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8월 27일, 관내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안전한 교실, 일관성 있는 중재를 위한 행동중재’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
금산군보건소는 관내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안심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1일까지 2026년 행복한 임산부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 정보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임산부의 건강관리를 돕고 예비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8월 26일부터 9월
충북 단양군보건의료원은 65세 이상 지역주민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운영한 ‘실버 건강아카데미 아쿠아로빅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실천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 수준을 높이는 한편 참여자 간 소통과 친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41회에 걸쳐 운영된 이번 아쿠아로빅 교실에는 누적 1166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단양군체육회 강사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청소년수련관 수영장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물속의 저항력과 부력을 활용한 아쿠아로빅 기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2028학년도 대입 개편을 앞둔 마지막 수능인데다 N수생 증가와 의대 지역의사제 도입, ‘사탐런’ 등 변수가 겹치면서 수험생들의 긴장감도 커지고 있다. 수험생들은 남은 100일 동안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11일 찾은 다운고 3학년 교실. 수업이 한창인 가운데 교실 뒤편에 마련된 키높이 책상에 선 채 졸음을 쫓으며 수업에 집중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칠판에는 큼지막하게 ‘D-100’이 적혀 있었다. 자율학습이 진행되는
에너지공단이 미래세대의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전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체험형 에너지교육에 나선다.한국에너지공단은 25일 울산 대현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에너지 교실’ 시범교육을 실시했다.‘찾아가는 에너지 교실’은 에너지 전문기관의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전국 초·중·고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전환 등을 통합적으로 교육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이번 시범교육은 2026년도 사업의 본격적인
충남 금산군보건소는 지역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안심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1일까지 2026년 행복한 임산부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 정보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임산부의 건강관리를 돕고 예비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8월 26일부터 9월 1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신청은 금산군에 주소를 둔 임산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홍보물의 큐알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속하거나 금산군
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24일 성주 지역 중학교 3학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융복합산업과 함께하는 우리 지역 창업 교실」을 운영하였다.6차 산업이라고도 불리는 농촌융복합산업은 농촌에 존재하는 모든 유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2차 산업, 3차 산업을 연계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의미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학생들이 성주군농업기술센터와 성주 6차 산업 기반 창업 농가를 방문하여 창업 성공 사례를 체험하고, 창업가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에 방문한 ‘하이농장’과 ‘
울산과학관 들꽃학습원은 오는 9월부터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식물 생태 탐구 교실 2기’를 운영한다.식물 생태 탐구 교실은 들꽃학습원의 다양한 식물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이 식물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과정 중심의 생태교육 프로그램이다.교실에서 배운 식물의 구조와 특징을 실제로 확인하고, 다양한 탐구 활동으로 과학적 탐구 능력과 생태 감수성을 기르고자 마련됐다.탐방로에서 만나는 초본과 목본, 침엽수와 활엽수, 수생식물과 덩굴식물, 식물의 잎과 줄기, 식물의 꽃, 식물과 생태계 등으로 구성됐다.참여 학생들은 식
서귀포시는 22일 저소득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단기스포츠체험강좌의 일환인 ‘여름방학 맞이 실내 서핑 교실’을 운영했다.이번 강좌는 지리·경제적 여건 등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유·청소년에게 다양한 스포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에는 저소득층 유·청소년 11명이 참여했으며 실내 파도 장비를 활용해 서핑의 기본 자세부터 균형 잡기, 기초·응용 동작까지 단계별 교육을 받으며 해양레저 스포츠를 체험했다.서귀포시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단기스포츠체험강좌 프로그램을 추
부산진구 개금1동주민센터는 지난 7월 14일부터 9월 1일까지 관내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시니어 스마트폰 교실’을 성황리에 마치고, 9월 1일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기본기능, 문자·전화, 사진촬영, 인터넷 검색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능을 중심으로 총 8회 진행됐다. 15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11명이 출석률 70% 이상을 달성해 수료증을 받았다.한 수강생은 “평소 어렵게 느꼈던 스마트폰 기능을 직접 배워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8회 수업이 금방 지나가 아쉬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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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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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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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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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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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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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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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하양 동서지구, 행안부 주관 2027년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국고보조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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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는 하양 동서지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7년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국고보조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국비 155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10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대상지로 선정된 동서지구는 하천 합류부 저지대 지형에 따른 구조적 배수한계로 집중호우 시 주거지 및 농경지 침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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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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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호르무즈 파병 입장 묻자 "야당이 왜 입장 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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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가 된 호르무즈 파병 문제에 대해 국민의힘은 "아직은 가부 간 입장을 말씀드리기 이른 상황"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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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