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경찰서는 2일 오전 11시 2층 대회의실에서 경감 이하 경찰관 5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용식에서 수사과 남영수 경위, 상산지구대 김동래·박대규 경위, 덕산지구대 권정희 경위가 경감으로, 생활안전교통과 유상현 경사가 경위로 각각 1계급 승진했다.  손휘택 서장은 “경찰에게 있어서 승진은 단순한 지위 상승이 아니라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토대”라며 “앞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국민을 위한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gini1@cctimes
남양주시는 3기 신도시 핵심 자족 시설인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지정 및 개발계획을 12월 30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양주시는 베드타운을 벗어나 고부가가치 산업이 집적된 ‘100만 메가시티’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남양주시 진건읍 일원에 약 120만㎡ 규모로 조성된다. 이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 1.7배에 달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다.시는 이곳을 △ICT △AI △바이오·의료기기 등 지식 기반 첨단 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원은 지난 10일 제32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숲길 관광 자원화 전략을 제시하며, 광주시가 산림휴양 관광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제도적 여건 마련을 촉구했다.또한 주임록 의원은 ‘포스트 산림박람회’ 시대를 맞아 광주시가 나아가야 할 숲길 관광 자원화 전략을 제시했다.끝으로 주임록 의원은 “2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2027년 본격 가동을 앞두고, 이천의 미래를 걱정하는 시민들의 위기의식이 폭발했다. 23일 오후 2시 이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 판교 유치 일자리 대토론회'에는 400여 명의 시민이 몰려 좌석을 가득 채우고 복도까지 메웠다. '반도체 도시'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정체와 불안을 넘어, 이천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길을 찾기
경기도 하남교산 신도시에 조성될 예정인 AI 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첫 단추가 끼워졌다. 3조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하남시가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채비를 마쳤다.경기도는 하남교산 신도시 내 AI 선도기업 추천기업 공모 결과 포스텍, 카네기멜론대 및 싱가포르국립대로 구성된 PSC인공지능클러스터와 ㈜KT클라우드, ㈜KT투자운용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7일 공식 발표했다.24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하남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하남 유니온타워에서 열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와의 협력을 유지하면서도 AI 독립 전략을 강화하며 2026년 5조달러 기업으로 도약할 가능성이 높다고 1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이 전했다. 현재 MS의 시가총액은 3조5900억달러로, AI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접어들면서 급등할 전망이다.MS는 2019년 샘 알트먼의 오픈AI에 10억달러를 투자하며 AI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 이후 총 130억달러를 투자해 오픈AI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았으며, AI 모델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는 전략적 이점을
양주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5년 하반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새롭게 지정되어 미래 모빌리티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하였다. 양주 시범운행지구의 계획 구간은 10.4km로 양주옥정신도시 내부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된 회암사지를 연결하는 고정 버스 노선이다.향후 서울로 연결되는 지하철 7호선 옥정 신규역과도 연계되어 대중교통의 편의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보이며 이용 수요에 따라 지하철 1호선과도 연계될 수 있도록 발전시킬 예정이다.이번 지정을 통해 양주시는 자율
제주SK FC 제 6대 대표이사에 조자룡 SK아이이테크놀로지 본사부 임원이 선임됐다.조자룡 신임 대표이사는 2001년 SK에너지 석유사업 소매팀에 입사했다. 이후 마케팅 업무, 기획·전략 업무, 글로벌 사업개발 업무 등 다양한 보직을 맡아왔다.이후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서 전략기획팀장, Biz Partnering팀장, 신규고객개발담당 및 시장개발실장을 거쳐, 최근까지 마케팅실장으로 재직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축적해 왔다.조자룡 신임 대표이사는 “제주SK FC가 K리그를 대표하는 클럽으로 다시 도약할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강인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지난해 한국농어촌공사는 ‘행복한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미래 농어업을 위한 4조 7682억 원의 역대 최대 예산을 확보했으며, 디지털 대전환에 발맞춰 ‘인공지능 전환전략’을 수립하는 등 우리 농어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올해부터 공사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KRC RE:ACTION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
  충남도는 셀트리온 입주를 위한 산업단지계획을 관계기관 협의 및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30일 자로 최종 승인·고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인 셀트리온의 입주가 공식화되면서 도는 농생명과 바이오산업을 아우르는 미래 성장 거점으로 도약할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지난 2월 도와 예산군, 셀트리온은 투자합의각서를 체결하고 산업단지 조성 전략과 기업 투자 방향에 대해 긴밀히 협의해 왔다.  이번 사업은 입주기업이 산업단지계획 수립 단계부터 직접 참여한 국내 첫 사례로, 수요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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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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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제진흥원장, 새해 첫 행보 소상공인들 애로사항청취
경북경제진흥원은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2일 경주시에 위치한 경북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2월22일 취임한 원장의 새해 첫 외부 행보로, 고물가·고금리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도내 소상공인의 현장 상황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북소상공인연합회장 및 임원진과 만나 지역 상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위기 극복을 넘어선 ‘지속가능한 민생경제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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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동 칠곡소방서장 취임
칠곡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제17대 소방서장에 장해동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성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사법조사팀장, 소방행정과 청문감찰팀장,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성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119 산불특수대응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을 두루 거친 장 서장은 지휘 역량과 온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으로 신뢰를 받아왔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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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불후의 명곡' 2026 첫 우승…"객원 보컬이지만 책임감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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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자동차 아키오 회장 “경쟁을 통해 새로운 도약 이룰 것”
토요타 아키오 회장이 ‘2026 도쿄오토살롱’에서 토요타 가주 레이싱의 새로운 계획을 유쾌하게 공개했다. TGR의 이번 전시 주제는 ‘세 가지 경쟁’이다. ‘부모 자식 싸움’, ‘사내 항쟁 발발’, ‘커스텀 대결’ 등이 그것이다.부모 자식 싸움은 토요타 자동차와 다이하쓰 공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