에서도 청도만의 농업 여건과 정주 환경, 다양한 지원정책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이번 청도군 홍보관은 청도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오산시는 오산의 역사와 문화적 특성을 담고 지역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오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산의 문화·자연·관광지·축제와 시 캐릭터 ‘까산이’ 등을 활용한 소비자가격 2만 원 이하의 완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상품성과 실용성을 갖춘 관광기념품이면 응모할 수 있다.출품작은 오산시 문화관광시설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와 함께 주제성, 상품성, 실용성, 지속성, 확
강진군문화관광재단과 전남대 여수캠퍼스 전남 앵커 사업단이 지난 12일 문화·관광 분야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강진군 관광콘텐츠 개발과 관광객 유치 등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보유한 지역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과 전남대 여수캠퍼스 전남 앵커 사업단의 교육·연구 및 네트워크를 연계해 강진만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대학 구성원과 다양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강진의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기위해 마련됐다.주요 협력
충북 음성소방서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민방위훈련과 연계해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화재·구조·구급 현장으로 출동하는 소방차와 구급차 등 긴급차량의 골든타임 확보와 올바른 양보 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이번 훈련을 통해 도로 유형과 차로 수에 따른 긴급차량 양보 방법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소방서에 따르면 교차로에서는 긴급차량이 접근하면 진입하지 않고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해야하고, 일반도로에서도 오른쪽으로 서행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18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을지연습 실전 대응과 현안사업의 신속한 추진, 2027년 정부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조 군수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을지연습과 관련해 “비상소집부터 충무계획 적용까지 실제 상황과 동일한 대응 역량을 발휘해 달라”며 개인별 전시 임무 숙지와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했다. 주요 현안사업은 추진 상황을 재점검하고 가능한 시설공사는 공기를 단축해 예산을 절감하라고 지시했다. 개선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진행 과정도 군민에게 지속해서 알릴 것을 강조했다. 이어
강화군은 오는 8월 22일 화개정원 주차장에서 ‘2026년 강화 화개정원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교동의 대표 관광자원인 화개정원을 배경으로 공연과 체험, 플리마켓, 초청가수 무대가 어우러지는 여름 관광축제로 마련됐다. 군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교동의 자연과 문화, 지역자원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지역 예술인 공연과 체험부스, 플리마켓 등 부대행사로 시작되며, 오후 3시 30분부터 개막식과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
충남 금산군이 금산인삼과 금산의 해외 인지도 확산을 위해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한류융합확산 행사에 참가한다. 이 행사는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며 관광을 비롯해 뷰티·푸드·팝·소비재 등 한국 상품과 한국문화 등을 알리기 위해 열린다. 군은 충남도 독일사무소와의 협업을 통해 현지 네트워크를 넓히고 금산인삼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홍보관을 운영하며 금산인삼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인삼 뽑기, 인삼 씨앗 옮기기 등 이벤트를 통해 금산인삼을 알릴 방침이다. 또 홍삼차, 인
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 ‘미각체험관’ 부스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미각체험관은 문경오미자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과 다양한 활용 방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문경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 등 다섯 가지 맛을 지닌 것이 특징으로, 미각체험관에서는 이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오미자의 색다른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미각체험관은 문경오미자의 우
중단됐던 주택담보대출이 금융위원회의 가계대출 총량 한도 증가로 속속 재개되고 있다. 농협은행과 신협에 이어 새마을금고도 주택담보대출과 집단대출 재개를 위해 행정안전부의 최종 의견을 조율 중이다.2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행안부는 최근 중단됐던 새마을금고의 주담대와 집단 대출 재개를 위해 대출 규모와 우대금리 등을 검토하고 있다. 내부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새마을금고중앙회를 통해 대출 재개를 알릴 방침이다.새마을금고는 지난 2월 19일 집단 대출을 통한 중도금·이주비·분양 잔금 대출 취급을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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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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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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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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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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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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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찾아 출발"…용산구, '용산역 0번 출구' 운영
서울 용산구가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찾아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한다.용산구는 오는 9월 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용산웰컴센터에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지하철역을 주제로 한 청년정책 체험 공간 '용산역 0번 출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용산역 0번 출구'는 국가와 서울시, 용산구 등에 흩어져 있는 청년정책을 한곳에서 살펴보고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년들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정책을 익숙한 지하철역과 노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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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방문…지역 맞춤형 일자리 협력 강화
기장군은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를 방문해 중장년층 재취업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우성빈 기장군수와 이창열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중장년 재취업 및 직업능력개발 활성화 ▲지역 산업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업교육 ▲교육훈련과 취업을 연계한 일자리 창출 ▲기장군민의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 지속적인 일자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의를 나눴다.이어 우 군수는 승강기 실습실을 찾아 기장군이 추진 중인 '승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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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SK텔레콤 직원과 13일 결혼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오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4일 재계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에 근무하는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농심그룹의 오너 3세 경영인으로 최근 경영 전면에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2019년 농심 경영기획 부문에 입사했다. 앞서 2015년부터 약 2년간 농심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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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6 증평 청년 성장 페스타' 성황리 마무리
충북 증평군은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과 생활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2026 증평 청년 성장 페스타'가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4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청주상공회의소 '청년성장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증평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2일부터 3일간 34플러스센터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내일을 준비하는 가장 특별한 3일'을 슬로건으로 증평군 및 인근 지역 18세∼39세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눠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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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 8년 연속 최우수 공동훈련센터 선정
3시간전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공간정보 전문인력 양성 성과를 인정받아 8년 연속 최우수 공동훈련센터에 이름을 올렸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토정보교육원 산하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 시상식’에서 최우수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고 오늘 밝혔다.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정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다.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 인재 양성 정책과 연계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전문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