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동해선 KTX-이음 운행 확대에 맞춰 동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동해선 관광패스’를 선보이며 철도와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도는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동해안 5개 시·군의 대표 관광자원을 하나로 묶은 통합 관광상품인 ‘동해선 관광패스’를 코레일
  충북 진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4년 차를 맞아 기부자의 마음을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연결하는 ‘선순환형 고향사랑기부제’를 본격화하고 있다. 군의 첫 지정기부사업인 ‘아동의 꿈을 연주하는 하모니’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음악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 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진천군립교향악단의 ‘소소한 음악회’는 문화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과 기업 근로자를 직접 찾아가 공연을 선보이는 생활밀착형 문화사업이다. ‘중소기업 산업안전 재해예방 지원사업’은 폭염과 한랭질환 등 계절별 산업재해 예방교육과 안전 문화
 충남경제진흥원 농촌산업활성화센터는 28일 충남 15개 시·군 기초지원기관 및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1회 농촌공간정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농촌공간 정책의 변화 방향을 공유하고, 농촌협약과 농촌공간정비사업의 지침, 추진 절차, 향후 운영계획을 안내하여 시·군의 정책 대응과 추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중앙지원기관 전보람 차장이 농촌협약의 추진 배경과 제도의 변화, 협약 체결 절차,
대진대학교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는 13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2026년 「기후교육 민·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DMZ 기후이음: 경기북부 민·관·군·학 거버넌스 기반 기후교육 실천사업」의 대표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군부대 기후 안전교육'을 제85정비대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에는 군 장병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후위기 시대에 군의 역할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부대 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탄소중립 방안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군부대 특
충남 서천군이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방세수를 확보하기 위해 오는 10월 말까지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집중적인 징수 활동에 나선다. 군의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28억 5천만원으로, 이 가운데 42%인 12억원을 징수 목표액으로 정하고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지방세 체납 정리단’을 운영한다. 또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체납자별 납부 여건과 체납 유형을 면밀히 파악하고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 체납액 징수를 위해 광역 징
예산군은 내포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인 삽교읍 삽교리 일원 216필지 16만393㎡를 2026년 8월 7일부터 2028년 8월 6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에 따라 지정 구역 안에서 △농지 500㎡ △임야 1000㎡ △기타 250㎡를 초과하는 토지를 거래할 경우 반드시 군의 사전 허가를 받은 뒤 매매계약을 체결해야 한다.또한 허가 이후에도 일정 기간 허가 목적대로 토지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토지 취득가액의 100분의 10 범위에서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포천시는 지난 3일 ㈜티엔젠, 파인브이티와 첨단 국방 정보통신 분야 보안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군의 미래 핵심 전력인 유무인복합전투체계에 적용되는 국방 정보통신기술 융합보안 기술을 실증·검증하고, 관련 인프라를 조성해 신규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국방 정보통신기술 융합보안 연구과제 공동 수행, 기술 실증과 인프라 조성, 상호운용성 확립 등 첨단 국방 보안
충북 영동군은 오는 5일 오전 10시 과일나라테마공원 학습관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향후 4년간 군의 복지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을 담는 중장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공청회다.공청회는 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과 분야별 세부사업을 설명하고 참석 주민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날 제시된 의견은 계획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검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공청회는 군민 누구나 참석해 의견을 낼 수 있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물놀이 비관리지역 안전예찰을 실시하고 구명조끼 1,000개를 추가 보급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전북자치도는 오는 8월 20일까지 7개 시․군의 하천과 계곡, 다슬기 채취 구역 등 물놀이 비관리지역을 대상으로 드론 안전 예찰을 추진한다.드론은 하루 6차례 정기 비행을 통해 위험지역을 실시간으로 예찰하고 안전수칙 미준수, 위험행동, 사고 발생 여부 등을 신속히 파악한다.위험상황이 확인되면 관계기관에 즉시 상황을
상주시는 7월 2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두 번째 농촌협약을 체결했다.상주시는 2021년 농촌협약 제도 도입 당시 최초 협약 대상 시·군으로 선정돼 제1차 농촌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2025년 농촌협약 공모에 다시 선정되면서 두 번째 농촌협약을 체결하게 됐다.이번 협약식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리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상주시를 비롯한 전국 16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 우수사례 발표,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농촌협약은 ‘농촌공간재구조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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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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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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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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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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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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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마지막 100일, 대전교육이 함께한다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대전시교육청이 수험생들의 꿈을 응원한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수능 D-100일인 11일 충남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교직원 간담회를 통해 수험생 지도와 수능 준비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학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교육청은 수험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수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원서접수부터 시험 시행까지 빈틈없이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업무처리지침 설명회를 갖고 올해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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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목공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 대덕구가 대청목재문화체험장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청목재문화체험장은 도시 주민들의 목공 체험 접근성을 높이고 목재 이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9년 조성됐으며, 매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덕구 미호동에 위치한 체험장은 목공체험실, 쉼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400명의 시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제작했다. 올해 목공 체험 프로그램은 10월까지 매주 화·목·금요일 오후에 운영된다. 참가자는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프로그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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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충북도민체전 성금 500만원 기탁
극동대학교 교직원들이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음성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성금 500만원을 음성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극동대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다. 전달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와 류기일 총장, 김창환 평가부총장, 원미란 사회공헌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류기일 총장은 “충북도민체육대회가 도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고 음성군과 충북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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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어린이 주민자치회 의회 견학
대전 서구 괴정동 어린이 주민자치회가 의회 견학을 했다. 이번 견학은 어린이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의정활동 현장을 체험하며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구 괴정동 어린이 주민자치회 20여명은 본회의장 등 시설을 둘러보고, 의회의 운영 과정과 지방의원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본회의장에서는 의원석에 앉아 모의의회를 체험하며 회의가 진행되는 과정과 의사결정 절차를 경험했다. 강정수 의장은 “어린이들이 의회를 보고 체험하며 지방자치와 주민 참여의 의미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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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동구동락’ 민간 수탁기관 공모
대전 동구는 청년공간 ‘동구동락’의 민간위탁 수탁기관을 모집한다. 청년공간 ‘동구동락’은 동구 자양동에 위치한 청년 활동 거점공간으로, 청년들의 교류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비롯해 청년 네트워크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위탁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3년 2개월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법인·단체는 24~26일까지 관련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구는 9월 중 심사위원회를 열어 사업수행 실적과 사업계획, 청년공간 활성화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탁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