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패권 경쟁이 가속화되는 대전환의 시대, 대학의 본질인 ‘연구 경쟁력’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려는 영남대학교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영남대학교는 지난 23일 교내 천마아트센터에서 ‘2025학년도 연구우수교원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탁월한 연구 성과로
한동대학교는 지난 2일 오후 2시 교내 효암채플에서 제8대 박성진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재훈 학교법인 한동대학교 이사장을 비롯해 한동대 5·6대 총장을 역임한 장순흥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 김일만 포항시의회의장, 강민석 흥해지역기독교교회연합회장, 민준호 총동문회장 등 주요 내빈과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동대학교는 2일 교내 효암채플에서 박성진 신임 제8대 총장 취임식을 가졌다.박성진 총장의 임기는 2026년 2월 1일부터 2030년 1월 31일까지 4년간이다.이날 취임식은 이재훈 학교법인 한동대학교 이사장, 한동대 5-6대 총장을 역임한 장순흥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 김일만 포항시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발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제1회 영어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를 열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하는 인재 양성 모델을 본격 가동했다.이번 대회는 국립금오공대 지역협력단 주관으로 지난 31일 교내 산학협력관 대강당에서 구미시가 추진하는 ‘대학과
충북도립대학교는 10일 교내 라이프스타일센터에서 27회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장애학생 11명, 외국인 유학생 7명을 포함 총 280명이 전문학사 학위를 받았다.전기에너지시스템과 이찬우씨가 전체 수석, 환경보건학과 한지연씨가 차석을 차지했다. 천범산 총장은 “도민 염원 속에 설립된 충북도립대학교의 전통을 이어받은 졸업생 여러분들이 우리 사회와 지역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돼주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옥천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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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 중원대학교는 12일 교내 대강당에서 ‘2026년 전기 학위수여식’을 했다.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17명, 석사 24명, 학사 686명 등 모두 727명이 학위를 받았다.이어 시상식에서는 임상병리학과 정은선씨가 전체 수석을 차지해 학교법인 이사장상을, 단과대학별 수석인 배찬용·남채영·정호은씨가 총장상을 각각 받았다.학술상은 성재영 박사, 손세한 석사, 안영준 석사, 김연정·전현진·김령민(항공정비
경북 포항 동지여자고등학교가 학교 축제를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이 주도하고 학생이 선택하는 인성교육의 장으로 확장해 나가며 지역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포항 동지여고는 지난 해 11월 21일 교내 정심관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2025학년도 가을 어울림 한마당’을 열고, 축제 운영을 통해 마련한 총 140만 원의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
충북도립대학교는 11일 교내 라이프스타일센터 체육관 및 ‘카페테리아’에서 `옥천에서 함께 설, 다시 뛰는 RISE' 행사를 개최했다.RISE 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충북생활연구소의 1차년도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설 명절을 맞아 주민과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 가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상생 문화행사도 병행됐다.행사에는 옥천군민과 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옥천 거주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 근로자 등 약 300여명이 참여해 화합을 다졌다.행사장에서는 지역 농특산물로
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충주시민과 교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2026년 IDF 겨울창작교실’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창작 커뮤니티 활성화와 메이커 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프로그램은 학생회관 205호에서 동계 방학기간 저녁시간에 진행됐으며, 회차별 20명 내외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전 과정을 무료로 진행했다.프로그램은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9일에는 조향공예 ‘나만의 향수 만들기’, 10일에는 목공예 ‘타일 티 코스터 만들기’, 11일에는 마크라
구미대학교가 지난 6일 교내 긍지관에서 ‘제33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교수, 학생,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전문학사 1455명, 전공심화 학사 262명, 4년제 간호학사 265명 총 198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승환 총장은 회고사를 통해 “평생학습 역량을 갖춘 인재, 지역과 산업을 함께 살리는 실천형 인재, 그리고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역량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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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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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상공회의소가 이런 짓 공개적으로 벌인다니"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국의 자산가 탈출 현상이 급증했다는 대한상공회의소의 보도자료를 두고 "고의적 가짜뉴스"라고 비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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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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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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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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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장기 조정 가능성…7만2000달러 회복이 핵심
비트코인이 핵심 지지선을 회복하지 못하면 장기적인 횡보장에 접어들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온체인 주간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2022년식 장기 횡보 패턴을 보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BTC/USD는 7만9200달러의 시장 평균가와 5만5000달러의 실현가격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이는 2022년 상반기와 유사한 구조다.당시 비트코인은 시장 평균가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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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씨에스, 자회사 씨씨에스충북방송 최대주주 변경 관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충북 지역 민영방송사 씨씨에스는 2월 13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씨씨에스충북방송의 최대주주 변경과 관련해 케이엑스이노베이션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수관계자는 아니며, 향후 일정은 추후 협의하여 확정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2월 12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통지 메일을 통해 확인된 사실이다. 향후 거래 진행과정에서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될 경우 관련 법률 및 규정에 따라 공시할 예정이다.씨씨에스충북방송은 최근 실적 기준으로 자산총계 380억원, 부채총계 35억원, 자본총계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