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이 미래세대의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전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체험형 에너지교육에 나선다.한국에너지공단은 25일 울산 대현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에너지 교실’ 시범교육을 실시했다.‘찾아가는 에너지 교실’은 에너지 전문기관의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전국 초·중·고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전환 등을 통합적으로 교육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이번 시범교육은 2026년도 사업의 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