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친서민 농정시책 6개 사업에 대한 신청을 오는 16일까지 접수한다.이 사업은 밭작물 재배 농가의 영농 여건 개선 및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특히 FTA 개방화 시대에 능동적인 대응이 어려운 소농·고령농·여성농 등 취약 농가의 농업 경영비 절감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친서민 농정시책 사업은 소형농기계, 경작지 암반 제거, 채소·화훼 하우스, 육묘장, 저온저장고, 관수시설 자재 지원 등 6개 사업이다.올해에는 예산 총 5억7000만 원을 투입했으며 특히 농가 선호도가 높은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은 2억 원, 경작지암반제거 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