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가 재난 예방과 산업안전, 관광 활성화, 지역공동체 강화, 미래세대 육성을 아우르는 다양한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안전하고 활력 있는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민의 일상 안전을 강화하는 대형 SOC 사업부터 여름 관광객을 위한 스마트 안전관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청소년 성장 프로그램까지 전 분야에서 생활밀착형 행정을 확대하는 모습이다.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월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다. 삼척시는 23일 원덕읍 월천유원지에서 기공식을 열고 총사업비 298억 원 규모의 사업을 본격 착공했다.사업은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