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도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여름용 이불 11채를 이도1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이번 물품은 제주시 통장협의회의 연례 나눔 활동인‘희망등대 2026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이 날 전달된 여름 이불은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은 지난 15일,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쪽방 주민들 거주환경 확인 및 소외계층 안전 점검을 위해 신암동 쪽방 일대를 방문해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폭염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쪽방 거주민들이 여름을 안전하게 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는 등 폭염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
한국수력원자력 괴산수력발전소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고자 12일 문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협의체를 거쳐 냉방용품 지원, 생수·여름나기 물품 제공, 안부 확인 등 폭염 취약계층가구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쓰인다. 고태순 소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작은 정성이지만 기후약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
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는 30일 충북 증평군청을 방문해 폭염 대응으로 쿨토시와 쿨마스크 400세트를 전달했다. 이 기부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도안면 사업지구 일대 경로당에 전달된다. 석월애 지사장은 “도안면 뇌실·백암 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협조해 주신 관계자와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물품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음성군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 중복을 앞두고 ‘행복한 복날-삼계탕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지역 저소득·취약계층 40가구를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양희 민간위원장은 “홀로 복날을 보내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돌봄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음성 박명식기자 [email protected]
대정농협은 지난 11일 본점에서 고령조합원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대상포진 및 폐렴백신 접종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었다.대정농협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조합원 200명에게 총 2000만 원의 대상포진 및 폐렴백신 접종비를 지원했다.강성방 조합장은 “평생 농업 현장을 지키며 대정농협과 함께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귀포시 천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정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천지행복나눔 냉방용품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무더운 여름철 냉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총 25가구에게 선풍기가 전달됐다.김혁남 천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선풍기 한 대가 여름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문주란라이온스클럽은 지난 7월 31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제주지역 이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선풍기 10대와 위생용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냉방 및 생활환경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이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선풍기와 위생용품은 제주이주민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순희 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이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물품을 마련했다”며
울산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영숙 수필가가 ‘걷다’를 기저 테마로 세 번째 수필집 를 발간했다.이번 수필집 표지화는 정 작가의 언니인 한국화가 일우 정혜숙씨의 작품이다.작가는 20년 가까이 문단 활동을 하면서 10년의 휴지기가 있었다. 그동안 자신에게는 신체적 고통이 있었고 뒤이어 성장한 딸을 보내는 절망이 있었다. 그 아픔을 용해하는 글이 첫 수필집 였고, 두 번째 수필집이 다.이번 수필집에서는 훨씬 가벼워지고 숙성된 작가의 삶을 보게 된다.책은 총 4
㈜제이라로비는 8월 7일 부산진구청을 방문하여 친환경 손세정제 40세트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종달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로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김영욱 구청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주기 위해 성품을 기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도움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KDB생명보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투자증권 모회사인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선정됐다. 한투지주는 지난 13일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KDB생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매각 대상은 산은이 보유한 KDB생명 보통주 1억 1632만주로, 지분율은 약 99.75%다.지난 7일 마감된 본입찰에는 한투지주와 흥국생명, 한화생명이 참여해 한투지주와 흥국생명이 막판까지 경쟁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한투지주는 보험업 진출을 목표로 작년부터 매물로 나온 KDB생명, BNP파리바카디프생명,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법인용 달러 머니마켓펀드 상품 설정액이 최근 한 달 새 6467억 원 증가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에프앤가이드 집계 기준 '한국투자법인용달러MMF'의 C-F클래스 설정액이 전날 종가 기준 8897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월 대비 6467억 원 늘었다. 클래스 전체 운용설정액은 1조2560억 원으로, 공모 MMF 기준 국내 동일 유형 상품 가운데 가장 크다고 한투운용은 설명했다.이 상품은 잔존만기 5년 이내의 국채와 1년
셀트리온의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가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등한 수준의 약동학적 특성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 후속 임상 데이터를 확보해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셀트리온은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제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인 '베그젤마'의 임상 1·3상 통합 집단 약동학분석 결과가 생명공학 및 약리학 분야 국제학술지 '바이오드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