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지역 대표 축제인 ‘대덕물빛축제’가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2년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이 지난 5일 법률소비자연맹 주관 ‘국정감사NGO모니터단’으로부터 2년 연속 ‘국리민복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제22대 국회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한 결과, 어기구 위원장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 전 분야에 걸쳐 균형감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안정적으로 상임위를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어 위원장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핵심농정과 해양수산 현안에
경북전문대학교가 2년 연속 대구·경북 전문대학 취업률 1위를 기록 지역 최고 수준의 취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에 따르면 경북전문대학교는 취업률 81.0%를 달성해 대구·경북 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성과를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년도에 이어
LG전자가 글로벌 자동차 미디어 ‘모터트렌드’가 주관하는 ‘2026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를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모터트렌드는 1949년 설립된 미국 최대 자동차 전문 미디어 그룹으로 자동차 업계에서 권위 있는 ‘올해의 자동차’ 상을 비롯해 다양한 어워드를 주관하며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모터트렌드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는 SDV(Software D
청주국제공항이 지난해 여객 466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이용객수를 기록했다.9일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청주공항의 이용객 수는 국내선 272만7895명, 국제선 194만2061명 등 466만9956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4년의 457만9221명에 이어 2년 연속 400만명 돌파 기록이다.특히 국제선 이용객 수는 2024년의 146만8685명보다 50만명이 늘었다.운항 편수도 지난해 2만9864편으로, 1년 전의 2만8387편 대비 5.2%(147
대전 대덕구의 ‘대덕물빛축제’가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다. 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은 2013년부터 개최된 축제콘텐츠 시상식으로, 축제산업의 발전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 대덕물빛축제는 지난해 3월~4월 총 30일간 개최돼 뮤직페스티벌, 루미페스타, 고래고래 노래자랑, 프린지무대, 효 콘서트, 지역상품관 운영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지역 설화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구성과
중부뉴스통신 = 우리나라 출생자 수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증가했다. 반면, 주민등록 인구는 6년 연속 줄었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우리나라
태안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지난 10월 실시된 훈련에서 △훈련기획 및 설계 △토론기반·실행기반 훈련 적정성 △홍보활동 △개선 및 환류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근 행안부로부터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지난26일 밝혔다.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난 10월 30일 태안읍 평천리에 위치한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치러졌으며 태안경찰서, 태안소방서,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 제1789부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력태안지사, 의용
의성군은 지난 22일 경상북도 주관 ‘2025년 경북환경대상’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북환경대상 평가는 1차 정량평가와 2차 정성평가로 나뉘어 진행됐다. 의성군은 1차 정량평가에서 △탄소중립 생활실천 △환경관리 실태평가 △세계물의날 기관평가 △정부합동평가 4개 분야 18개 세부지표 전 분야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2차 정성평가에서도 최고점을 기록해 최종 대상에 선정됐다.의성군은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이행과 친환경 리필스테이션 운영 등을 통
전라남도는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협업프로젝트 공모에서 2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협업프로젝트는 지역 연고산업을 중심으로 중소벤처기업부, 행정안전부, 법무부,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등 6개 부처의 정책 수단을 연계해 인구감소지역 등에서 중소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전남도는 이번 공모에서 ▲화순 바이오산업 ▲해남 뿌리·조선산업 ▲완도 수산양식업 ▲신안 신소득작물, 4건의 과제가 선정돼 지역 연고산업의 경쟁력과 시군 간 협업 역량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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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앞두고 19~23일 성수식품 위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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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설 성수식품 위생관리실태 집중점검에 나선다.시는 설을 앞두고 군·구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19~23일 차례음식과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의 조리·제조·가공 및 판매업소 219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중점점검 대상은 떡·어육가공·두부·묵·다류와 조미김 등 제수용 식품 제조업체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대형 유통·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 ▲소비 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식품위생 취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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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 방화범 전신 화상도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에서 그의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휘발성 액체를 가게 안에 뿌린 뒤 라이터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범행 당시 B씨는 현장에서 벗어났으나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내에는 손님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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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쌍특검' 협상, 평행선 달리다 결렬
여야 원내대표가 18일 통일교·공천헌금 의혹 관련 쌍특검법을 두고 협상을 이어갔지만 접점을 찾지 못하고 헤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약 30분간 일대일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회동에서 여야 원내대표는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이견만 확인했다. 송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주장하는 통일교·신천지 특검에서 통일교 특검만 따로 떼어내 처리하자는 기존입장을 되풀이했으며, 한 원내대표는 통일교뿐 아니라 신천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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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부담 덜어준다…포항 신혼부부 지원 확대
포항시가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월세 지원에 나선다.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결혼 초기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이미 납부한 월세의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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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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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폭설 대응 관·경 합동 제설훈련 실시... 시민 안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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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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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단타? 반에크 "2050년 비트코인 300만달러, 끝까지 버텨라"
자산운용사 반에크가 비트코인 가격이 2050년까지 30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장기 전망을 제시했다. 이는 단기적인 시장 과열이 아닌, 글로벌 금융 시스템 내에서 비트코인의 구조적 채택 확대를 전제로 한 분석이다.22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반에크는 최근 발표한 장기 전망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향후 수십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제도권에 편입될 것으로 가정했다. 회사 측은 이번 모델이 과대 광고에 기반한 낙관론이 아니라, 기관 투자와 제도적 사용 확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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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11만 필지 '땅값 산정' 본격화… 4월 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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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이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 산정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기장군은 관내 약 10만 9000여 필지를 대상으로 오는 2월 13일까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다고 23일 밝혔다.군은 앞서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토지특성조사를 완료했다. 이를 바탕으로 23일부터 토지이용계획확인서와 건축물대장 등 공적 장부를 분석하고, 현장 조사를 통해 토지 이용 상황, 형상, 도로 접면 등 주요 특성을 표준지 공시지가와 비교 분석한다. 산출된 배율을 적용해 ㎡당 가격을 확정하는 방식이다.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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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5대 종단,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 맞손… 공동선언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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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지역 5대 종단과 손잡고 시정 핵심 과제 해결과 시민 행복을 위한 연대를 강화한다. 단순한 신년 하례를 넘어 구체적인 협력 의제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하며 시정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구체화했다.부산시는 23일 오후 3시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5대 종단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불교·기독교·천주교·원불교·천도교 등 5대 종단 대표와 지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인사회는 '공동의 가치로 하나 되어, 부산의 내일을 밝히겠습니다'라는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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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잠비아 국회 대표단 면담
이명구 관세청장은 1월 23일 오후 서울세관에서 잠비아 방한단 대표인 시베소 세풀로 잠비아 경제소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대표단과 양자면담을 가졌다.이번 면담은 2024년 잠비아 관세행정 현대화 업무재설계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계기로,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의 잠비아 현지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관세청은 2012년부터 매년 2~4개국을 대상으로 업무환경 분석 및 관세행정 현대화 전략을 수립하는 사업을 수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4