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는 공통된 취향과 경험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함께 문경의 다양한 체험과 데이트 코스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청년 만남 프로그램인 「코스로그-취향동행」 1회차 참가자를 10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코스로그-취향동행」은 총 3회에 걸쳐 연령대별로 진행되며, 1회차는 ‘OUTDOOR LOG’를 주제로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1회차 참가 대상은 25세~35세 문경 및 인근 거주자로, 남성 6명과 여성 6명 등 총 12명을 모집한다.참
제주은행과 제주은행 노동조합은 지난 19일 제주시 사라봉 다목적체육관에서 임직원 3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제주은행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체육대회가 열린 것은 약 12년 만이다.임직원들은 소속과 직급, 성별, 연령 등을 고르게 섞어 구성한 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박상현 노동조합 위원장은 “오랜만에 많은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급과 부서를 떠나 함께 웃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좋은 일터
달성군은 18일 송해공원 기세축구장에서 이장과 초청내빈, 사회단체장 및 읍·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달성군 이장화합한마당’이 열렸다고 밝혔다.달성군이장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써온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읍·면 간 소통과 유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로 13회를 맞은 이장화합한마당은 각 마을에서 활동하는 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친목을 나누는 자리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읍·면 이장협의회 입장식,
부산 사하구는 사회복지법인 늘기쁜마을이 지난 9월 11일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대표이사 지현 스님은 “지역사회에 자비와 나눔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는 뜻에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보현보살의 정신처럼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나아가는 길을 사회복지 실천의 본질로 삼아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아동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사회복지법인 늘기쁜마을은 1998년 설립 이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사회복지사업과 사회 공헌 활동을
나주시는 지난 9일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 종사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노인맞춤돌봄 종사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나주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나주시가 지역 사회복지인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고 현장 종사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화합할 수 있도록 처음 마련한 기념행사다.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 종사자를 비롯해 지역 곳곳에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민관 복지 주체들이 함께해
성주교육지원청은 11일 청 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상호 존중의 날 및 추석 명절 부패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성주교육지원청은 직급과 세대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매월 11일을 ‘상호 존중의 날’로 정하여 구성원 간 소통·공감의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교육장, 행정지원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떡’을 나누어 주며, 순백의 떡에 청렴의 의미를 담아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김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월 5일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문화활동 체험을 경주 보문단지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문화 활동은 청소년과 멘토가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일상적인 대화와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경주 보문단지 내 우양미술관을 방문해 장 줄리앙의 ‘아차차’ 전시와 스누피 전시를 관람했다.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와 작품을 둘러보며 각자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그 이유, 작품을 보며 느낀 점을 자유롭게 공유했다. 특히 같은 작품을 보고도
부산 남구는 지난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제28기 남구 양성평등대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양성평등대학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일상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틀간 회당 250여 명씩 총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첫날인 3일에는 방송인 이성미가 ‘인생은 즐겁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자신의 삶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주민들과 유쾌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4일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 원장이 ‘어
충남도와 충남도공무원노동조합이 갑질근절 및 상호존중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도는 3일 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갑질근절 및 상호존중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식’에서 박수현 지사와 최정희 노조위원장이 공직 내 갑질방지를 위한 실천과제 확인 및 공동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선언은 노사가 함께 갑질 근절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고,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마련했다.  공동선언문에는 △갑질피해 발생 시 인사상 분
대구 달서구가 지난 1일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서로를 향한 존중, 함께 여는 평등 달서’를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팬플룻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수여, 양성평등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특히 달서구 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인형극 ‘하늘을 난 독립운동가, 권기옥’을 무대에 올려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공연은 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이 기획부터 출연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의미를 더했다. 작품은 한국 최초의 여성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의회, 대구·경북 기초의회 최초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조례 제정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의회가 대구·경북 기초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주택조합 피해를 막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더불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큐리티핫이슈]외국 정부 웹사이트까지 해킹...잇따르는 AI 모델 통제 이탈 사고
오픈AI, 앤트로픽에 이어 구글도 AI 모델이 테스트 과정에서 통제를 벗어나 외부 시스템을 해킹하는 사고가 있었다는 소식이다. 오픈AI AI 에이전트들의 경우 올해 5~6월 대학과 정부 웹사이트들에 대한 해킹을 시도했다는 내용이 추가로 공개됐다. 에이전트들은 단순한 온라인 데이터 수집 작업을 하다 정보를 얻으려 해킹까지 시도했다고 한다.ㆍ구글 AI 제미나이, 테스트 중 다른 기업 시스템 해킹...뒤늦게 공개ㆍ"오픈AI 에이전트, 데이터 찾다 대학·정부 웹사이트 해킹 시도"ㆍ"오픈AI 에이전트 호주 정부 웹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냅드래곤 서밋 2026] "1비트 모델로 메모리 부담 낮춰...AI 디바이스 부품 원가 절감"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D램을 많이 쓰는 웨어러블일수록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AI 디바이스 제조사들이 코드 최적화로 기기당 D램 탑재량을 줄이고 있다. 퀄컴은 여기에 메모리를 적게 쓰는 1비트 모델을 스냅드래곤 AR1 계열에서 지원하며 부담을 더 낮춘다.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수석부사장 겸 XR·웨어러블·퍼스널 AI 본부장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퍼스널 AI·사운드 미디어 Q&A에서 "업계 전반에 메모리 문제가 있지만 작은 기기는 메모리 부품 자체가 작다"고 말했다.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픈AI 에이전트, 데이터 찾다 대학·정부 웹사이트 해킹 시도"
오픈AI AI 에이전트들이 올해 5~6월 대학과 정부 웹사이트들에 대한 해킹을 시도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4일 보도했다. 에이전트들은 단순한 온라인 데이터 수집 작업을 하다 정보를 얻으려 해킹까지 시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비영리 AI 연구소 트랜스루스와 호주 정부가 이같은 조사 결과를 새로 공개했다.이번 해킹 시도는 오픈AI가 일부러 해킹을 시키는 보안 테스트에서 나온 게 아니다. 에이전트들이 자료 검색 작업 도중 스스로 벌인 일이다. 오픈AI가 모델을 훈련시키거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이터이쿠, AI 에이전트 관리 제품...타사 플랫폼들도 지원
데이터이쿠가 여러 플랫폼에 흩어진 기업용 AI 에이전트를 한곳에서 추적·관리하는 별도 제품 '에이전트 매니지먼트'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24일 보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대기업들은 소프트웨어 자산 소유자와 라이선스 갱신 시점은 관리하면서도, AI 에이전트는 누가 운영하고 어떤 위험을 안고 있는지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데이터이쿠가 인용한 IBM 조사에서도 AI 시스템에 대한 완전하고 최신 목록을 유지하는 조직은 5곳 중 1곳에 못 미쳤다.에이전트 매니지먼트는 여러 실행 환경과 연결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팔로알토 네트웍스, 구글 클라우드서 AI 에이전트 런타임 보안 연동 확대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구글 클라우드와 보안 연동을 강화하고 자율형 AI 에이전트 실행 행위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24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프리즈마 AIRS 런타임 보안을 구글 클라우드 에이전트 게이트웨이와 연동해 에이전트 도구 호출과 외부 시스템고과 연결을 모티너링한다.자율형 AI 에이전트는 외부 도구를 호출하고 정보를 기억하며 사람 추가 지시 없이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그런 만큼 보안 기준도 프롬프트와 응답 점검을 넘어 에이전트가 실제로 어떤 행동을 하는지까지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