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내 12개 동 치매안심마을* 전체가 4년 연속 보건복지부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칠성, 침산3, 산격1, 대현, 복현2, 무태조야, 태전1·2, 구암, 관음, 읍내, 노원 ○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고립되지 않게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
이번 교육은 노인, 장애인, 여성, 아동 및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비롯해 청년, 도시재생 마을조합원, 주민참여예산위원, 공무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예산 전 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대구 북구 ‘한강로 골목’이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골목상권 회복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골목상권 공동체 또는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상권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 홍보, 축제 개최 등이 포함된 소프트웨어 분야를 지원하는 ‘골목상권 회복 지원사업’
지난해 북구 평생학습대학을 수료한 도성찬씨가 전자책 발간 수익금 500만원을 5일 북구교육진흥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도씨는 지난해 수강한 북구 평생학습대학 SNS소통학과 1인 미디어 과정을 바탕으로 전자책 ‘일본소도시 여행-마쓰야마, 고치를 가다’를 펴냈다. 해당 전자책은 지난해 8월 교보문고 여행·취미 분야 베스트셀러에서 3주 연속 1위를 했다. 도씨는 현재 후속 전자책 발간을 준비중이다. 김은정기자
울산 북구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3월 정례조회에서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 성실납세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없이 성실하게 납부하고 최근 1년간 구세 납부액이 법인 2천만원 이상, 개인 500만원 이상인 납세자 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법인은 주식회사 서진하이텍, 주식회사 호상테크, 주식회사 덕양가스, 개인은 장효숙, 고재학 씨가 선정됐다.북구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대구 북구청은 보건복지부와 대구광역시가 주관하는「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 사업지역 주민조직과 함께하는‘북구 도시재생 마을돌봄 똑똑!’사업을 대구 최초로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을 통해 최근 늘어나고 있는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고독사 위험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할 수
부산 북구는 지난 10일,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노인일자리를 결합한 친환경 거점 공간인 ‘우리동네 ESG 센터 8호점’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북구 ESG 센터는 환경을 지키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책임 있는 운영을 실천하자는 ESG 가치를 바탕으로, 저출산과 초고령사회의 영향으로 폐원한 어린이집을 새단장하여 조성한 공간이다.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 밀착형 ESG 플랫폼이다.해당 시설은 총 296.98㎡ 규모로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화명3동 새마을문고와 함께 봄맞이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화명3동 새마을문고 회원들은 통학로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김필숙 새마을문고 회장은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도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화명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는 친환경 급식 식재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친환경 식생활교육’을 추진한다.북구는 현재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친환경 급식을 시행하고 있으며, 미래 세대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식생활 교육을 마련했다.이번 교육은 북구 친환경급식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요리체험 프로그램과 농가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요리체험 프로그램은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해 직접 음식을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아이들이 건강한 식재료를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되겠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 순간풍속 70km/h 이상, 제주도 산지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
‘함께 여는 화합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내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개막해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경상북도체육회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시·예천군, 양 시군 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두 지역이 처음 함께 여는 도민체전이라는 점에서 개막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등 1만2천여 명이 참가해 시부 30개, 군부 1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관람객까지 포함하면 3만2천여 명이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