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우유 활용한 영양복지 사업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어르신 우유·유제품 지원사업 충청권 운영 현장을 찾았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7일 ‘어르신 우유·유제품 지원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 소재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날 현장에
대전 대덕구가 동별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구는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와 함께 덕암동서 ‘리사이클 페이데이’를, 중리동에서 ‘나만의 지구 테라리엄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탄소중립생활실천연대 사업으로, 각 동 주민실천연대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직접 기획한 동별 특색 탄소중립 사업이다. 덕암동에서는 주민들이 공원 주변에 버려진 투명·유색 페트병과 플라스틱, 알루미늄 캔 등을 수거한 뒤 품목별로 분류했다. 구는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대전 대덕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주민과 학생, 유관기관 종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 뮤지컬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 등으로 진행됐다. 힐링 뮤지컬 ‘우리의 하루’는 저승에서 자신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평범하게 지나치는 일상과 삶이 지닌 소중함을 전했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사전에 접수된 정신건강 관련 질문을 중심으로 관객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공연
대전 대덕구가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2026 대덕든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정동과 신탄진동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대형 광장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일상 공간인 골목상권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마련된다. 오정동에서는 4~5일 한남로88번길 일원에서, 신탄진동에서는 11~12일 신탄진동로 23번길 일원에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무대공연과 버스킹 공연, 체험존, 골목스탬프투어, 대덕아트살롱, 먹거리존 등이 마련된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체험, 전시를 골목 곳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주민과 방문객
대전 대덕구가 20일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적성 및 진로탐색을 돕는 체험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등 500여명이 참여해 직업의 특성을 살펴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프로그램은 사물인터넷 전문가, 로봇공학자, 증강현실 스포츠지도사, 과학수사관, 뷰티 아티스트, 간호사 등 11개 직업 체험 부스로 구성됐다.각 부스에서는 참여자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아동들은 증강현실 스포츠 미션, 무인기 조종·비행, 응급처치, 과학수사, 로봇 제어, 사물인터넷 미션
22시간전
대전 대덕구는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피는 한편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장애인 거주시설 ‘평강의집’과 노인요양시설 ‘다비다의집’을 차례로 방문해 입소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생활 현장을 살폈다.이어 시설 종사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운영 과정에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특히 위문품으로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8일 대전·충청지역 ‘안전한 일터 지킴이’와 함께 건설현장 재해예방 결의 캠페인 및 점검을 했다.‘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안전보건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퇴직자, 노사단체 전문가를 채용·위촉해 공사금액 50억원 미만 건설현장을 지도하고 재정지원 사업 등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안전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에서는 28명을 채용·위촉해 활동중이다.이번 캠페인은 추락 위험이 크고 규모가 작은 철골조 공장 신축공사 현장이 밀집한 대덕구 대화동 건설현장에서 재해예방 분위기를 강조하고, 지킴이 활동에 대한
사료 제조사 우성이 우성유통과의 합병 승인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의결하기 위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4일 공시했다.우성은 2026년 10월 29일 오전 9시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27 우성빌딩 6층 대회의실에서 제57기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22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4일이다. 이사회 결의 당시 사외이사 3명이 전원 참석했고 불참자는 없었다.이번 주주총회에 부의된 안건은 두 건이다. 제1호 의안은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서
대전시교육청이 제5기 공약시민지원단을 위촉했다.공약시민지원단은 19세 이상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25명을 최종 선정했다.0지역별로는 동구 4명, 중구 4명, 서구 8명, 유성구 6명, 대덕구 3명 등이다.공약시민지원단의 임기는 2028년 7월까지 2년이며, 이들은 공약 실천계획 및 공약 이행 자체평가에 대한 자문 및 심의 등 공약 추진 전 과정에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역할을 한다.오석진 교육감은 “공약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약 이행 과정을 꼼꼼히
대전 대덕구가 제6회 정신건강의 날 기념 공모전을 개최한다. 2021년 시작해 6회째를 맞은 공모전은 정신건강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작품으로 표현·공유함으로써 편견을 줄이고 회복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모전의 주제는 ‘회복 : 나를 다시 마주하는 용기’다. 정신장애인과 가족, 정신건강 유관기관 종사자들이 각자의 경험을 돌아보며 회복의 의미를 생각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공모 분야는 글과 그림이다. 글 분야에서는 시와 수필 작품을 모집하며, 접수는 9월 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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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李대통령 연임 논란에 "'도둑질 안 하겠다' 말 한마디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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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바다·계곡서 물놀이 사고 잇따라··· 4명 심정지
경북 울진의 바다와 계곡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 29분쯤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인근 해안에서 수영하던 사람들이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50대 남성 2명을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비슷한 시각인 오전 10시 32분쯤 근남면 수곡리의 한 계곡에서도 사고가 발생했다. 물에 빠진 초등학생 아이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40대 남성과 50대 남성이 각각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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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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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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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공공시설 광고 허용범위 확대...불법광고 대응도 강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택시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등을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는 공공 편익시설물에 포함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기준을 신설해 행정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광고물을 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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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구글’ 디지털성범죄 피해정보 유출 조사 신속 추진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구글에 제공된 디지털성범죄물 관련 삭제 요청사항이 외부 웹사이트에 공개되었다’는 언론 보도에 따라 지난 7일 구글 측에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자료제출을 요구하는 등 조사에 착수했다.개인정보위는 구글이 외부 웹사이트 운영기관에 제공한 민감한 개인정보의 규모·항목, 제공 기간 등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그간 구글이 삭제 요청사항을 지속적으로 웹사이트 운영기관에 제공했는지 혹은 인적 과실, 시스템 오류 등이 있었는지 등 어떤 경위로 피해가 발생했는지 면밀하게 살펴볼 계획이다.또한 개인정보위는 구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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