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미국에서 열린 ‘2026 IDEA 디자인 어워즈’에서 총 4개 작품을 파이널리스트에 올리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선큰플라자 ▲써밋갤러리 남천 ▲써밋갤러리 서면 ▲푸르지오 작가정원 ‘The Luminous Grove of Stone’ 등 총 4개 작품이다.대우건설은 올해 공모전에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가치를 담은 공간 디자인 상품 3건과 푸르지오
한화 건설부문의 주거 브랜드 ‘한화포레나’가 최근 잇따른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디자인과 체감품질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가운데 도시정비사업 수주 규모도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17일 한화포레나는 최근 부동산114가 진행한 아파트 브랜드 이미지 조사에서 ‘성장이 기대되는 브랜드’ 3위에 올랐다. 응답률은 32.2%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37.4%, GS건설 자이 33.6%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대우건설 푸르지오와 롯데건설 롯데캐슬은 한화포레나의 뒤를 이었다.브랜드
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보통주 2만1918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대우건설은 이번 소각이 기취득한 주식을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에 근거해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건이라고 밝혔다. 소각 대상 자기주식은 2007년 8월 24일 결의된 유상감자로 인해 발생된 단수주를 상법 제341조의2에 의거해 자기주식으로 취득한 물량이다.소각예정금액은 4264만원으로, 소각 대상 자기주식 수에 이사회결의일 전일인 2026년 9월 9일 종가 1만9450원을 곱해 산출했다. 1주당 가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글로벌 조경·도시 설계 전문그룹 STOSS와 협업에 나섰다.STOSS는 신월시영 재건축사업의 조경 특화 콘셉트로 ‘신월8경’을 제안했다. 조선시대 양천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단지 곳곳에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8개의 정원 경관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단지 중심에는 수경시설과 예술 조형물이 어우러진 ‘루미너스 스트림’, 리조트형 수경 계곡 공간인 ‘워터폴 밸리’가 들어선다.
스타인뉴스 이복인 전문기자대우건설이 3720억원 규모의 서울 천호동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대우건설은 1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720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8조546억원의 4.62%에 해당한다.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0층, 8개 동 규모의 아파트 747세대와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공사다.계약일은 지난 8월 31일이다. 공사 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56개월이며
총공사비 약 3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시장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먼저 입찰에 나선 단지에서는 대형 건설사 간 경쟁보다 특정 건설사의 단독응찰과 수의계약이 이어지고 있다.목동6단지는 두 차례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목동10단지도 1차 본입찰에 현대건설만 응찰한 데 이어 재입찰 현장설명회에도 현대건설만 참석하면서 수의계약 가능성이 높아졌다.입찰 절차가 진행 중인 8·12·13단지 역시 각각 대우건설, GS건설, 삼성물산이
대우건설이 해외 인프라 사업과 국내 정비사업에서 글로벌 협력 범위를 동시에 넓히고 있다. 중앙아시아 각국과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한편 목동8단지를 미래형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해외 설계·엔지니어링 기업들과 협업에 나섰다.1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정원주 회장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 일정에 참석해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5
대우건설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중앙아시아 주요국과의 접점을 넓히며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섰다.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정상회의 공식 일정에 참석해 중앙아시아 각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이 함께한 첫 다자 정상회의다. 경제와 산업, 에너지, 인프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정 회장은 한-우즈베키스
대우건설이 투르크메니스탄 카라쿰운하 하부지역 일부 구간의 현대화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작년 5월 미네랄 비료 플랜트 수주로 투르크메니스탄 시장에 처음 진출한 데 이어 현지 인프라 건설 분야까지 진출했다.대우건설은 지난 15일 한·투르크메니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 '카라쿰 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측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대우건설이 참여를 검토 중인 카라
완도군은 전복 과잉 생산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김신 완도군수는 국내 주요 기업과 경제인 네트워크를 동원해 전복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댄 결과, 대우건설에서 전복 2,300kg를 구매하는 결실을 거뒀다.구매한 전복 물량은 9월 둘째 주, ㈜완도전복에서 출고되어 대우건설의 해외 근무 임직원 가정에 배송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도 국내외 기업·경제인과의 네트워크를 탄탄하게 구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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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락,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 공개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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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천궁’ 주산지 복원 첫걸음...연작시험 현장 간담회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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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캐주얼 게임기업 미투온 인수 단행
카카오게임즈는 15일 글로벌 캐주얼 게임 기업 미투온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카카오게임즈는 15일 오전 이사회를 통해 미투온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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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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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떡집 착한가게 가입 현판 전달식 개최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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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해양예술단, 추석 앞두고 요양병원 찾아 문화공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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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더큰해양예술단이 추석을 앞두고 요양병원을 찾아 환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흥겨움을 선사했다.더큰해양예술단은 지난 18일 오후 6시30분 중구 반구동 세민에스요양병원에서 ‘찾아가는 문화활동’ 2차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환우와 보호자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해 즐거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무대에서는 생글이 장구를 비롯해 전통가요, 색소폰, 기타 연주 등 전통예술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호응을 얻었다. 공연에 앞서 더큰해양예술단은 환우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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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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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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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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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 다문화 부부·자녀 대상 ‘행복한 우리가족 캠핑’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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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가 다문화 가정을 위한 특별한 1박 2일 나들이 행사를 마련했다.센터 측은 지난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기관 내 교육 공간 및 경주 별자리 캠핑랜드에서 국제결혼가족 부부와 그 자녀 등 총 48명을 초청해 ‘행복한 우리가족 캠핑’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핑은 다문화 가정 내 원활한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하고, 구성원 모두가 동참하는 체험형 교육을 통해 튼튼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의 비전과 미래를 설계하는 부부 교육,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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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첫날부터 금 4개… 한국, 종합 3위 쾌조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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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을 되찾았고, 테크볼에서는 한국인 초대 챔피언이 탄생했다. 근대5종의 금메달 2개까지 더해 한국 선수단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경쟁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한국은 20일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 등 모두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 11개의 중국, 6개의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다. 개회식 다음 날 본격적으로 시작된 메달 레이스에서 여러 종목이 고르게 힘을 보탰다.이날 네 번째 금메달은 남자농구가 책임졌다. 한국은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