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경정의 새로운 돛을 올린 주낙영 경주시장이 임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하반기 시정 핵심 현안의 속도감 있는 집행과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을 향한 강한 드라이브를 걸었다.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21일 시청 알천홀에서 국·소·본부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
인천 검단구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6일 관내 ‘침수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발생 시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김진규 검단구청장을 비롯하여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점검은 검단 배수펌프장
포스트 APEC 시대를 맞이한 경주시가 미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의 숙원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내년도 정부 재원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16일 최혁준 부시장을 비롯한 예산 관계 공무원들이 정부세종청사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주요 핵심
경주시가 지역 숙원 사업이자 핵심 사회간접자본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찾아 발 빠른 행보를 펼치고 있다.경주시는 지난 29일 정광락 도시개발국장과 권혁섭 도로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세종시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주요 도로망 확충 사업의 시급성
박용선 포항시장은 27일 정부세종청사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과 조용범 차관을 잇달아 만나 포항시 주요 현안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기획예산처의 2027년도 정부예산 심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날 박용선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포항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
포항시는 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민선9기 출범에 맞춰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한유수, 양진규씨를 정책자문관으로 신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박용선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새롭게 위촉된 두 자문관은 향후 2년간 다양한 정책 현장과 민간 분야에서 쌓은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담당 부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8월 11일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했다.이날 방문에는 경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의 설립 배경과 시설 관리, 교육과정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세미나동, 주택단지, 실습농장 등을 둘러봤다.참석자들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의 높은 입교율과 정착률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입교생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와 자발적인 현장실습 운영 방식에 큰 인상을
군산시 공무직노동조합이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에 참여하며 지역 간 상생 협력을 실천했다.군산시 공무직노동조합은 지난해 부안군 자치단체 노동조합과 500만 원 규모의 상호기부를 추진한 데 이어, 올해는 서귀포시·김천시·완주군과 총 1,06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이번 상호기부는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시 공무직노동조합 조합원과 각 지자체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인천 검단구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6일 관내 ‘침수취약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발생 시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김진규 검단구청장을 비롯하여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진행되었다.점검은 검단 배수펌프장과 상습침수지역인 안동포사거리, 검단초등학교 주변 이면도로 총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먼저 검단 배수펌프장에서는 배수펌프 및 전기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발전기 운영상태, 배수
울산 울주 출생으로 어릴 적 전기와 수도가 들어오지 않는 외딴 마을에 살면서 소아마비의 어려움을 딛고 고용노동부 내부 출신 최초의 장관에 올랐던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한민국 고용노동 개혁 시리즈 세 번째이자 완결판인 을 출간했다.1·2권에 이어 3권에서도 청년고용 문제와 노동시장 개혁 과제를 비롯한 여러 고용노동 정책은 물론 함께 일하는 공무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인사정책 개혁 방안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고뇌하고 짱돌을 든 경험을 진솔하게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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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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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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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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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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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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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9월 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대구 서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2026년 계량기 정기 검사를 실시한다. □ 검사 대상은 정육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상거래용으로 사용하는 10톤 미만 저울이다. 반면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하지 않는 형식승인 제외 저울은 정기 검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 서구는 13개소 행정복지센터 및 전통시장을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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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새만금 신항 관할권 심의 연기 촉구…"특자체 자율합의로 풀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를 향해 새만금 신항만 관할권 심의를 미루고, 지자체 간 소송전 대신 자율적 합의로 해법을 찾을 것을 촉구했다. 새만금 신항만 관할권 심의란 군산·김제·부안 등 관련 지자체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은 신항만 행정구역 소속을 정부가 조정하는 절차를 의미한다.박 의원은 1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새만금은 단순한 간척사업이나 전북의 지방 이슈가 아닌, 피지컬 AI와 친환경 에너지 등 대한민국의 미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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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브레인, 2025년도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데이터 사업 성장·AI 비용 감축 효과
시장·여론조사 기업 엠브레인이 2025년도 연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엠브레인의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88억9428만원으로 직전사업연도 561억6109만원 대비 4.8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7억원을 기록해 직전사업연도 12억5774만원 영업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16억6334만원으로 직전사업연도 10억6408만원 당기순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엠브레인은 변동 주요원인으로 데이터 사업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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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비, 방산 기업 5억달러에 인수…에어택시·국방 사업 분리
조비가 방산 기업 레조넌트 사이언시스를 5억달러에 인수한다. 14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조비는 상업용 전기 에어택시 사업은 유지하고, 국방 프로그램은 레조넌트 사이언시스 아래로 옮겨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조비는 에어택시용 eVTOL 개발을 계속 추진한다. 하이브리드 항공기와 자율 비행 VTOL 프로젝트를 포함한 방산 사업은 레조넌트 사이언시스로 통합한다. 거래가 완료되면 레조넌트 사이언시스는 조비의 전담 방산 사업 부문이 된다.레조넌트 사이언시스는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턴에 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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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개발자용 '하니스' 공개…AI 모델 넘어 에이전트 인프라로 확장
딥시크가 AI 모델을 자율형 에이전트로 구현할 수 있게 돕는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 '하니스'의 개발자 프리뷰를 공개했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딥시크는 대규모 언어모델 경쟁을 넘어 AI 에이전트 인프라 구축으로 전략 축을 옮기고 있다.하니스는 AI 모델이 외부 소프트웨어를 다루고, 코드를 실행하며, 복잡한 작업을 스스로 처리하도록 지원하는 프레임워크다. 딥시크는 베타 테스트를 거친 뒤 이번 프리뷰를 내놨다. 베타 테스트에 참여한 개발자들은 하니스가 기존 소프트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