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바이오는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티엠버스’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전문 의료진을 초청해 1년간의 임상 경험과 최신 시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동아제약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제주 골프존카운티 오라CC에서 진행한 ‘2026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선수권대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SK케미칼은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에게 필요한 식료품과 위생·응급·안전용품, 생활필수품, 습기제거제 등을 담은 긴급구호 키트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종근당바이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AI 대전환, 보건의료 혁신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심포지엄은 인공지능이 의료서비스와 보건의료 정책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세계적 흐름에 맞춰 인공지능의 제도권 편입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다.기조연설은 경제협력개발기구 에릭 서덜랜드 선임 보건경제학자와 광주과학기술원 김준하 교수가 맡는다.이어 서울대 김주한 교수를 좌장으로 보건
한국 사찰음식이 지속가능한 미래 식문화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국내외 음식문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국제학술 행사가 열린다.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2026년 사찰음식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올해 심포지엄은 사찰음식의 국가무형유산 지정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음식의 미래 변화와 사찰음식’을 주제로 진행된다.행사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변화하는 미식의 의미와 지속가능
발전분할 25년을 맞은 한국 전력산업의 구조개편 방향을 놓고 정부와 노동계, 학계가 한자리에 모여 '통합적 공공 거버넌스' 구축에 공감대를 확인했다. 다만 통합의 속도와 방식, 재원 조달을 위한 전기요금 체계 개편을 둘러싼 온도차도 함께 드러났다.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은 7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AI시대, 우리나라의 바람직한 전력산업 구조개편 방향모색」 국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회 「내일의 공공과 에너지, 노동을 생각하는 의원모임」이 주최하고 김
2주전
인천대학교는 28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해양수산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9차 해양수산 초격차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가 해양정책 싱크탱크인 KMI와 인천 유일의 거점 국립대학이 손을 잡아, 수도권형 해양 신산업 육성과 인천항 AI 전환이라는 지역·국가 현안에 공동 대응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양 물류 ▲해양 관광 ▲해상풍력 등 해양수산산업 전반에 걸쳐 공동 연구과제 발굴, 학술 포럼·심포지엄 공동 개최, 연구 인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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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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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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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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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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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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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종이영수증 대신 전자영수증…일상 속 탄소중립 확산 나서
경기 광명시가 소상공인들과 함께 종이영수증을 줄이고 전자영수증 사용을 늘리는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나섰다. 광명시는 1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광명시소상공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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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판 달서구청장, ‘스탠딩 회의’로 행정 관행 깬다
대구 달서구가 ‘달서 대전환 혁신단’을 신설해 기존 행정 관행을 깨는 조직문화 혁신에 속도를 더했다.10일 달서구에 따르면, 혁신단은 김용판 구청장의 공약인 ‘존중문화 기반의 행정 대혁신’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단은 민선 9기 구정 비전인 ‘함께하는 행복달서’ 실현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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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교육활동 침해 행위,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
교권보호단 ‘교육활동 침해 1호 사안’ 지정된 악성민원 관련 학부모 고발 교보위서 교육활동 침해 인정된 학부모, 형사고소·민사소송 제기 및 학교 앞 시위까지 안 교육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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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장기화,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온열질환 우려…완주군 현장점검
폭염특보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야외 농작업에 나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위험도 커지고 있다. 전북 완주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작업환경과 숙소 등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완주군은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와 근로환경 등을 점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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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불균형 해소·산업 연계"…전북상의, 2차 공공기관 전북 이전 촉구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수립을 앞두고 금융·농생명바이오·미래첨단산업 관련 공공기관의 전북 우선 배치를 촉구했다. 10일 전북상의 김정태 회장은 이날 "공공기관은 전북으로!"라는 피켓을 들고, 인구 감소와 기업 투자 위축 등 어려움을 겪는 전북에 공공기관을 우선 배치함으로써 지역 불균형을 해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